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한 외모로 사랑받는 볼리우드 미녀스타 중 한 명인 암리타 라오의 잡지 발간 기념행사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론 제 2의 마두리 딕시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현명하지 못한 영화 선택과 부족한 연기로 그 경지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출연하는 영화마다 Flop을 면치 못하고 있구요.

 배우가 사랑받는다고 영화까지 용서되는 건 아닌가 봅니다. 그래도 암리타양 힘내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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