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아미타브 밧찬)은 뛰어나지만 유전자 질환으로 조로증을 앓고 있는 열 세 살 소년으로 부인과 의사인 어머니 비드야(비드야 발란)과 정치가를 꿈꾸는 아몰(아비쉑 밧찬)과 함께 살고 있다. 예순 살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어리고 낙천적인 오로. 이 영화는 오로와 그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아미타브 밧찬이 열 세 살의 소년으로 변한다고 했을 때 조금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독창적인 소재의 영화는 아닌지라 과연 어떤 것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궁금했고 말이죠. 영화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두 사람의 부자연기. ‘Sarkar’시리즈 때처럼의 아버지와 아들이 아닌, 뒤바뀐 부자관계부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영화 ‘Paa’입니다.

 

영화 ‘Paa’는 12월 4일 인도 및 인도 영화 배급지역 전역에 공개됩니다.

 

감독 : R. Balki(아미타브 밧찬의‘치니 쿰’의 감독)

출연

아미타브 밧찬.......오로 역

아비쉑 밧찬......아몰 역

비드야 발란......비드야 역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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