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인 2009년 2월에 개봉해서 세계 몇 개국에선 공식 프리미어도 가졌지만 비평과 흥행 면에서 썩 좋은 반응을 끌어내지는 못했던 라케쉬 옴프라카쉬 메흐라 감독의 ‘델리 6’가 새로운 버전으로 다시 한 번 공개될지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라케쉬는 지난 9월 베니스 영화제에서 이 영화를 기존 개봉판과는 다른 버전으로 선보였고 영화제 마지막 날에 관계자(아마 UTV사 관계자를 말하는 듯)로부터 다시 한 번 극장에 걸 기회를 갖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현재 새로운 각본을 작업 중인데 펀자브지역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Mirza Sahiba’를 기초로 한 이 작품은 ‘델리 6’에서 함께 열연한 아비쉑 밧찬과 소남 카푸르가 또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지만 주인공은 바뀔지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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