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비꾸시 까비감’의 감독이자 달변(達辯)가인 카란 조하르가 ‘Koffee with Karan’이후 오랜만에 토크쇼를 선보입니다. 스타를 만나고 싶어 하는 인도의 평범한 사람들과 스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신개념 토크 쇼 ‘Lift Kara De’는 20주 동안 스무 명의 스타의 라인업이 잡혀 있는데 프로모션 비디오를 면 이미 샤룩 칸과 까졸, 그리고 프리앙카 초프라의 촬영은 끝난 듯합니다.



 

 

 야쉬 라즈사가 제작하고 소니TV가 배급, 방영하는 이 쇼, TV를 (자신들의 로고로)붉게 물들이겠다는 야쉬 라즈사의 슬로건이 통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아미타브 밧찬, 살만 칸, 리틱 로샨, 까리나 카푸르, 악쉐이 쿠마, 산제이 더뜨, 카트리나 케이프, 존 아브라함 편이 라인업으로 잡혀있어 폭발적인 시청률이 기대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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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쇼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몇회쯤 방영이 됐나요?
    무자막에 말도 빠른 영어를 듣느라 쥐가 나긴 하지만 영화보다는 그 사람들 속에
    있는 생각들이 더 궁금해지곤 해요. 그런다고 실제로 그 사람을 더 잘 알게 되는 것도 아니면서... ^^

    2010.01.19 15:1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