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의 이야기들2011. 8. 29. 13:23

 


 20여년동안 상영되며 사랑받은 영화, 인도의 국민배우 아미타브 밧찬을 인도영화의 아이콘으로 만든 대작 ‘Sholay(화염)’가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안 웨스턴 회고전 부문에서 상영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Meri.Desi Net 지면을 통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저는 부산으로 내려가야겠군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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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이 영화가 부산에서 상영된다니 기쁠 따름입니다. 다만 좀;; 금요일 저녁이나 토일요일이나 ㅠㅠ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 좋겠어요. 업무를 때려치고 영화를 보러 갈 순 없으니 아놔 ㅠㅠㅠ 휴가따위 없는 비루한 직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8.29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랑 비슷하시군요.
      저도 황금 시간대에 상영되었으면 좋겠다는
      마 그런 쌩각을 갖고 있쓰민다...

      2011.08.29 17:1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