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없는 사진 모음입니다.

 

 카테고리로 분류를 할 만한 마땅한 게 없어서 일단 올려봅니다.






 '빌루' 등의 영화에 나왔던 라라 더따의 ELLE지 커버. 훈훈하고 참한 이미지에서 뭔가 아방가르드한 이미지로 변신한 듯 합니다.






 '메 후 나', '비바'의 암리타 라오. 





 그리고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영화업무차 나가있는 샤히드 카푸르와 아누시카 샤르마의 심령사진.
 아누시카는 Yash Raj사에서 차기작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뱀파이어 영화 찍어도 되겠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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