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2009년 3월에 작성되었습니다.

 A. R. 라흐만이 BAFTA, 오스카, 심지어는 그래미에 이르기까지 각종 음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쥐기가 무섭게 오스카 주제가상을 수상했던 'Jai Ho'가 리믹스되면서 빌보드 차트(공식적인 HOT차트입니다. 보아가 오른 그런 차트 아니에요) 15위로 껑충 뛰어오르는 기현상을 낳았습니다.

 

 국내에 3월 둘 째 주에 개봉할 '슬럼독 밀리네어' 엔딩에 삽입되는 곡이구요.

 

 리믹스는 비욘세 등 톱스타들과 작업한 경력이 있는, R&B씬에서 잘 나가는 프로듀서중 한 명인 Polow Da Don이 맡았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보컬이 맘에 안 듭니다. 푸시캣 돌즈의 니콜 셰르징어가 맡고 있는데요. 노래를 가식적으로 불러 싫어합니다.

 

 특히 이번 푸시캣 돌즈 앨범의 'I hate this part'란 노래를 상당히 싫어하는데요. 1집때는 그런 감을 잘 못느꼈는데 갈 수록 심해지네요.

 

 얼마나 맘에 안들었으면 '자에 호'라고 발음해야 할 걸 '제이 호'라고 하는 것까지 싫었을까.

 

 그럼 이번 주 빌보드 15위에 오른 'Jai Ho' 뮤직비디오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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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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