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인도의 독립을 다룬 영화 ‘Khelein Hum Jee Jaan Sey’가 개봉했습니다.

 인도를 대표하는 감독 아쉬토슈 고와리케가 연출하고 아비쉑 밧찬과 디피카 파두콘이 출연한 만큼 많은 스타들이 방문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시사회때 분위기가 업된 만큼 영화는 흥행하지 못했습니다. 평단의 평가도 딱히 좋지 못했구요.

 이걸 놀리려는 건 아니고 그냥 우스개로 이 날 방문한 스타들의 굴욕적인 사진이 많아서 코믹한 분위기로 올려봅니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우리에게 웃음을 주었을까요.


 일단 독사진...


 

아비쉑의 포스터 따라잡기



디피카 파두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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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영화 응원차 나온 아이쉬와리아 라이



영화의 감독 아쉬토슈 고와리케



프리얀카 초프라



제넬리아 드수자



야쉬 초프라님도 오시고



화장이 부담스러운 미니샤 람바



리틱형과 마주치고 싶지 않은 하르만 바웨자



차기작 찍기 힘든 카비르 칸 감독



여친인 디피카 응원 나온 시다르드 양말, 아니 시다르드 말야


자 이젠 팀사진...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아비쉑 밧찬 부부



오늘의 두 주연배우 디피카 파두콘과 아비쉑 밧찬



아들 영화 잘되라고 응원나온 자야 밧찬



아비쉑의 영화 '델리 6'의 감독 라케쉬 옴프라카쉬 메흐라 감독



아비쉑 밧찬 + 고와리케 감독 + 아미타브 밧찬



너 내 마누라 입술 훔쳤지 우리 아빠한테 혼나봐. 
(참고로 아비쉑은 그런 사람 아님다. 대인배 아비쉑)



아쉬토슈 고와리케 감독과 프리얀카 초프라.
두 사람은 2009년에 'What's Your Raashee?'를 함께 찍었습죠.



아들이 출연하는 영화 보러온 아누팜 커 / 키론 커 부부



밧찬가 사진인데 가족이 함께 찍지를 않네...





캐스트 + 스탭들


에구 졸려... 사진도 귀찮다...


굴욕이라긴 간소하나 나름 의미깊은 사진들



'도스타나'는 영화일 뿐이란걸 알았으면 좋겠어



운전할 땐 염력은 쓰지 않는 것이 좋겠어



 가끔 망가지는 표정도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디피카에게 위의 베개를 선물하는 게 좋겠어



리틱은 사진 기자를 혼내는 게 좋겠어



리틱은 이제 코믹 연기를 해보는 것도 좋겠어



프리앙카는 입술부터 글래머라는 걸 알아줬음 좋겠어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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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숙한 얼굴들이 꽤 있군요^^
    그보다.. 사진들에 달아놓으신 멘트들이 압권인걸요? ㅎㅎ 한참 웃었습니다..

    2010.12.07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