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룩 칸 DON 2 포스터 공개 & 백만 팔로워 돌파



 1978년 아미타브 밧찬이 주연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파르한 악타르 감독의 2006년도 작품 ‘DON’의 속편인 ‘DON 2’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영화는 12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후반작업 진행 중입니다.


 또한, 샤룩 칸이 발리우드 남자 배우 중 처음으로 백만 명의 팔로워를 돌파했습니다. 샤룩 칸은 트위터 가입 첫 날 무려 만 명의 팔로워를 동원해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가입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 백만 팔로워를 돌파해 톱스타로서의 위용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발리우드 스타로는 처음으로 프리얀카 초프라가 백만 팔로워를 돌파했고, 크리켓 스타 사친 텐둘카 역시 백만 팔로워를 돌파했습니다.

 이 밖에 백만 팔로워를 바라보는 스타로는 아미타브 밧찬이 89만 7천여 명, 살만 칸이 81만 7천여 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트위터엔 늘 가족자랑인 패밀리 가이 샤룩 칸, 앞으로도 좋은 트윗 많이 남겨주시고, 한국 팬 하나 팔로윙 해 볼 생각은 없으신지...


 라케쉬 로샨, ‘크리쉬 2’ 프로젝트 착수



 2006년 큰 흥행을 거둔 인도의 히어로 액션 영화 ‘크리쉬’가 5년 만에 속편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이미 전편의 주인공인 리틱 로샨과 프리얀카 초프라가 메인 롤을 맡고, 비벡 오베로이가 악역을 맡기로 해 주요 캐스팅은 결정이 된 상태인데요. 이렇게 영화의 주요 캐스팅을 끝내고 영화 제작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영화 촬영을 위해 하이데라바드(Hyderabad) 지역에 세트장을 짓고 있는 중인데, 이 세트장은 뭄바이에 있는 반드라 쿠를라 경기장이라고 합니다. 라케쉬 로샨은 세트장은 10월 중순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세트가 완공되는 대로 영화 촬영이 시작될 예정인데, 현재 리틱 로샨은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의 프로모션에, 프리얀카 초프라는 LA에서 쿠날 콜리 감독의 신작 촬영을 한창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세 명의 칸(Khan)이 한 영화에 모인다.



 제목과는 달리 이 칸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 칸이 아닌 바로 살만 칸의 형제인 압바스 칸과 소하일 칸을 말하는데요, 바로 압바스 칸이 제작하고 2010년 최대 흥행작이었던 영화 ‘다방’의 속편에 이 형제들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살만과 압바스는 전편에서 눈물겨운(!) 형제애를 보여준 바 있는데요. 흥행에 성공에 힘입어 막내인 소하일이 자신도 이 영화에 출연시켜 달라고 강하게 어필해, 아마 속편에는 소하일에게 주요 역할 하나가 주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세 형제는 서로 홈 프로덕션을 통해 서로의 영화를 끌어주는 역할을 했는데요, 소하일의 경우는 2007년 영화 ‘파트너’, 그리고 얼마 전 개봉해 큰 흥행을 거둔 ‘Ready’에 살만을 기용해 톡톡한 재미를 보기도 했죠. 과연 이 세 형제가 뭉치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리틱 로샨을 본 팬, 실신.



 코미디 영화를 보면 스타를 앞에서 보고 실신하는 팬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리틱 로샨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최근 리틱 로샨을 비롯한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팀이 영화 콘셉트에 맞는 로드 트립 프로모션을 벌였는데요, ZNMD 팀이 아메다바드(Ahmedabad)에 도착했을 때 오천 명의 관중들이 이들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고 바리케이드에서 리틱과 마주친 한 팬이 갑자기 실신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보도는 전했습니다.

 이제 사진으로만 봐도 빛이 나는 스타 리틱 로샨은 그야말로 발리우드의 실신본좌가 되었네요, 정말 그 정도의 포스가 있는 배우인지 우리나라에서도 그의 모습을 한 번 보고 싶네요.


