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정기상영회!2010. 4. 12. 21:39
                 Meri Desi Net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영화도전 프로젝트
                       5월의 영화는



 
 연기 잘 하는 배우 나세루딘 샤 + 아샤드 와르시 그리고 비드야 발란, 세 배우가 연기격돌을 하는 러브 범죄 스릴러 'Ishqiya'입니다. 

 개봉당시 평단의 호평과 함께 흥행에도 성공한 이 영화를 4월의 마지막주 Go or Drop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 Synopsis 》
 
  깔루와 바반은 자신들의 보스를 배반하고 도망치던 중에 옛 친구의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친구는 세상을 떠났고 미망인인 크리슈나가 그 집을 지키고 있었다. 둘은 크리슈나에게 서로 다른 목적으로 다가가는데, 보스의 손아귀에 들어간 세 사람은 그들이 잃어버린 보스의 돈을 값기 위해 유괴작전을 펼치지만 일은 예상 밖으로 흘러가고...


 

《 Cast & Staff 》

 

 

   나세루딘 샤(깔루 역) - 연기경력 35년의 베테랑 배우로, 흥행작보다는 작품성 위주의 작품을 선택하는 배우로 Filmfare, National Award 뿐 아니라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수상경력이 있는 명배우.  Ishqiya에서는 쉬흔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친구의 미망인과 은근한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준다.

 

   아샤드 와르시(바반 역) - 문나바이의 써킷역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배우로, 작품선택에 있어 다소 운이 없었던 이 배우는 'Ishqiya'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원없이 풀어낸다. 영화에서는 왕성한 혈기에 동물적인 본능에 충실한 짐승남을 연기한다.

 

 

   비드야 발란(크리슈나 역) - 데뷔때부터 놀라운 연기로 주목받던 그녀는 최근 아미타브 밧찬의 'Paa'를 통해 배우로서의 인정을 받는데 'Ishqiya'에서 보여주는 대담한 연기는 그 이상이다. 육체적인 감정과 애틋한 감정을 모두 원하는 팜므 파탈의 매력을 보여주지만 자신의 숨겨진 욕망은 끝까지 드러내지 않는 여인을 연기한다.


 

 감독 - 아비쉑 초우베이
비샬 바드와즈의 데뷔작인 'Makdee'때부터 조감독 생활을 해 온 아비쉑은 2005년 비샬의 'Blue Umbrella'부터는 공동각본가로 활약하면서 감각을 익혀온다. 비샬 감독의 대작 'Omkara'는 Filmfare 각본상 후보에 오르고 비샬 감독의 최근작인 'Kaminey'에서도 함께 각본을 썼다. 그리고 2009년 이 영화를 통해 처음 감독으로 데뷔한다.

 

 

  제작, 각본, 작곡 - 비샬 바드와즈
 인도에서 작가로 대접받는 감독중 한 명인 비샬 바드와즈는 샤룩 칸의 TV 출연작인 'Fauji'의 음악을 담당하는 것을 시작으로 많은 볼리우드 영화의 음악을 담당해오다 2002년 아동영화 'Makdee'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다. 셰익스피어 비극을 범죄영화로 바꾸는 것으로 유명한 감독의 이력은 'Omkara'를 통해 완성되고, 2009년 'Kaminey'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에 성공을 거둔다.
 현재는 러스킨 본즈의 소설을 각색한 'Saat Khoon Maaf'를 촬영중이다.





 《 상영안내 》
일시 : 2010년 4월 25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 신촌 토즈 아트레온점
약도

참가비 : ₩5,000


그럼 이글 밑에 비밀 참석 덧글로 연락처와 참석 여부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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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사항은 e-mail : ravenous@hanmail.net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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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4.13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홋! 여전히 hitel계정이 존재하고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사실 저희 상영회는 상영 전날 별도로 연락을 드리고 있지 않아서 잘~ 기억하시고 오셔야 합니다.
      그 때 뵈어요~

      2010.04.13 19:1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