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Dabangg'과 살만 칸에 대한 이야기들 


 살만 칸이 샤룩 같은 배우가 되고 싶고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아비쉑 밧찬과 결혼해서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으면 한다는 말도 남겼는데 90년대 살만 칸은 애쉬앓이를 하다 실수와 방황으로 보내던 시절도 있었죠

 악쉐이 쿠마와 친분이 두터운 살만 칸은 12월에 개봉하는 볼리우드 대작 ‘Tees Maar Khan’에 우정출연할 예정입니다.



‘Dabangg’에 출연하는 배우 소누 수드는 원래 그 영화의 살만 칸이 맡은 주인공의 배역을 따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 편 아미타브 밧찬과 닮은 꼴로 유명한 이 배우는 실제 아미타브 밧찬의 아들역을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살만 칸은 카트리나 케이프에게 ‘Dabangg’의 시사회에 와줄 것을 부탁했지만 카트리나는 영화 촬영 때문에 올 수 없었습니다. 한 편 카트리나는 살만의 가족을 대상으로 자신의 히트작 ‘Raajneeti’의 특별상영을 열기도 했죠.

 한 편 살만과 카트리나가 다시 한 영화에 출연합니다. 'The Bodyguard'라는 제목의 이영화는 살만의 여동생인 알비라 칸의 감독 데뷔작으로 2011년 EID(인도 축제일중 하나) 시즌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영화 'Dabangg'의 여파 때문일까요 프리얀카 초프라, 란비르 카푸르의 'Anjaana Anjaani'의 개봉일이 10월 1일로, 프리야다산 감독, 아제이 데브간, 악쉐이 칸나 주연의 액션 스릴러 'Aakrosh'가 10월 15일로 개봉일자를 늦췄습니다.



 


 영화 ‘Race 2’의 캐스팅이 세프 알리 칸에서 아비쉑 밧찬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한 편 ‘Race 2’엔 프리얀카 초프라도 캐스팅 되었습니다.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카트리나 케이프가 남편인 아비쉑 밧찬이 주연을 맡은 ‘이탈리안 잡’의 볼리우드 리메이크 출연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아비쉑이 ‘도스타나’의 속편에 출연하지 말것을 권유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현재는 건강상의 이유로 쉬고 있는 아미타브 밧찬의 체중이 늘었다고 합니다.


 볼리우드 영화 출연이 뜸했던 라니 무케르지가 계속 새로운 배우들과의 접촉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번엔 ‘Joker’라는 영화에서 악쉐이 쿠마와 함께 출연할 예정입니다.


 배우 콘코나 센 샤르마가 남자친구인 란비르 쇼레이와 지난 9월 3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우리에겐 ‘블랙’과 ‘데브다스’ 등으로 잘 알려진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의 신작 ‘Guzaarish’의 예고편이 9월 24일 ‘Anjaana Anjaani’의 개봉과 함께 공개된다고 합니다.

 또한 반살리 감독은 상업영화 제작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남인도의 안무가 출신이자 'Wanted'를 감독한 프라브 데바의 작품으로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이 작품은 악쉐이 쿠마와 카트리나 케이프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합니다.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한 인도출신의 팝가수 Jay Sean이 절친인 프리얀카 초프라와 듀엣을 하기 원한다고 합니다.


 '캄박트 이쉬크', '하우스풀' 등을 제작한 Sajid Nadiadwala가 샤히드 카푸르와 디피카 파두콘을 기용 'Heer Ranjha'라는 제목의 로맨틱 코미디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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