 프라얀카, 해결사로 나서다



 ‘Fanaa’, ‘Hum Tum’ 등을 만든 쿠날 콜리 감독은 한 때 라니 무케르지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나 2008년 영화 ‘Thoda Pyaar Thoda Magic’에서 영화 홍보에 배우 아미샤 파텔의 아이템 송만이 부각되는 바람에 감독과 라니의 관계가 크게 틀어지는 일이 발생했고 그 일이 있은 이후 두 사람은 연락을 끊는 관계까지 이르렀는데요. 배우 프리얀카 초프라가 두 사람의 관계를 중재하기로 나섰습니다.

 현재 쿠날 콜리 감독의 제목 미정의 새 영화에 출연중인 프리얀카는 라니 무케르지와 접촉을 시도해 볼 예정인데요. 그녀가 최근 감독이 라니와 다시 좋은 관계로 돌아가길 원했는데 과연 라니가 그것을 받아들일지 고민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에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좋게 해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했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영화판에서 좋은 적을 두는 것은 손해이고 친구를 두는 것은 득이겠죠. 두 사람 모두 좋은 관계로 돌아와서 다시 함께 좋은 영화를 찍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밖의 단신 



 * 우리에게 짝퉁 올드보이인 ‘Zinda’로 악명높은 산제이 굽타 감독이 오랜만에 감독으로 복귀합니다.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화제가 되었던 ‘Shootout At Lokhandwala’의 속편인 ‘Shootout At Wadala’로, 전작인 ‘Shootout At Lokhandwala’는 2007년 산제이 굽타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아미타브 밧찬, 아비쉑 밧찬, 산제이 더뜨, 비벡 오베로이 등의 스타들이 출연했으며 개봉당시 비평과 흥행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영화는 올 해 말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캐스팅 공개는 차후에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존 아브라함과 헤어진 비파샤가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샤히드 카푸르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비파샤는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능력 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보도에선 두 사람이 같은 피트니스 센터에 다닌다는 점과 최근 샤히드의 파티에 초대되었다는 점을 들고 있지만 신중하지 못한 보도는 억측이 될 수 있다는 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 영화 ‘The Dirty Picture’에서 왕년의 남인도 스타인 실크 스미사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비드야 발란이 스미사의 이미지에 동화되기 위해 이미지 메이킹에 들어갔습니다.
 연기력에 비해 패션과는 동떨어졌던 비드야를 위해 감독인 밀란 루트리아는 패션 디자이너 니하리카 칸을 초빙해 비드야의 의상을 제작하는 과감한 투자를 했는데요.
 비드야의 측근에 의하면 비드야는 감독의 조언은 따르되 민소매 의상은 피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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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오늘 단신들 잼나네요. 샤샤와 비파샤 얘긴 들었습니다. 비파샤가 약간 샤샤가 지금껏 만나온 스타일과 비슷하긴 하죠. 도시녀자 스타일을 좋아하고 도도하며 조금 강렬한 인상에 꽂히는듯 ㅋㅋㅋㅋㅋ (온순해 보이는 녀성을 만날 맘은 없는듯? 샤샤 두 눈에서 피눈물 뽑았다는 사니아 미르자도 온순한 얼굴은 아니고 ^^;)
    쿠날 코힐 감독의 새 영화에 샤샤와 프리얀카가 함께 나오죠. 제목도 결정이 되긴 되었던데요 까먹었어요. 뭔가 좀 길었었는데;; 바로 길이가 길기에 기억에서 지웠습니다. ㅋㅋㅋㅋ 살만 3형제는 사담이지만 아르바즈는 괜찮은데 소하일은 싫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감독으로 성공작이 있다는 사실이 더 믿기 싫을 뿐 ㅠㅠㅠㅠ 크리쉬 2도 기대되지 않습니다. 이것도 제 입장에선 보다 잠시 잠든 영화 중 한편이라는 ^^;

    2011.07.15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으로 샤샤군은 암리타 라오와의 호흡이 좋았는데요
      그 츠자는 뭐 아쉬울 게 없는지...

