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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최근 제가 가는 볼리우드 관련 블로그가 휴업상태더군요
 하루에 몇 십개가 넘는 정보가 올라오던 곳이었지만 어느순간 권태를 느낀 유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무엇이 그/녀를 권태롭게 만든걸까요...
 워우워우 절 쳐다보지 마세요. 제가 그렇다는 건 아니니까.

 제가 포스팅이 늦어지는 건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은 제 역량이 부족해서 한번에 여러개의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데 오는 한계도 있고
 또한 뭔가 큰 이벤트성 포스팅을 한다는 건 아닐까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재밌는 포스팅이 올라옵니다.
 커밍 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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