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말리는 세 친구'의 주역 아미르 칸이 만든 아미르 칸 프로덕션의 세 번 째 작품 'Peepli [Live]'의 음악을 공개했습니다
 오랫만에 라니 무케르지의 모습도 보이고
 공개 석상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아미르가 자신의 영화를 위해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모습이 두드러지는 요즘입니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그를 찾았을까요.

영화의 두 메인 프로듀서인 아미르 칸과 키란 라오 부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인 라니 무케르지


드럼치는 아미르 칸, 근데 진짜 칠줄은 아는거?



아미르를 대표하는 두 작품 '3 idiots'의 라즈쿠마 히라니(좌), '라간'의 아쉬토슈 고와리케



역시 아미르의 대표작인 '랑 데 바산티'의 주역들 감독 옴프라카쉬 메흐라-샤르만 조쉬-아툴 쿨카르니-작사가 프라순 조쉬


공연 관람중인 아미르부부


영화의 특성상 제작자에 비해 포스가 멀리 떨어지는 주연배우들 하지만 연기파 배우들이니 영화를 기대하시라.

 

오랫만에 뽑아보는 오늘의 포토제닉

카란 멱살 잡는 라니. (내게 배역을 다오!!!) P.S. 실제 인터뷰에서 라니가 카란의 캐스팅을 원한다고 언급.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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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마비

    아미르의 와이프는 사진이 그래서 그런가.. 연상처럼 보임

    2010.07.20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2. 타니야

    ^^;; 아미르 팬으로 ~이번 작품이 네번째 제작물이에요. 위에 장마비님에게~ 키란이 74년생이고 아미르는 65년생입니다. ^^아미르가 워낙 동안이라 ㅋㅋ

    2010.07.21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네 번째 맞죠. 저~멀리 '라간'이 있었고, '따레'와 '자네 뚜' 다음이 이 작품이니까요. 그런데 왠지 이 작품은 '출사표'라는 말이 잘 어울려요. 왠지 메이저 영화에서 벗어난 약간 인디한 영화를 만들어서 그런가?

      아, 잘하면 '자네 뚜...'자막 제작 할 수도 있어요.
      곧 블루레이가 나오거든요 ^^

      2010.07.21 14:5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