      살만 형제 이야기는 빼려다가 뉴스가 없어서 억지로 끼워넣었습니다. 살만 동생들은 나오는 영화마다 어찌그리 밉상이던지, 그 아우라 때문에 실제로도 별로 ㅡㅡ;;

      2011.07.15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2. 쩐쩔

    그래요 라즈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 그말입니다 샤샤는 암리타랑 호흡이 좋아요 ㅠㅠ
    열애설도 났었지요. 근데 왜 안 만나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결혼은 암리타랑 해줘 ㅠㅠ ㅋㅋ (전 암리타 ♥ 샤히드를 엄청나게 지지합니다.)
    두사람이 같이 찍은 영화는 몇작품 있지만 샤히드의 데뷔작과 Vivah정도가 겨우 중박정도였던듯 해요.
    흥행과는 거리가 먼 페어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7.15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샤히드 카푸르, 경쟁은 피하기로 했어요.


 당초 올 9월 9일은 발리우드의 세 젊은 배우, 임란 칸, 란비르 카푸르 그리고 샤히드 카푸르가 경합을 벌이는 날로 그 스케줄이 잡혀 있었는데요. 임란 칸의 ‘Mere Brother Ki Dulhan’을 제외한 두 작품이 개봉일자를 옮기면서 경쟁을 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샤히드 카푸르는 아버지인 판카즈 카푸르의 감독 데뷔작인 ‘Mausam’에 2011년 한 해를 올인 함으로서 강한 집념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영화 ‘Mausam’의 스케줄이 옮겨진 것에 대해 샤히드 카푸르는,
 “란비르와 임란과 경쟁하는 것 보다. 관객들이 이 세 영화를 모두 보고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샤히드는 영화 ‘Mausam’이 자신의 마음과 잘 맞는 영화이며, 일 년 반 동안의 자신의 인생을 투자한 영화라고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샤히드 카푸르의 영화 ‘Mausam’은 9월 16일 인도 및 발리우드 영화 개봉권역에 동시 개봉됩니다.


 셰카르 카푸르. 영화 Paani 프로젝트 시작.

 

 ‘엘리자베스’ 등을 만든 감독 셰카르 카푸르의 글로벌 프로젝트 ‘Paani’가 2011년 11월부터 촬영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미 리틱 로샨이 주연을 맡기로 내정된 가운데 여배우 캐스팅은 다소 말이 많았던 영화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물망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감독인 셰카르 카푸르의 말에 따르면, 영화의 각본은 이미 다 완성이 된 상태인데 영화의 내용은, 지구상의 물이 고갈되고 물을 가진 이와 그렇지 않은 이들 간의 전쟁을 그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화는 인도와 싱가포르에서 제작될 예정이며 미래사회를 그리기 위해 많은 세트 비용이 들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감독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실제로 인도, 중국, 아프리카가 물 부족 현상을 보이고 있고 사람들이 이 위기를 알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영화 ‘Paani’는 2012년 중반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비용은 총 3,5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 큰 아미르



 아미르 칸이 최근 벵갈리의 한 텔레비전에 출연해 1 Crores의 상금을 받았는데 그 돈을 모두 자선기금으로 써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근 그는 부인인 키란 라오와 함께 벵갈리의 쇼프로그램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기 원하는가(Who Wants to be a Millionaire)’에 출연해 1 Crores의 상금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아미르 칸은 이 상금을 어린이 자선재단에 모두 기부하는 그야말로 통 큰 기부를 했는데요. 또한 아미르는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성인 취향으로 만든 자신의 영화 ‘델리 벨리’를 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문나바이 속편, 이제 시작입니다.



 ‘세 얼간이’로 발리우드 영화의 흥행을 새로 쓴 감독 라즈쿠마르 히라니가 자신의 다음 프로젝트인 ‘문나바이 미국에 가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사실, ‘라게 라호 문나바이’의 성공 이후 바로 제작 예정에 들어간 영화였지만 ‘세 얼간이’가 먼저 선을 보이게 된 것인데요. 영화의 성공 이후 1년이 넘는 준비 과정을 거쳐 영화는 이제 제작 대열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사실 영화의 제작이 지연 된 것 중 하나는 올 해 우리나라에서도 성공을 거둔 영화 ‘내 이름은 칸’의 내용과 흡사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아마 주인공이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미국을 횡단하는 내용 때문은 아닌가 합니다.

