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으로 발전하는 한 통의 전화. 존 아브라함이 낯선 여인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둘은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 같네요.
 갱스터물에서 멜로물로 진로를 바꾼 작가겸 감독 압바스 테레이왈라가 'Jaane Tu... Ya Jaane Na...'의 성공 이후 두 번 째로 선보이는 이 작품. 예고편만 봐도 저는 느낌이 오네요.

 음악은 압바스의 전작 'Jaane Tu... Ya Jaane Na...'의 음악을 맡았던 천재 뮤지션 A. R. 라흐만이 맡고 있습니다. 




 영화는 사랑이 찾아오는 가을 10월 15일에 볼리우드 권역에 개봉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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