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일곱 명의 남자와 결혼한 한 여자의 기구한 이야기가 볼리우드 극장가를 찾아옵니다.

 '옴카라','카미니' 등 볼리우드 범죄영화를 대표하는 감독 비샬 바드와즈 감독이 '카미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프리얀카 초프라와 다시 한 번 작업하는 이 영화의 포스터가 공개 되었습니다.



 한 여자의 피의(!) 역사를 다루는 만큼 영화의 포스터가 공포영화를 연상케 하는데요. 이 포스터만으론 잘 감이 오지 않네요.

 그래도 전작들처럼 좋은 작품이 나오기만 기대하겠습니다.

 영화 'Saat Khoon Maaf'은 2월 18일 UTV배급으로 볼리우드 개봉지역에 동시 개봉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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