 여하튼 라즈쿠마르 히라니는 원래 썼던 각본을 대폭 수정했다고 하는데요. 배역진은 기존 문나와 써킷 역할을 했던 산제이 더뜨와 아샤드 와르시가 그대로 맡기로 했는데 여주인공 역은 현재 물색 중에 있다고 합니다.

 히라니의 말에 따르면 각본이 완성되는 대로 영화를 바로 시작할 예정이며, 예상해보면 한 2013년 상반기쯤이면 히라니의 새 영화를 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프리다 핀토, 제임스 프랭코는 특이해요.



 인도 출신의 세계적인 스타 프리다 핀토가 영화 ‘혹성탈출’에서 함께 한 주연배우 제임스 프랭코의 특이한 연기 스타일을 이야기했습니다.
 프리다의 말에 의하면 제임스 프랭코는 관습적이지 않은 남다른 연기방식을 지닌 사람인데 함께 연기를 하다 보니 상대방을 이해하게 되고 적응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헐리웃 대작들에 출연해 열연할 그녀가 또 어떤 배우를 만나게 될 지 궁금해집니다.
 영화 ‘혹성탈출’은 2011년 8월 5일에 개봉됩니다. (국내 개봉은 미정)



그 밖의 단신



* ‘빌루’등의 영화를 만든 감독 프리야다산은 자신의 영화 ‘Tez’의 아이템걸로 프리얀카 초프라가 아닌 까리나 카푸르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까리나는 현재 아미르 칸의 영화 ‘Dhuan’에 출연중이라 스케줄을 잡을 수 없다고.

* 감독 남매인 파르한 악타르와 조야 악타르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굳이 함께 영화를 찍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코엔 형제같은 형제감독은 많은데 남매 감독은 없어서일까요?

* ‘세 얼간이’의 마드하반이 또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합니다. 올 해 마드하반에게 웃음을 선사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Tanu Weds Manu’의 감독 Ashwini Chaudhary와 또 한 번 함께 작업을 하게 되는데요. 상대배역은 건강미인인 비파샤 바수가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초우드리 감독은 이 프로젝트 외에도 써니 데올의 액션 스타로서의 컴백작인 ‘Ghayal Returns’를 감독할 예정인데요. 과연 두 영화 중 어떤 영화를 먼저 시작할지는 제작진의 결정에 따라 달려있다고 하네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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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문나 형님 너무 사람들을 긴장 타게 만드는거 아닙니까요 ㅠㅠ 영화를 낸다고 한게 언젠데 ㅋㅋㅋㅋ 라즈꾸마르 히라니 감독은 관객들과 밀당을 너무 잘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산제이 아저씨가 좋아요. 저희 아부지랑 동갑인데 믿기 힘들었습니다. 워낙 ㅋㅋ 괴팍해보여서;; 훨씬 연상인줄 알았다는 .... 애기때 귀엽고 지금도 눈은 귀여운데 인상은 팍팍한 산주 바바 ㅋㅋㅋㅋ 아르샤드도 좋아요. 근데 아르샤드가 써킷말고 다른 역 할땐 왠지 안 웃겨요;;;;;; 아놔...... 결국 라즈꾸마르 히라니 영화가 아니면 안 웃기다는 의미네요. 크읔. 앞으로 또 몇년간은 계속 볼리우드 빠순이 생활을 해야하는건가요? 이 영화 걸릴때까지는?ㅋㅋㅋ

    2011.07.13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샤드 와르시는 지금 'Ishqiya' 자막을 손보는 중인데
      연기력이 좋은 배우인데 왜 맨날 코미디 영화에 나와서 망가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각본을 만나야 할 배우 같아요 ^^;;

      2011.07.13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리틱 로샨의 ‘Agneepath’ 첫 스틸 및 개봉일자 공개


  카란 조하르가 제작을 맡고 리틱 로샨, 프리얀카 초프라, 산제이 더뜨가 출연하는 액션영화 ‘Agneepath’가 카란 조하르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7월 6일 스틸 컷이 공개되었습니다.

 스틸컷만으로는 영화의 큰 윤곽을 잡을 수 없지만 리틱의 팬들께는 그를 곧 만날 수 있다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 같습니다.

