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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e! It's Bollywood

파라 칸, 악쉐이 쿠마를 + 성화 봉송주자 악쉐이 쿠마 영화‘잔-네-만’중 원래 바쁜 배우 악쉐이 쿠마는 아마 내년에는 두 배로 바빠질 지 모릅니다. 이미 내년 스케쥴이 다 예약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새 프로젝트를 계약하니 말이죠. 이번 그에게 러브콜을 보낸 사람은 ‘옴 샨티 옴’의 감독인 파라 칸. 파라 칸이 감독이 아닌 제작자로 활약하는 영화 ‘Tees Maar Khan’에 악쉐이 쿠마가 주연을 맡을 예정입니다. 그럼 그 영화의 감독은? 바로 파라의 연인 쉬리쉬 쿤더. 영화 편집자 출신인 쉬리쉬는 이미 악쉐이와는 자신의 감독 데뷔작 ‘잔-네-만’에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하지만 영화는 흥행 실패 -_-;;) 영화의 각본을 담당하기도 한 쉬리쉬는 각본을 구상하던 때부터 악쉐이를 주인공역으로 염두해 두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의 촬영은 2010년 3.. 더보기
India Box Office (2009. 11. 06. - 11. 09.) 11월 첫째 주 박스오피스입니다. 금주 전주 제목 Studio 주수입(Rs) % 극장평균(Rs) 총수입(Rs) 해외누계(US$) 제작비(Rs) Ent 1 New Ajab Prem Ki Ghazab Kahani Tips 381,900,000 394,932 220,900,000 $934,661 250,000,000 1 2 New Jail Percept 60,800,000 101,333 56,900,000 $11,790 150,000,000 1 3 1 London Dreams Studio 18 33,300,000 -84.93 63,428 406,100,000 $706,349 450,000,000 2 4 3 All The Best Yash raj 8,600,000 -77.66 34,400 393,000,000 .. 더보기
2009년 11월 13일자 Critic 'Tum Mile', 'Aao Wish Karein' 볼리우드 개봉작 영화평입니다. Bollywood Hungama의 Taran Adarsh, CNN-IBN의 Rajeev Masand, Times of India의 Nikhat Kazmi, Bollywood Trade News Network의 Martin D'Souza, Indo Asian News Service(IANS)의 다섯 개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11월 13일 개봉한 영화는, 인도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재난영화 ‘Tum Mile’, 그리고 열 두 살 어린 소년이 하루 아침에 스무 살 청년으로 변해 겪는 로맨틱 코미디 ‘Aao Wish Karein’ 두 편입니다. Tum Mile 감독 : Kunal Deshmukh Starring Emraan Hashmi...... A.. 더보기
암리타 라오 + 라라 더따 + 샤히드 카푸르 & 아누시카 샤르마 대책없는 사진 모음입니다. 카테고리로 분류를 할 만한 마땅한 게 없어서 일단 올려봅니다. '빌루' 등의 영화에 나왔던 라라 더따의 ELLE지 커버. 훈훈하고 참한 이미지에서 뭔가 아방가르드한 이미지로 변신한 듯 합니다. '메 후 나', '비바'의 암리타 라오. 그리고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영화업무차 나가있는 샤히드 카푸르와 아누시카 샤르마의 심령사진. 아누시카는 Yash Raj사에서 차기작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뱀파이어 영화 찍어도 되겠다) 더보기
단신들을 모아모아 (2009년 11월 14일자) 아쉬토수 고와리커의 차기작 사실 2009년 초에 고와리커 감독은 부처의 일대기를 그린 ‘Buddah’를 촬영할 예정이었지만 계획을 급선회 한 듯 보입니다. 장시간의 대작영화를 위주로 찍은 그는 이번엔 아비쉑 밧찬과 디피카 파두콘을 주연으로 내세운 ‘Khelein Hum Jee Jaan Sey’란 작품을 촬영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마니니 샤터지라는 작가의 ‘Do And Die’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1930년대 일어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Goa지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2010년 겨울 시즌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What's Your Raashee?’로 발을 헛디딘 고와리케 감독, 빨리 안 만들어도 좋으니 좋은 영화로 다시 모습을 되찾았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