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칸의 'Dabangg'도 그랬지만 로빈 훗 계열의 특이한 안티히어로가 주인공인 볼리우드 영화들이 속속 개봉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날 작품은 바로 '옴 샨티 옴'을 연출한 파라 칸 감독과 볼리우드 최강의 커플 악쉐이 쿠마와 카트리나 케이프가 또 한 번 커플로 등장하게될 범죄 + 코믹 + 멜로 드라마 'Tees Maar Khan'입니다.



 디왈리 시즌을 맞아 첫 극장예고편이 공개되었는데요. 바로 만나보시죠!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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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라 칸이 만든 이전 두 작품과 많이 다르네요. 제 취향은 아니란 ;;; 이런 영화는 무조건 재미있어야 성공하던데..

    2010.11.07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봤을 땐 별 차이 없어보여요.
      코믹한 이야기와 중간중간 삽입되는 파라 칸식 맛살라 장면
      딱 그런 스타일의 영화일듯.

      2010.11.07 20:0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