  또한 영화는 당초 2011년 하반기에 개봉 될 예정이었으나 2012년 1월 13일로 개봉을 미뤘습니다. 또한 그 날은 리틱 로샨의 생일이기도 해 여러모로 의미 깊은 날이 될 것 같습니다.

 

  리틱 로샨과 카트리나 케이프의 키스신


  사실 이 이야기는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의 개봉 초기부터 화제가 되었던 이야기로, 영화 속에서 두 남녀 주인공 리틱과 카트리나의 오랜 키스신이 있을것으로 보도가 되었는데요. 최근 이 장면의 편집설에 대해 감독인 조야 악타르는,

“영화 속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고 키스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걸 왜 잘라내야하죠?” 라고 답했습니다.

  사실 이 루머에는 배우의 개입설이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불편하게 여긴 리틱 로샨과 카트리나 케이프가 각각 이 장면의 편집을 요청했다는 이야기인데요. 이에 대해서도 감독은,

“두 사람은 프로이며 영화에 대한 참견은 하지 않습니다. 왜 미디어가 이 사실을 끄집어내는지 도통 알 수 없네요.” 라며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는 오는 7월 15일 인도 전역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아누쉬카 샤르마, 비샬 바드와즈 감독 신작에 캐스팅



  ‘옴카라’, ‘카미니’ 등 묵직한 영화들을 주로 만든 비샬 바드와즈 감독이 샤룩 칸과의 영화 ‘2 States’ 프로젝트를 앞두고 워밍업에 들어가기로 하면서 만든 제목 미정의 로맨틱 코미디 프로젝트에 절친한 동료이자 2010년 흥행배우로 자리를 굳힌 아제이 데브건과 ‘신이 맺어준 커플’, ‘불량 회사’ 등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배우 아누쉬카 샤르마가 여주인공 역할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아누쉬카 샤르마는 데뷔 3년만에 샤룩 칸을 시작으로 악쉐이 쿠마르, 샤히드 카푸르 등 발리우드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호흡을 함께 하는 주목받는 스타가 되었네요.

  영화 촬영은 2012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도스타나의 캐스팅, 다시 뭉친다



  범죄영화 카피(!)의 대가이자 우리에겐 ‘올드보이’를 베낀 ‘Zinda’의 감독으로 잘 알려진 산제이 굽타가 컴백작으로 ‘Kaante 2’를 감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화 ‘Kaante’는 영화 ‘저수지의 개들’을 따온 영화로 본격 성인영화를 표방해 2002년 A 등급(성인용)이라는 결점에도 불구하고 큰 흥행성적을 거둔 영화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미타브 밧찬을 비롯 산제이 더뜨, 수닐 쉐띠, 마헤쉬 만즈레카 등 남성미 넘치는 배우들을 기용했던 이 영화의 속편에는 리틀 밧찬인 아비쉑 밧찬과 존 아브라함, 바비 데올을 염두에 두고 있어 2008년 히트작인 ‘도스타나’의 캐스팅이 다시 함께 영화를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산제이 굽타 감독의 말에 따르면 ‘마스크’와 ‘스콜피온 킹’ 등의 영화를 만든 헐리웃 감독 척 러셀이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2010년 ‘Kites - Remix’의 브랫 레트너에 이어 또 한 명의 헐리웃 감독이 발리우드 영화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는 아직 프리 프러덕션 단계에 있으며 아르준 람팔 역시 캐스팅에 후보에 올라있다고 전했습니다.


그 밖의 단신...


  * ‘라게 라호 문나바이’와 ‘Ishqiya’ 등의 영화에서 멋진 연기력을 보여준 연기파 배우 비드야 발란이 써니 데올의 ‘Ghayal Returns’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영화 ‘Ghayal Returns’는 1990년 라즈 쿠마 산토쉬 감독의 영화 ‘Ghayal’의 속편으로 오는 9월부터 촬영될 예정이고 비드야는 현재 촬영중인 밀란 루트리아 감독의 ‘The Dirty Picture’를 마치는 10월부터 합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중견배우 리쉬 카푸르가 샤룩 칸과 카란 조하르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Student Of The Year’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영화는 8월 촬영을 시작으로 2012년 중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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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주. 인도 개봉작 흥행기록



  7월 1일 아미르 칸이 제작한 영화 ‘Delhi Belly’와 아미타브 밧찬의 ‘Bbuddah...Hoga Terra Baap’이 개봉해 경쟁했으나 결과는 ‘Delhi Belly’의 완승으로 끝났습니다.

