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비드야 발란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 주었던 영화 'Ishqiya'의 속편인 'Dedh Ishqiya'가 개봉을 앞두고 지난 11월 8일에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화는, 영화 '데브다스'로 은퇴를 선언하고 잠시 2007년작품인 'Aaja Nachle'로 스크린에 복귀하였으나 자녀 양육 등으로 잠시 활동을 쉬었던 배우 마두리 딕시트가 7년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내는 영화입니다. 마두리와 함께 '와시푸르의 갱들'로 화려하게 데뷔한 모델 출신 배우 후마 쿠레쉬도 출연합니다.

 

 영화는 전편의 주인공이었던 좀도둑 깔루(나시루딘 샤)와 바반(야샤드 와르시)의 사랑과 범죄에 얽힌 블랙코미디 느와르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위트있는 대사들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곱씹을 수록 맛이 더했던 영화 'Ishqiya'였기에 이번 속편도 상당히 기대됩니다.

 

 음악은 영화감독이자 음악감독인 비샬 바드와즈가 맡고 있으며 비샬의 스승인 음악감독 굴자르와 감독 아비쉑 초베이가 함께 각본을 맡고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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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무쟈게 기대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마두리 언니 ㅠㅠ 굴라비 갱은 어떻게 된겅미....
    뭐 여튼 마두리 언니스러운 뭔가를 보여주길 바래요

    2013.11.11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 굴라비 갱도 만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공동 주연이 주히 여사죠?
      감독이 기대가 안되지만('라 원'의 아누바브 싱하 ㅡㅡ;;)
      그래도 컴백작을 검증된 작가들의 작품으로 돌아오는 게 반갑습니다. 데브다스가 나온지도 10년이 지났지만 미모도 아직 여전하시고 ^^

      2013.11.11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 개봉작은 악당과 정의의 사도와의 관계가 모호한 마하라슈트라의 경관 출불 판데이의 액션 활약을 그린 영화 ‘다방’의 속편 ‘다방 2’입니다.

Dabangg 2

 

 

감독 : Arbaaz Khan
Starring
Salman Khan.... Chulbul 'Robin Hood' Pandey
Sonakshi Sinha.... Rajjo Pandey
Arbaaz Khan.... Makhanchand 'Makhi' Pandey
Vinod Khanna.... Prajapati Pandey
Mahi Gill.... Nirmala Pandey
Prakash Raj.... Thakur Bachcha
Deepak Dobriyal.... Chunn

Malaika Arora Khan
Kareena Kapoor
Sanjay Dutt


* Synopsis *

  악명 높은 경찰 출불 판데이. 그는 럭나우로 전근을 가게 되고 더 큰 범죄와 맞서게 된다. 이번엔 조폭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하려는 바차가 그의 숙적. 그는 언론을 동원해 출불의 명예를 깎아내리고 결국 그를 감금시키기에 이르는데

 

 

Aniruddha Guha (DNA) '다방'의 자기복제 ★★
Rubina A Khan(Firstpost) 부족한 각본에도 출불은 매력적인 캐릭터 ★★★
Sukanya Verma(Rediff) 참신함은 사라지고 너무 익숙한 것들이 보인다 ★★☆
Shubhra Gupta(Indian Express)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세계에서 ‘그냥 즐겨’라는 듯한 살만 ★★☆
Rajeev Masand(CNN-IBN) 전편을 모방한 듯한 느슨함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당신을 다른 세계로 안내할 영화 ★★★★
Vinayak Chakravorty(India Today) 오락이 우선인 살만의 전형적인 영화 ★★★
Raja Sen(Rediff) 전편보단 낫지만 새로울 건 없다 ★★☆
Srijana Mitra Das(Times of India) 전편보다 노련하고 촘촘하고 밝다 ★★★☆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출불 판데이의 어깨와 전편의 애정만으로 설렁하게 만든 영화 ★★☆
Mansha Rastogi(nowrunning) 영화보다는 배우빨 ★★☆
Saibal Chatterjee(NDTV) 신선한 아이디어는 실종, ★★☆
 

 

영화 'Dabangg 2'의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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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 개봉작은 ‘세 얼간이’, ‘지상의 별처럼’ 등의 영화로 우리나라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아미르 칸이 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해 라니 무케르지, 까리나 카푸르와 함께 하는 스릴러 영화 ‘Talaash’

 

 


Talaash

 

 

감독 : Reema Kagti

 

  Starring
Aamir Khan.... Inspector Surjan Singh Shekhawat
Rani Mukerji.... Roshni
Kareena Kapoor.... Rosy
Raj Kumar Yadav.... Devrath Kulkarni
Shernaz Patel.... Frenny
Nawazuddin Siddiqui.... Tehmur

 


  * Synopsis *
 
어릴적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뭄바이의 경찰관 수르잔은 영화배우인 아르만 카푸르의 살인 사건을 조사중이다. 그 사건을 조사 중에 매춘 여성인 로지와 마주치게 되면서 수르잔은 자기 내면의 어두운 본성을 깨닫는데



