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우드 개봉작 영화평입니다.

 Bollywood Hungama의 Taran Adarsh, CNN-IBN의 Rajeev Masand, Times of India의 Nikhat Kazmi, Bollywood Trade News Network의 Martin D'Souza, Indo Asian News Service(IANS)의 다섯 개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11월 13일 개봉한 영화는, 인도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재난영화 ‘Tum Mile’, 그리고 열 두 살 어린 소년이 하루 아침에 스무 살 청년으로 변해 겪는 로맨틱 코미디 ‘Aao Wish Karein’ 두 편입니다.

 

 

Tum Mile




감독 : Kunal Deshmukh

Starring

Emraan Hashmi...... Ali Taha

Soha Ali Khan...... Sanjana

 

* Synopsis *

 가난한 화가 알리와 부잣집 숙녀 산자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하지만 크고 작은 다툼으로 둘은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6년 후인 2005년, 둘은 뭄바이에서 재회하게 되는데 만남도 잠시. 사상 최악의 홍수가 뭄바이를 덮친다.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끝까지 알 수 없는 두 캐릭터의 잘 쓰여진 이야기.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연인들 이야기는 잘 그렸지만 재난 영화의 감동은 부족 ★★

Martin D'Souza(Bollywood Trade News Network) 이야기가 마음을 끄는데는 부족하나 일부 홍수장면은 실감난다. ★★☆

Rajeev Masand(CNN-IBN) 로맨스, 특수효과 그 어느것도 미달인 이 지루한 영화가 여러분을 익사시킬 것. ★☆

Noyon Jyoti Parasara(Sanskriti Media & Entertainment) 재난장면은 광고가 전부. 로맨틱함을 원하면 봐도 무관. ★★☆

 

 

 

Aao Wish Karein




감독 : Glenn Baretto

Starring

Aftab Shivdasani...... Mickey

Aamna Shariff...... Mitika

Johny Lever...... Hitchcock

Ritesh Deshmukh...... Bonny

 

 

* Synopsis *

 톰 행크스가 주연했던 ‘Big’에서 모티브를 얻은 영화로, 열 두 살 소년 미키는 발레 선생님인 미티카를 짝사랑하지만 나이의 벽 때문에 다가갈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미키는 스무 살 청년으로 변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미숙한데 성숙한 척 하는 각본, 애들용도 아니고 로맨틱하지도 않다. ★☆

Joginder Tuteja(IANS) 단순하고 사랑스러우며 인간적인 영화 ★★

Rajeev Masand(CNN-IBN) 빤히 보이고, 식상한 로맨스의 지루한 영화. 특히 아이들용으론 낙제.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아프탑, 프로듀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오 ★★

 

* 아프탑 : 배우 Aftab Shivdasani. 영화 ‘Aao Wish Karein’의 주연 겸 프로듀서.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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