  영화 ‘Delhi Belly’는 일요일까지 총 26.15 Crores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개봉 첫 주 만에 제작비를 가뿐히 넘겼습니다. 비평가들의 호평과 입소문에 힘입어 7월 중순까지는 안정적인 수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면 ‘Bbuddah...Hoga Terra Baap’은 ‘Delhi Belly’와 ‘트랜스포머 3’를 찾는 젊은 관객들의 기세에 눌려 노장의 체면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일요일까지 총 7.32 Crores의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한 편 지난주까지 선전하던 코미디영화 ‘Double Dhamaal’은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현재까지 41.42 Crores의 수익을 거둬들였는데요. 이미 개봉 첫 주부터 흥행권 안에 들어왔던 까닭에 즐겁게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쿨하지 못해 미안해



  대박이 난 영화 ‘Delhi Belly’가 스페셜 스크리닝을 갖던 날. 관례적으로 많은 발리우드 스타들이 상영관을 찾았는데요. 이 날 눈에 띄는 두 사람, 발리우드에 쿨하지 못해 미안한 커플이 있었으니 바로 란비르 카푸르와 디피카 파두콘입니다.

 
한 때는 발리우드 커플 중 가장 재미없는 커플 1순위, 가장 깨졌으면 하는 커플 1순위였던 그들은 헤어지고 나서 토크쇼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마음속 앙금을 내비치는 등 쿨하지 못한 모습들을 보여주었는데요. 최근 두 사람의 절친한 친구 임란 칸이 주연을 맡은 영화 ‘Delhi Belly’의 시사회에서 마주쳐 그냥 조용히 자리를 피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옛 노래가사처럼 사랑하다 헤어지면 누구의 잘못인가요.

 

 

살만과 카트리나의 ‘Ek Tha Tiger’ 개봉일 확정




 디피카와 란비르가 쿨하지 못해 미안한 커플이라면 쿨해서 좋은 커플 살만과 카트리나의 신작 소식입니다.

 야쉬 라즈사의 라인업이 예전보다 제법 빨리 공개되고 더욱 의욕적으로 추진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얼마 전에는 야쉬 초프라의 영화 인생 50주년 기념작 캐스팅 발표가 있었고 지난주에는 '뉴욕'의 감독 카비르 칸이 준비하는 프로젝트 'Ek Tha Tiger'의 개봉일이 결정되었습니다.

 2012년 6월 1일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로서 2012년 야쉬 라즈의 라인업에는 세 명의 칸이 활약을 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살만 칸은 야쉬 라즈 영화와는 인연이 없었는데요. 이번 영화를 통해 첫 주연 배우로서 야쉬 라즈 브랜드의 첫 나들이가 된 살만. 그리고 야쉬 라즈사의 전속배우로서 성장할 것 같은 배우 카트리나 케이프.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의 멋진 호흡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명인들의 슈퍼밴드 결성




  롤링 스톤즈의 믹 재거가 특이한 프로젝트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SuperHeavy란 밴드인데 멤버 구성이 특이합니다.

 인도를 대표하는 뮤지션 A. R. 라흐만을 비롯해, 소울 가수 조스 스톤(Joss Stone), 유리드믹스(Eurythmics)의 데이브 스튜어트, 밥 말리의 아들 데이빗 말리로 이들은 팀을 결성해 최근 음반 작업을 마쳤다고 합니다.

 데이브 스튜어트에 따르면, 10분짜리 곡과 42분짜리 곡 등 작업한 곡들이 다양한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고 전체 앨범을 녹음하는데 35시간의 시간이 들어간 어마어마한 작업이었다고 합니다.

