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남남북녀(南男北女)가 있다면 인도에는 북남남녀(北男南女)가 있다.


 펀자브 출신의 크리쉬와 타밀나두 출신의 아난야는 과연 문화적인 배경을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 것인가.


 '세 얼간이'의 원작자 체탄 바갓이 자신의 결혼이야기를 토대로 쓴 로맨틱 코미디 '투 스테이츠'의 예고편을 지금 공개합니다.


* 풀스크린으로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