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베이’와‘딜 세’등의 작품에 출연해서 볼리우드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명배우 마니샤 코이랄라(Manisha Koirala)가 올 6월 네팔 카트만두 출신의 사업가인 삼랏 다할(Samrat Dahal)과 결혼을 올릴 예정입니다.

마니샤와 삼랏의 부모는 서로 오래전부터 인사를 나누던 사이였다고 전합니다.

 

마니샤 코이랄라는 1989년 21세의 나이로 슈바쉬 가이 감독의 ‘Saudagar’로 데뷔했습니다. 그녀는 최근 ‘데브 다스’, ‘블랙’의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이 지휘하는 ‘My Friend Pinto’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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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ica

    오.. 딜세를 참 감명깊게 봐와서 마니샤 코이랄라 에게도 관심이 많았느데
    안탑깝게도 딜세 외에는 구해 볼 수 있는 영화 없네요.. 봄베이도 보고 싶은데
    딜세 보면서 전형적인 발리우드 배우랑은 참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수하고 화장기 없이 나오는것부터 해서 우울하면서도 진지한 캐릭터가 특히 그렇더라구요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의 신작을 기대해봐야겠네요

    2010.04.09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 뭔가 독특함이 느껴지고
      웬지 무엇인가를 말하는 눈빛이 있는 배우죠.
      진면목도 보기전에 결혼 소식을 먼저 듣게 되네요
      최근 아미타브 밧찬의 'Rann'에 캐스팅 될 뻔 했는데
      참 아깝다는 생각이 ㅠ.ㅠ

      2010.04.09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사와리야

    현재 42세인건가요?!!
    이 언니 생각보다 나이있네용
    오웃...네팔인지 수상의 딸이라고 들은 것도 같고...
    꽤 늦게 결혼한 언니네요~~유훗..축하~~

    2010.04.12 23: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