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졸-아제이 커플은 며칠 전 Diwali 시즌에 살아남은 유일한 영화 ‘All The Best’를 자축하며 출연진들과 파티를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젊은 층의 관객을 겨냥한 황당한 코미디인 ‘Golmaal’시리즈와 ‘All The Best’에서 함께 한 로힛 셰티 감독의 신작에 미리 제작과 출연을 예약한 아제이는, 로힛의 말에 따르면 이번엔 아내인 까졸을 설득해 같이 출연하자고 설득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두 사람을 위한 스크립트를 찾고 있어요. 이번엔 확실히 두 사람을 위한 영화를 만들 겁니다.”

 

 ‘U Me Aur Hum’이란 영화를 아내에게 바쳤던 아제이 데브건은 올 겨울 EROS에서 선보이는 3D 애니메이션 한 편에서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두 커플 오래오래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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