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 Desi Net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영화도전 프로젝트
                       5월의 영화는



 
 감독에서 배우로 변신한 파란 악타르와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녀스타 디피카 파두콘 주연의 미스테리 스릴러, 젊고 감각적인 영상과 내용으로 승부하는 영화 'Karthik Calling Karthik'을 5월 Go or Drop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 Synopsis 》
 
 회사에서 무시당하기 일쑤고 좋아하는 여자에게도 쑥맥인 소심하고 부끄러움을 잘 타는 남자 카르틱은 어느날 자신의 목소리를 한 또 다른 카르틱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는다. 그 미지의 남자는 카르틱에게 인생을 바꾸라는 말을 남기고 이 메시지로 카르틱의 인생은 바뀌기 시작한다.
 

《 Cast 》

파란 악타르(까르틱 역) -소심한 남자 까르틱역은 '딜 차타 헤'와 '돈' 등의 화제작을 연출한 파란 악타르로 이번에는 프로듀서와 주연을 동시에 소화해 냅니다. 데뷔작 부터 그랬듯 이번에도 역시 20대 관객을 위한 젊은 영화로 관객들을 찾습니다.

디피카 파두콘(숄라니 역) - 여신이라 불릴 정도로 데뷔작 '옴 샨티 옴' 부터 화제를 몰고왔던 디피카 파두콘은 영화에서 선망의 대상인 숄라니 역을 맡았습니다.



 《 상영안내 》
일시 :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신촌 토즈 아트레온점
약도


 2-3주 전에 공지를 하고 게시물에 덧글로 신청자를 받습니다.
 그리고 신청자분들은 선입금을 하게 됩니다.
 특별 공지가 있기 전에는 대부분 소규모 상영으로 최소 4인 이상을 기준으로 하며 5천원의 신청금을 받습니다. 금액은 순수하게 상영 비용으로만 사용되며 개인의 이익을 위한 용도는 아님을 밝힙니다.

 만약 상영 3일 전까지 신청 인원이 4인 미만일 경우는 자동 취소됩니다. 취소 후엔 신청자분들께는 문자 메시지 등이 가지만
상영회 여부를 상영전날에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상영회가 인원 미달이나 부득이한 경우로 취소될 경우엔 100% 환불해 드리지만 신청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을 경우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신작 모니터링의 경우 50%이상의 한글자막이 들어갑니다. 작업이 원활해지면 100%의 완성도에도 이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Go or Drop 방식은 계속 고수되며 상영회 실패나 시사 후 반응이 좋지 않을 경우 자막은 완전 폐기됩니다. 

 계좌번호 : 1002-880-800907 우리은행 (입금주 : 이도훈)
 e-mail : ravenous@hanmail.net 
 연락처 : 010.4050.2946

그럼 이글 밑에 비밀 참석 덧글로 연락처와 참석 여부를 남겨주세요
제 블로그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력질주

    이것은 보고 싶은 영화~ 참석하도록 노력할께요~
    이미 1번 신청했다 불참석해서 원스트라이크지만 이번에는 ㅎㅎ
    다른 같이 갈 분도 한번 알아볼께요~ 하지만 저번처럼 같이 갈까말까 고민하는 분들을
    기다리다 저도 못가는 상황이 발생해서 의사만 물어보고 주저하면 그냥 다 잘라버리고
    혼자 갈려구요,.

    2010.05.04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2. 파닭파닭

    참석하겠습니다.
    저와 아침인사님 회비 같이 입금했습니다.
    수고하세요

    2010.05.04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유미

    영자막이라도 갈려고 했는데, 아예 자막도 없다니...-_- 전 다음 기회에 가겠습니다...Go or Drop 프로젝트말고 자막있는 상영회 기다리겠습니다...하하....그런데 자막없어도 이해가능할까요? 제가 자막없이 봤던 비르자라를 자막넣고 봤더니 완전 딴판이던데...-_-

    2010.05.06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세태

    에효 이번에도 힘들듯.

    2010.05.06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타깝습니다.
      지방에 사시니 작은 거는 오시라고 하기도 죄송스럽고.
      다음달에 아마 'Kaminey' 블루레이 시연 할 것 같은데
      그 때 뵈어요.
      그런데 혹여나 부천에서 한다고 하면 취소될 수도 있어요.
      그럼 우린... 부천에서 보는거?

      2010.05.06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유미

    아..제가 자세히 안읽어보고 자막이 없는 줄 알았네요..그렇다면 가고 싶습니다..지금 이유미로 입금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010.05.06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상영전날에 별도 통보하지 않으니 그 점 알아주시구요
      굴랍자문과 함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 때 뵈어요~

      2010.05.06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6. 여행좋아

    영자막 100%가 아니었군요
    전 여지껏 영자막인줄 알았다는,,
    참여하고 싶기는 한데 제가 아직 담주 토욜에 어찌될지 알 수 없어서요
    언제까지 정해서 입금해야 되는건가요?

    2010.05.07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 상영 사흘 전까지입니다.
      말 그대로 go or drop 프로젝트라 그렇구요
      사실 100%까지 올리는 게 목표이긴 합니다요
      감사합니다.

      2010.05.07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이고

    부천영화제에 영화들의 O.S.T가 낯설지가 않더니만 라즈베리님 도움이 무지 컸네요 여기에 있는 음악들을 별생각없이 계속 들었었는 데 그 음악들이 고스란히 영화화면위에서 흐르고 있더군요 물론 제컴의 허접한 스피커의 사운드와는 비교자체가 안되는 사운드였고 감동을 몇배로 먹었습니다,,~!! 라즈베리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솨. 더 좋은 음악들 많이 링크걸어주셈

    2010.07.25 22: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