 전설의 로커와 함께 작업한 A. R. 라흐만. 라흐만이 인도에서 처음으로 도전하는 록 음악인 영화 ‘Rockstar’의 OST가 기대되는데요. 영화 개봉이 9월이니 올 여름시즌 그의 위대한 도전을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타 단신

 



* 리틱 로샨, 파르한 악타르, 아베이 데올, 카트리나 케이프, 칼키 코츨린,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의 다섯 배우들은 로드 트립 프로모션으로 발리우드 영화 개봉권역인 북인도 지역을 투어하고 있다고 합니다.

 

* 텔루구 출신의 미남스타 시다드가 ‘파트너’의 감독 데이빗 다완 감독의 다음 작품에 캐스팅되었습니다.

 

* 악쉐이 쿠마르에 이어 살만 칸이 자신의 다음 작품은 3D로 찍겠다고 했네요.

 

* 독설가인 감독 람 고팔 바르마가 최근 아미타브 밧찬을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바르마는 밧찬의 'Bbuddah Hoga Terra Baap'을 보고나서 자신의 트위터로 '밧찬은 이딴 영화를 찍지 말았어야 해'라고 했습니다.

IMDB 최악의 영화 리스트에 당당히 올라간 자신의 졸작 ‘Ki Aag’을 찍으면서도 그 후에 몇 편을 함께 작업해 온 아미타브 밧찬에게 그는 왜 이런 시련을 주는지 모르겠네요. 마음 좀 곱게 쓰시길...

 

* '라즈니티'로 발리우드에서 진지한 영화도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감독 프라카쉬 자 감독. 다음 작품 역시 사회적이고 진지한 영화를 보여 줄 예정이라는데요. 이번에는 부정부패에 대한 영화를 만들 예정이랍니다. 좋은 영화로 인도인들의 가려운 구석을 긁어주는 빛과 소금 같은 감독이 되시기를 바라볼게요.

프라카쉬 자의 영화 'Aarakshan'은 아미타브 밧찬, 세프 알리 칸, 디피카 파두콘 등이 출연했으며, 8월 인도 전역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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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니야

    델리벨리가 성공했군요. ㅎㅎ
    아미르는 정녕 미다스의 손이 틀림없어 ㅋㅋㅋ

    2011.07.05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쩐쩔

    아니 RGV 못됬네요. 풍크를 생각해 이 사람아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누구 영활 욕하는거냐는;; 아락샨은 무지 기대 됩니다. 셰이프의 연기가 그중에서도 몹시 기다려져요.
    아버님 영화도 임란 영화도 아직까진 영화관에 걸리고 있으니 두 작품다 계속
    흥행수익을 쭉쭉 벌어들였으면 좋겠네요. *^^*

    2011.07.06 02:33 [ ADDR : EDIT/ DEL : REPLY ]



 야쉬 초프라 영화인생 50주년 기념작 캐스팅 현황



 ‘비르 자라’를 끝으로 제작자 활동에 전념해 온 야쉬 초프라가 7년 만에 새 영화를 만들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레이블 야쉬 라즈사의 일등공신인 샤룩 칸이 이미 작년부터 캐스팅되었는데요. 최근 명 작사가 Gulzar와 인도를 대표하는 뮤지션 A.R. 라흐만이 음악을 맡기로 했습니다. 

 또한 중요한 여배우 캐스팅은 카트리나 케이프가 여주인공을 맡게 됨으로서 팀이 보강 되었습니다. 샤룩 칸과 카트리나가 한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어떤 작품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그녀의 곁엔 항상 그가 있었다.


 살만 칸과 카트리나 케이프는 공식적으론 헤어졌지만 계속 친분을 유지해왔었는데요. 최근에는 살만이 카트리나를 위기에서 구해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카트리나가 광고를 촬영하는 현장에 서인도 영화연합(FWICE) 이라는 단체의 위원 한 사람이 난입해 카트리나는 협회의 회원이 아니며 따라서 배우 활동을 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말했는데요. 너무나 당혹스러운 상황에 그녀가 찾은 사람은 다름 아닌 살만 칸. 이에 살만은 전화 한 통으로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하니 발리우드에서의 그의 파워는 역시 대단한 듯합니다.
 
