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 'Karthik Calling Karthik'과 'Housefull'이라는 두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디피카 파두콘은 현재 'Karthik Calling Karthik'의 프로모션에 여념이 없습니다.

 
사진 기자가 안티인지 조금 잘 나온 사진이 없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얼굴 안에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숨어 있는 것 같군요.









함께 출연한 파란 악타르와 함께



 영화 'Karthik Calling Karthik'은 이번 주인 2월 26일에 개봉하고 아미타브 밧찬의 'Teen Patti'와 격돌합니다. 'Karthik Calling Karthik'은 얼마 전 EROS사가 극장배급을 담당하기로 했는데요. 다름이 아니고 영화의 상영 전에 같은 배급사의 작품이자 디피카의 또 다른 영화인 'Housefull'의 예고편이 이 때 공개될 것이라 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디피카 파두콘은 ‘패션’ 등의 영화를 감독한 리얼리즘 작가 마두르 반다카르의 제의를 받았는데 자신은 마두르의 영화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영화는 바로 2006년 비파사 바수가 주연한 ‘Corporate’의 속편으로 이 영화로 비파사는 Filmfare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비파사 바수가 주연한 'Corporate'



 
타부, 비파사 바수, 콘코나 센 샤르마, 그리고 프리앙카 초프라까지 볼리우드의 여배우들의 진면목을 보여주기로 유명한 마두르 반다카르 감독과 디피카 파두콘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