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말리는 세 친구'의 제작자이자 감독인 비두 비노드 초프라가 오랜만에 연출하는 작품 'Broken Horses'는 초프라 감독이 헐리웃 진출을 목표로 만드는 프로젝트로 알려졌는데요. 최근 두가지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하나는 영화가 1989년 비평과 흥행에 큰 찬사를 받은 자신의 영화 'Parinda'를 영어버전으로 리메이크 하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영화의 주연으로 선정되었다는 것입니다.

 초프라에 따르면 이제 곧 영화를 촬영할 예정이며 미국을 배경으로 세계 관객을 대상으로 영화를 만들 예정이라고 하네요. 좋은 작품 기대해 보겠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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