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잔-네-만’중



 원래 바쁜 배우 악쉐이 쿠마는 아마 내년에는 두 배로 바빠질 지 모릅니다. 이미 내년 스케쥴이 다 예약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새 프로젝트를 계약하니 말이죠.


 이번 그에게 러브콜을 보낸 사람은 ‘옴 샨티 옴’의 감독인 파라 칸. 파라 칸이 감독이 아닌 제작자로 활약하는 영화 ‘Tees Maar Khan’에 악쉐이 쿠마가 주연을 맡을 예정입니다. 그럼 그 영화의 감독은? 바로 파라의 연인 쉬리쉬 쿤더.


 영화 편집자 출신인 쉬리쉬는 이미 악쉐이와는 자신의 감독 데뷔작 ‘잔-네-만’에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하지만 영화는 흥행 실패 -_-;;) 영화의 각본을 담당하기도 한 쉬리쉬는 각본을 구상하던 때부터 악쉐이를 주인공역으로 염두해 두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의 촬영은 2010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또한 악쉐이 쿠마는 최근 2010년 캐나다 동계 올림픽에서 인도를 대표하는 성화 봉송주자로 선정 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악쉐이는 현재 캐나다의 총리인 하퍼를 만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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