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타브 밧찬, 탈장으로 인한 수술예정


 대스타 아미타브 밧찬이 탈장으로인한 하복부 팽창으로 시달려 수술을 하기에 이르렀다고 전했습니다. 의사의 권고로 스케쥴을 조정하기에 이르렀다고 하네요.
 이전에도 밧찬은 1982년 영화 ‘Coolie’에서의 사고 당시 큰 수술을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미타브 밧찬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오래 서있거나 걸을 때 날카로운 고통이 느껴진다. 춤을 추거나 액션씬을 찍을 때는 엄청난 고통이 느껴지고 탈장환자 벨트를 해보지만 잠시뿐이다. 그래서 의사에게 수술을 부탁했고 복부 양쪽을 수술했다. 때문에 나는 많은 스케줄을 소화할 수 없었고, 이제는 안정을 취해야 할 것 같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카란 조하르 뉴욕에 가다.

 지난 주 자신의 영화 ‘My Name Is Khan’의 재편집본이 공개되었고, 미국 뉴욕에 재개봉되었습니다. 이미 카란 조하르는 영화 개봉당시인 2월, 세계시장 공략을 위해 원본 영화를 다듬어 40여분을 편집해 새 판본을 만든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Tees Maar Khan’의 롤모델은 로빈후드 - 파라 칸

 파라 칸은 자신의 프로젝트 ‘Tees Maar Khan’에 자신의 친구 샤룩 칸이 아닌 악쉐이 쿠마를 선택했습니다. 아직 배역 이름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극중에서 악쉐이는 사기꾼 역할을 맡는다고 합니다. 영리한 사기꾼으로 등장, 부자들을 꾀어 돈을 가로챈 뒤 불쌍한 이들을 돕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바로 영국의 대도 로빈 후드처럼 말이죠.

 “영화는 50-55% 정도 진행이 된 상태에요. 9월 크랭크 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악쉐이 칸나와 악쉐이의 단짝 카트리나 케이프같은 스타들이 함께 출연하는 이 영화는 올 크리스마스 시즌 개봉을 앞두고 한창 촬영 중입니다.


용감한 카트리나

 배우 카트리나 케이프가 스턴트 없는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Luck by Chance’로 Filmfare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조야 악타르의 ‘Running With The Bulls(힌디어 제목은 Zindagi Milegi Na Dobara)’에서 카트리나는 경주용 오토바이를 타는 신을 대역 없이 소화해냈다고 합니다.

 “뭄바이에서 경주용 오토바이를 배웠고 스페인에서 영화 촬영을 위해 탔어요. 제겐 모험 같았어요. 저는 무거운 걸 못 들어서 쉽지 않았거든요.”

 또한 카트리나는 상대 배역인 아베이 데올과 함께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 장면을 위해 트레이닝을 했다고 합니다. 영화 촬영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카트리나 케이프양. 영화 정말 기대됩니다.


리틱 로샨이 준 3 장의 DVD, 그리고 ‘Kites’ 영국 월드 프리미어 소식.

 리틱 로샨이 출연하는 화제작 ‘Kites’ 리틱은 영화를 촬영하면서 힌디 영화에 대해 무지한 바바라 모리를 위해 자신의 영화 세 편을 추천해 줬는데 바로 ‘꼬이 밀 가야’, ‘락샤(Lakshya)’, 그리고 ‘둠 2’ 세 편을 추천해 줬다고 합니다.

 “(내 영화중)잘된 영화들을 보여줘서 그녀에게 확신을 줘야 했어요. 어떻게 됐냐구요? 세 편을 모두 봤고 정말 좋아하더군요.”

 영화 ‘Kites’는 5월 21일 인도 전역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보다 사흘 전인 5월 18일에 영국 런던에 있는 Odeon West End cinemas의 Leicester Square에서 레드 카펫 행사를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행사에는 두 주연배우인 리틱 로샨과 바바라 모리, 그리고 아누락 바수 감독, 프로듀서인 라케쉬 로샨과 영화의 헐리웃판 편집을 맡은 브랫 레트너 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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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력질주

    오옷~ 따끈따근 핫소식 가득하네요~
    카란 조하르 마이 네임 이즈 칸 세계용 판본을 새로 만드는군요. 아~ 한국에도 개봉했으면~
    그리고 리틱 로샨이 같이 출연하는 멕시코 여배우를 위해 자신의 출연 힌디 영화를 추천했군요.
    리틱로샨의 영화 보고 여배우가 남배우에게 반하지나 않았을까~ ㅋㅋㅋ
    파라칸 감독의 신작의 파트너는 최초로 탈 샤룩칸이군요~ 오옷~ 완전 기대~ 악쉐이 쿠마
    그리고 이제 파라칸의 새로운 여신 만들기는 카트리나 케이프 겠군요.
    ㅎㅎㅎ

    2010.05.06 19: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데...
      "꼬이 밀 가야"는 좀 아닌 것 같아요.
      그거 보고 트라우마 생겨서 리틱이 멋진 표정 지어도 거기서 나온 바보러스한 표정하고 오버랩 되어서 웃음 새어나온다는 분들을 뵌 게 한 두 번이 아님 ㅋㅋㅋ

      2010.05.07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2. 조다악바르가 아닌 꼬이 밀 가야나 락샤를 줄 줄은...
    한마디로 리틱이 자기 '어벙리틱' 캐릭을 좋아할줄은 몰랐;;;; (물론 전 좋아합니다만)
    Lakshya보다 Fiza가 더 괜찮았던거 같기도 하고.. 암튼 이참에 리틱의 취향을 알게됐네요.

    2010.05.07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일 많이 번 순으로 하면 '둠 2', '끄리쉬', '꼬이 밀 가야' 순인데 솔직히 액션 시퀀스가 많은 'Kites'를 찍는데 레퍼런스로 쓰라고 하면 '꼬이 밀 가야'대신 '끄리쉬'를 줬어야 했을텐데요.
      자기도 나름 스펙트럼 있는 연기자임을 보여주고 싶었는듯

      2010.05.07 19:5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