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 해 동안 정작 본인에겐 허락받지 않았으나 Meri.Desi 레이디로 활약중인 프리앙카 초프라. 이미 샤룩 칸 주연의 ‘DON 2’는 출연 확정이 된 상태이고 그 밖에 2011년 이후 활약할 영화들이 결정되었습니다. 

 현재 시다르드 아난드 감독의 ‘Anjaana Anjaani’에 출연중인 프리앙카는 다음 작품 역시 아난드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는데 오랜만에 아난드 감독의 페르소나인 세프 알리 칸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합니다. 프리앙카에 따르면
 “그와 일하게 돼서 기뻐요. 전 비샬 감독님의 ‘옴카라’와 ‘딜 차타 헤’를 좋아하는데 아직 함께 작업해 본 적이 없었어요.”
 

영화 'Anjaana Anjaani' 중



 또한 프리앙카는 비샬 바드와즈 감독의 'Saat Khoon Maaf'에 출연중인데요. 이 영화의 성공여부와 관계없이 비샬 감독과 다음 작품에 출연하기로 해서 프리앙카의 비샬 감독에 대한 신뢰가 두터움을 알 수 있습니다.

 2011년 기대작중 하나인 ‘도스타나’의 속편에도 출연하는데, 이번에는 주연이 아닌 카메오를 맡게 됩니다. 주연은 이미 프리앙카의 라이벌 배우인 카트리나 케이프가 맡게 되어 있는데요. 프리앙카에 따르면 두 사람 사이에 냉기류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고, 오히려 카트리나가 ‘도스타나’의 속편에 어울리는 배우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한 편 영화에서 두 배우가 한 장면에서 마주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두 톱스타의 연기대결을 지켜보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카란 조하르가 프로듀서를 맡는 아미타브 밧찬의 70년대 히트작 ‘Agneepath’의 리메이크 작품에 리틱 로샨과 함께 주연을 맡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두 사람은 이미 ‘크리쉬’를 통해 호흡을 맞춘 적이 있었는데요. 프리앙카가 맡게 될 역은 마드하비라는 이름의 간호사역이라고 합니다. 

 2011년 이후에 만날 그녀의 모습이 기다려집니다. 팬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멋진 배우로 나타나주세요.

 

Posted by 라.즈.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