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신 어머니를 위해 Filmfare 시상식, 특히 그 영광스러운 자리에 자신의 남우주연상 수상 시상식마저 불참할 정도로 어머니를 아끼는 효자 리틱은 자신 어머니의 생일을 위해 큰 선물과 파티를 준비하고 내로라하는 스타들을 불러 모았으니, 샤룩 칸, 가우리 칸, 사이프 알리 칸, 까리나 카푸르, 카트리나 카이프, 카란 조하르, 우다이 초프라, 파란 악타르, 쉴파 셰티, 리테쉬 데쉬무크, 자예드 칸 등 되시겠다. 





 물론 이 파티는 시끄러운 여느 연예인의 파티 만큼이나 시끄러운 소움으로 시작해 주변의 항의로 끝났음은 이루 말 할 것도 없다.


Posted by 라.즈.배.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