 

Mansha Rastogi(nowrunning) 한 번 보기엔 만족스러운 스릴러 ★★★
Saibal Chatterjee(NDTV) 설득력 있고 서서히 타오르는 이야기 ★★★☆
Rajeev Masand(CNN-IBN) 상업영화의 좋은 예 ★★★☆
Sukanya Verma(Rediff) 서스펜스와 심리극의 흥미로운 조합 ★★★☆
Aniruddha Guha (DNA) 인내와 시간을 요하지만 충분히 보람있다 ★★★☆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전형적인 용두사미 영화 ★★★
Shubhra Gupta(Indian Express) 영리하게 시작하나 후반부는 아쉽다 ★★☆
Vinayak Chakravorty(India Today) 다른 발리우드 영화와는 달리 어두운 심성을 파헤친다 ★★★☆
Rubina A Khan(Firstpost) 능력있는 배우들이 영화의 스릴을 느끼게 해 줄 것 ★★★★
Raja Sen(Rediff) 달궈지기도 전에 끓어오르다 ★★☆
Meena Iyer(Times of India) 5-60년대 느와르 영화로의 귀환 ★★★☆
Aseem Chabra(Rediff) 느와르의 느낌으로 복잡한 이야기를 잘 엮다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물음표를 가져가서 느낌표를 얻는 심리 스릴러 ★★★★☆




영화 ‘Talaash’의 평균 평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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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2013년 11월 8일 개봉작은, 인도의 범죄영화 전문 감독 람 고팔 바르마가 자신의 1998년도 작품 ‘Satya’의 속편격으로 만든  ‘Satya 2’입니다.

 

 

Satya 2

 

 

 

감독 : Ram Gopal Varma
Starring
Puneet Singh Ratn.... Satya
Anaika Soti....
Mahesh Thakur.... Lahoti
Naara.... Amitriyaan
 

* Synopsis *
 때는 2013년 현재. 뭄바이의 지하조직은 대가들의 은퇴와 구속 등으로 한 풀 꺾인 듯하다. 하지만 이곳에 뭄바이 지하조직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한 남자가 암흑가를 찾는다. 그는 과거 조직 보스들의 잘못을 분석해서 새로운 뭄바이 범죄 조직을 꾸리려 하는데.

 

 

 

 

Shubhra Gupta(Indian Express)  1편이 생각나는 만큼, 모든 것은 잊혀지고  ★
Saibal Chatterjee(NDTV)  오락영화 치곤 진부하고 참담하다  ★☆
Madhureeta Mukherjee(Times of India)  가당치 않고 막돼먹은 아이디어만 가득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조직범죄영화의 정수로만 빚어내다  ★★★
Rajeev Masand(CNN-IBN)  신선한 범죄영화를 기다렸건만  ★☆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영화를 보는 것 자체가 강요당하는 기분  ★☆
Karan Anshuman(Mumbai Mirror)  영화가 끝날 때까지 불만족  ★★
Paloma Sharma(Rediff)  1편이 좋았던 만큼 2편은 나쁘다  ☆
Mansha Rastogi(nowrunning)  1편이 만들어진 15년 이래 RGV(람 고팔 바르마) 최악의 영화 중 하나  ★

 


 이들을 종합한 'Satya 2'의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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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개봉작은 야쉬 초프라의 유작이 된 영화 ‘Jab Tak Hai Jaan’입니다.



Jab Tak Hai Jaan

 

 

 감독 : Yash Chopra
Starring
Shah Rukh Khan.... Samar Anand
Katrina Kaif.... Meera Thapar
Anushka Sharma.... Akira Rai




 * Synopsis *

 사마르의 일생동안 두 번의 큰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청년 시절 그는 부잣집 여인 미라와 사랑에 빠지지만 너무 다른 신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고 사마르는 군에 입대해 카슈미르 지역에서 지뢰제거반으로 활약한다. 이곳에서 열의에 찬 리포터 아키라를 만난다.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매력적이고 고귀한 야쉬 초프라만의 영화 ★★★
Sukanya Verma(Rediff) 사랑스러운 오락영화, 그러나 좀 짧았더라면 ★★☆
Karan Anshuman(Mumbai Mirror) 어긋나고 조화롭지 못한 디테일 ★★☆
Rajeev Masand(CNN-IBN) 진실한 감정과 감동이 스며있다 ★★★
Mansha Rastogi(nowrunning) 흠은 있지만 그래도 품위있는 사랑 이야기 ★★★
Saibal Chatterjee(NDTV) 사랑 이야기 이상의 본질적인 것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시작부터 끝까지 주의를 끈다 ★★★★
Raja Sen(Rediff) 그만의 꾸준한 옛 정취는 그럭저럭 잘 견딜만 하다 ★★★
Shabana Ansari (DNA) 언제나 영원한 사랑을 전하는 야쉬 초프라 ★★★
Shubhra Gupta(Indian Express) 세 시간 치고 달콤하지 못한 보상 ★★☆




영화 ‘Jab Tak Hai Jaan’의 평균 평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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