 얼마 전에는 ‘뉴욕’의 감독 카비르 칸이 기획하는 한 슈퍼히어로 영화에 살만과 카트리나가 동반 캐스팅 되었는데 한 때는 연인이었고 지금은 발리우드에서 가장 쿨한 친구인 두 사람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난항을 겪고 있는 Heroine



 아이쉬와리아 라이(이후 애쉬)의 임신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 ‘Heroine’팀인데요. 결국 영화 촬영은 잠정적 휴식에 들어갔습니다. 제작사인 UTV측은 애쉬가 재촬영을 할 때까지 기다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한 편 이것으로 영화 제작에 추가로 5 Crores의 비용이 더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감독이자 각본가인 마두르 반다카르는 휴식기간 동안 각본을 대대적으로 손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프리얀카 초프라는 영화 ‘Heroine’의 여주인공역에 애쉬 대신 자신이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나저나 이 영화 내년에는 볼 수 있는거죠?



 여왕의 귀환



 ‘데브다스’와 함께 은막을 떠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다 2007년 ‘아자 나츨레’로 잠시 스크린에 돌아왔던 마두리 딕시트가 4년만에 공백을 깨고 스크린으로 복귀한다고 하는데 의외로 영화는 대작이 아닌 저예산 영화  'Ishqiya'의 속편인 'Dedh Ishqiya'.

 비드야 발란, 나세루딘 샤, 아샤드 와르시가 주연을 맡은 이 범죄 드라마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세 얼간이’ 돌풍이 불던 2010년 겨울시즌에 슬리퍼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얼마 전 인도의 한 댄스 경연대회의 심사위원을 맡으며 화려하게 컴백하나 했던 그녀가 프로그램의 끝과 함께 미국으로 돌아가서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당시 그녀에게 많은 대작 프로젝트의 제안이 쏟아졌으나 당시 마두리는 모든 프로젝트를 거절했습니다.



 십 년 감수한 파르한 악타르



 'Zindagi Na Milegi Dobara'의 개봉을 앞두고 가장 걱정이 많은 사람은 아무래도 이 영화의 제작진일것입니다. 특히 파르한 악타르는 영화의 주연까지 맡았으니 그 부담은 더 할 것입니다. 

 최근 스포츠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파르한에게 한 여성팬이 다가와 친구와 함께 영화(Zindagi Na Milegi Dobara)를 봤는데 정말 좋았다고 말했고 파르한은 기뻐하기 보다는 영화가 개봉전에 유출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황급히 회사에 전화를 걸어 영화의 유출 여부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 팬이 했던 말은 예고편에 관한 것이었고 이 말을 듣고 파르한은 잠시 마음을 놓았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보기엔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제작자들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죠.
 리틱 로샨, 카트리나 케이프 등이 출연하는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는 오는 7월 15일 인도 전역에 개봉됩니다.



 우다이 초프라 은퇴 선언


 둠 시리즈의 촐싹대는 알리 형사 우다이 초프라가 ‘둠 3’를 마지막으로 스크린을 떠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기사가 나가고 나서 잽싸게 우다이는 트위터를 통해 배우를 그만둔다는 것이지 영화계를 떠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시험해 본 영화 ‘Pyaar Impossible’은 흥행과 비평의 쓴 맛을 봤죠. 아마 자신의 형처럼 제작에 욕심이 있는 듯한데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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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니야

    우다이 사진이 정녕 저것 밖에 없었나요? -_-ㅋㅋㅋㅋ

    2011.07.01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이구.. 오랜만이십니다. ㅠㅠ

    2011.07.01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쩐쩔

    아이고 ㅠㅠ 우다이 영화 몇편 찍었다고 벌써 은퇴랍니까!!!!
    전 우다이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사람이지만 ㅋㅋㅋ 아쉽네요.
    하지만 뺘르 임파서블은 별로........... (디노 모리아빨로 봤음요 ㅋㅋㅋ 프리얀카 숏컷은 꽤 예뻤고)

    2011.07.01 14:11 [ ADDR : EDIT/ DEL : REPLY ]
    • 'Pyaar Impossible'이 제작자 겸 각본가로서 첫 작품이었는데
      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런 각본으론 정말 Impossible이라는
      프리얀카의 '알리샤'만 기억에 남는 영화에요.

      2011.07.01 14:4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