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니 라트남 감독의 'Raavan'에 함께 출연했던 밧찬 부부입니다. 

 한 인터뷰에서 아비쉑이 기자들이 자기 인터뷰 할 때면 매 번 애쉬는 어떠냐고 물어본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애쉬에 대한 악성 루머(불화설, 따돌림설 등)를 들을 때면 자기도 사람이라 짜증난다고 그러더군요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인도영화 입문하던 때는 애쉬를 보고 저 아가씨는 누가 데려갈까하고 생각했는데요. 솔직히 지금은 아비쉑이 아깝다고 느낄정도... (미... 미안함다. 저는 그래요 ^^)

 애쉬 팬분들은 올 해 즐거우시겠습니다. 하반기에 라즈니칸트와 'Endhiran'에서, 가을에 악쉐이 쿠마와 'Action Replayy'에서, 겨울 시즌엔 리틱과 'Guzarish'에서 보실 수 있으니까요. 
 저 역시 기대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안녕

    워낙 애쉬가 전세계적으로 인지도가 있다보니.. 인도영화를 보기 전부터 그녀의 미모에 대한 소문은 익히 들어왔던지라~~아마도 많은 남배우들의 대시를 받지 않았을까??

    아비쉑이 아까운 이유가 궁금한데요

    2010.06.25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애쉬가 연기에 비해 외모로 주목받긴 했었죠.
      제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가
      옛날 그 얘기에 비유하면 쉬울듯 하네요.
      어느나라 왕은 보름달이고, 어느나라 왕은 초승달이라고
      머 그런겁니다.

      2010.06.25 19:2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