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카 파두콘과 닐 니틴 무케쉬.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두 배우가 보여주는 밑바닥 인생.
 약간 복고적(a.k.a. 쌍팔년대) 감성이 펼쳐지는 영화인데 최근 개봉했던 겉만 화려했던 모 영화에 비해 그런 저렴한 감성을 두려워 하지 않는 이 영화에 오히려 애착이 가네요. 일부 시퀀스는 영화를 끌어당기게 만들기도 합니다.

 극중 닐 니틴이 맡은 난두는 폭주족을 이끌며 지하의 격투장에서 살아가는 불량한 인생, 그가 앞을 볼 수는 없지만 꿈을 가지고 있는 여인 핑키에게 반해 그녀를 도와주기로 합니다.

 감독은 CF감독 출신이자 'Parineeta' 등을 만든 프라딥 사카 감독이 맡고 있습니다.
 8월 20일 야쉬 라즈사 배급으로 인도 전역에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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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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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피카 요새 얼굴 마니 보네요~ 예고편도 괜찮고...본 영화의 재미 유무를 떠나서 발리우드는 언제나 예고편 하난 정말 잘 만든단 말이예요 ㅎㅎ

    2010.07.05 15:3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