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고작 '내 이름은 칸'과 '옴 샨티 옴', '그 남자의 사랑법(인지 뭔지...)'정도만 개봉했고
 주요 영화들이 DVD 리핑판으로나 떠돌고 있는 발리우드 최고의 스타 샤룩 칸

 오늘 발리우드 주요 언론에서 샤룩의 내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년인 2014년 1월 경에 국빈 자격으로 한국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국정부에서 2개월 전쯤부터 요청했었고 잘하면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게 될 거라고...
http://www.bollywoodhungama.com/news/2187311/SRK-appointed-as-ambassador-for-South-Korea



 이미 오래전부터 샤룩은 대한민국 국기원으로부터 태권도 4단으로 공인받았고(심지어는 아들까지 태권도 시킴)
 지금도 현대 자동차 인도 광고모델이고 한국 홍보대사인데 정작 우리나라는 안왔더라는




 조심스럽게 '첸나이 익스프레스' 개봉을 권해봅니다.
 개인적으론 별로 관심 없던 영화였는데 내한이라니까 괜히 솔깃해지네요 ㅎㅎ
 인도영화의 저변이 낮은 페루에서도 샤룩의 방문으로 나름 흥행하긴 했습니다.
 혹시 아나요 반짝일지 모르지만 샤룩 효과가 빛을 발할지... ㅋ

P.S. '라 원'이라는 영화는 이미 수입되었지만 이 영화는 좀 ㅎㅎㅎ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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