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의 이야기들2010.06.11 09:03

 사실 제가 운영하는 것이 영화 사이트가 아닌 블로그다 보니 자유롭게 내가 업하고 싶을 때 업하고
 하기 싫으면 파업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요즘은 접속자수도 그렇고 제 블로그 내의 분위기(?)도 그렇다 보니 이것들이 업에 대한 강박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어떤 프로젝트(엎어졌지만 ^^)까지 맡게 되다보니 이것저것 준비할 것도 많고 그래서 어릴적부터 일을 많이 벌이면 수습을 못하는 증세가 있어서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이 아닌가 합니다.

 그나마 요즘은 나아져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빨리 처리해야 할 것은 빨리 하는 그런 기능(!)은 생겼습니다. 다만 제가 일을 빨리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은 없다보니 거기서 오는 작업의 더딤은 있네요.

 일단 내일은 딱히 눈에 띠는 개봉작은 없지만 볼리우드 현지 개봉작 Critics 올라가구요.
 눈에 띠는 연예소식이 없다보니 사진으로 보는 볼리우드 한 번 더 갈게요.

 그리고 다음주는 PiFan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그 때 맞춰서 올 해는 어떤 인도영화들이 하는지 영화들에 대한 정보와 몇 가지를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다음주부턴 정보의 도가니에 빠지실 것입니다. 
 다음주를 많이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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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사탕

    업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으시기를..
    꾸준히 올려주시는 정보들에 늘 감사하고 있어요.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기에
    언제나 고마울 따름입니다.

    2010.06.13 23:29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녕

    저도 동감입니다
    업은 일주일에 한두개라도 꾸준히 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떨어지지 않는 정도로만 해도 충분할 거 같아요
    전 사실 여기 음악때문에 매일 들어오거든요
    인도음악을 이렇게 링크시켜서 연속으로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아주 예전 노래도 있긴 하지만서도 아주 편하게 덕분에 듣고 있습니다

    2010.06.23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녕

    예전에 볼리우드 할리우드란 영화가 있었는 데 OST가 좋았던 기억이~~

    2010.06.23 18: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