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는 카푸르 가문과 밧찬 가문의 화해가 있었고 이제는 카푸르 집안의 대표스타인 카리나 카푸르와 아비쉑 밧찬이 함께 영화를 찍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야기는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카리나 카푸르의 언니인 카리쉬마 카푸르와 아비쉑 밧찬의 결혼이 있었지만 카리쉬마가 일방적으로 파혼을 하자 두 집안의 사이는 급격히 나빠집니다. 2003년 두 배우와 리틱 로샨이 함께 한 영화 ‘Main Prem Ki Diwani Hoon’를 마지막으로 두 배우는 영화계에서 마주치는 일이 없었는데 6년만입니다.

 

 감독은 ‘Race’등을 만든 스릴러물 전문 감독인 Abbas Mustan 형제가 맡고 헐리웃 영화 ‘Italian Job’의 리메이크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에는 또한 ‘Race’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카트리나 카이프와 떠오르는 스타 닐 니틴 무케쉬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 원래는 ‘Race’에서 호흡을 같이 맞춘 사이프 알리 칸을 내정했으나 아비쉑 밧찬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 사진은 ‘Main Prem Ki Diwani Hoon’의 한 장면입니다.

 

* ‘Italian Job’이야기가 나왔으니 감독 F. 게리 그레이가 ‘Brazilan Job’만든다고 하더니 아직 소식은 없고, 그 때 출연했던 배우들 몸값은 오르고... 최근 그는 제라드 버틀러, 제이미 폭스 주연의 ‘모범시민’을 감독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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