지난 1월 10일은 볼리우드의 톱스타 리틱 로샨의 37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스타들이 그의 생일을 빛내 주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리틱 로샨




아비쉑 밧찬(좌)의 차를 얻어 탄 샤룩 칸(우)




샤룩은 올 해 금연을 좀...




아이쉬와리아 라이




까리나 카푸르와 사입 알리 칸




남편보다 두 배로 바쁜 수잔 로샨




오늘의 멋쟁이 비벡 오베로이




시민의 대왕 아르준 람팔




큰 형(살만)만 빼놓고 온 소하일, 아바즈, 말라이카 아로라




말라이카 아로라, 아바즈 칸 부부




카란 조하르




자예드 칸




리테쉬 데쉬무크




친히 오신 자베드 악타르 어르신




미남화 되어 가는 우다이 초프라




오늘의 포토제닉...은 없고 그냥 혼자 보기 아까운 사진입니다.

면허증 좀 보시죠 // 너무 밟았나...




시민의 제왕 아르준의 포스 / "악수 해 줄 테니 줄을 서시오"




까짓 그 악수 나도 해주지(아무도 안 왔다는 풍문이...)




악수는 무슨 잠이나 자지 뭐...



아르준 연행놀이(수갑만 차면 딱일세)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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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잔 리틱이 아니라 수잔 로샨이요...

    2010.01.14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저 많은 양의 자료를 소화할 수 없음에
      개념 오타가 난 걸 용서 바랍니다.
      꾸벅~

      2010.01.15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2. 애기엄마

    아바즈칸 콧수염이..참..거시기 하네요^^

    2010.03.11 15: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