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비드야 발란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 주었던 영화 'Ishqiya'의 속편인 'Dedh Ishqiya'가 개봉을 앞두고 지난 11월 8일에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화는, 영화 '데브다스'로 은퇴를 선언하고 잠시 2007년작품인 'Aaja Nachle'로 스크린에 복귀하였으나 자녀 양육 등으로 잠시 활동을 쉬었던 배우 마두리 딕시트가 7년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내는 영화입니다. 마두리와 함께 '와시푸르의 갱들'로 화려하게 데뷔한 모델 출신 배우 후마 쿠레쉬도 출연합니다.

 

 영화는 전편의 주인공이었던 좀도둑 깔루(나시루딘 샤)와 바반(야샤드 와르시)의 사랑과 범죄에 얽힌 블랙코미디 느와르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위트있는 대사들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곱씹을 수록 맛이 더했던 영화 'Ishqiya'였기에 이번 속편도 상당히 기대됩니다.

 

 음악은 영화감독이자 음악감독인 비샬 바드와즈가 맡고 있으며 비샬의 스승인 음악감독 굴자르와 감독 아비쉑 초베이가 함께 각본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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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인도영화를 접한 많은 이들이 샤룩 칸이라는 배우의 영화를 먼저 접했을 겁니다.

 저 역시 2003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데브다스'로 그를 먼저 만났으니까요.

 

 그런 샤룩이 바로 어제인(아직 인도시각은 지나지 않았어!!!) 11월 2일, 49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올 해 그가 전력을 다해 찍은 '첸나이 익스프레스'는 '세 얼간이'가 가지고 있던 인도 역대 박스오피스의 기록을 4년만에 경신했죠.

 

 오늘 샤룩 칸의 생일과 더불어 그의 트위터를 비롯해 각종 언론에 오른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 필름페어에서 투척한 사진들 >>

 

 

 

 

 

 

 

 

<< 샤룩을 보기위해 모여든 장사진(출처: 샤룩칸 트위터) >>

 

 

 

 

 

그리고 샤룩 생일하면 떠오르는 '옴 샨티 옴'의 주인공 옴 카푸르의 생일답례인사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샤룩 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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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미 카푸르의 마지막 연기


 카푸르 집안의 2세대 격으로 많은 발리우드 영화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고 샤미 카푸르의 마지막 영화 ‘Rockstar’에서의 샤미 카푸르의 모습입니다. 스틸 컷만으로는 쓸쓸함과 우수가 느껴지는 이 노배우의 연주장면이 그의 죽음과 맞물려 가슴을 적시고 있습니다.

 ‘러브 아즈 깔’ 등을 만든 임티아즈 알리 감독이 연출하고 샤미 카푸르의 손자인 란비르 카푸르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가 그의 유작으로 남았습니다. 영화 ‘Rockstar’는 오는 11월 11일 인도 및 발리우드 영화 개봉 권역에 동시 개봉될 예정입니다.


 Bbuddah...Hoga Terra Baap 블루레이 출시


 인도 최대의 연휴 중 하나인 EID 시즌을 맞아 인도에서의 블루레이 타이틀의 출시가 가속화 되고 있는데요. 놀라운 타이틀 하나가 출시되었네요.

 아미타브 밧찬판 ‘다방’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밧찬의 스타 파워와 화려한 액션이 펼쳐지는 영화 ‘Bbuddah...Hoga Terra Baap’이 블루레이로 출시되었습니다. 
 안타깝게 영화는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7월 개봉된 영화 중 가장 빨리 블루레이로 출시가 되어 꽤나 흥미롭습니다.


 임란 칸 까리나 카푸르 신작 포스터 공개


 카란 조하르의 영화사 Dharma에서 선보이는 새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당초 개봉은 올 해 10월로 예정이었으나 사정상 2012년 2월로 개봉을 미뤘습니다. 타이틀 역시 원제인 ‘Short Term Shaddy’에서 ‘Ek Main Aur Ekk Tu’라는 제목으로 바꿨습니다.

 어떤 영화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안 어울릴 것 같은 두 사람 임란 칸과 까리나 카푸르 두 사람의 연기를 기대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Barfee 스틸샷


 ‘Life in Metro’와 ‘연(Kites)’ 등의 영화를 감독한 아누락 바수 감독의 신작 ‘Barfee’의 스틸 컷입니다. 미스터리 로맨틱 스릴러를 표방하는 이 영화는 발리우드에서 독특한 상업영화를 추구하는 바수 감독의 역시 독특한 작품이 될 것 같은데요.

 두 주연배우인 프리얀카 초프라와 란비르 카푸르는 이미 시다르트 아난드 감독의 ‘Anjaana Anjaani’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Anjaana Anjaani’나 기존 두 사람이 출연한 다른 메이저 영화들에서 느껴질 수 없는 독특함이 느껴집니다.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사리 입은 카밀라 벨


 악쉐이 쿠마르가 까메오로 출연한 ‘Speedy Singh(인터내셔널 제목은 Breakaway)’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할리우드에서 래퍼로,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루다크리스가 주제곡의 랩을 맡은 이 영화의 뮤직비디오에서 카밀라 벨의 사리 입은 모습이 눈에 띕니다.

 '인디펜던트 크리틱스'가 꼽은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여배우 1위로 꼽히 카밀라 벨, 사리 입은 모습도 괜찮다아~!


 ‘카를로스’의 에드가 라미레즈 - 비샬 바드와즈 닮은 꼴?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사진입니다만, 지난주에 시네바캉스 상영작인 ‘카를로스’를 보고 왔는데 주연 배우인 에드가 라미레즈를 보면서 자꾸 비샬 바드와즈 감독이 생각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인도 감독이나 배우를 보긴 참 어려운데 비샬 감독님 언제 오실 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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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에 인도의 독립을 다룬 영화 ‘Khelein Hum Jee Jaan Sey’가 개봉했습니다.

 인도를 대표하는 감독 아쉬토슈 고와리케가 연출하고 아비쉑 밧찬과 디피카 파두콘이 출연한 만큼 많은 스타들이 방문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시사회때 분위기가 업된 만큼 영화는 흥행하지 못했습니다. 평단의 평가도 딱히 좋지 못했구요.

 이걸 놀리려는 건 아니고 그냥 우스개로 이 날 방문한 스타들의 굴욕적인 사진이 많아서 코믹한 분위기로 올려봅니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우리에게 웃음을 주었을까요.


 일단 독사진...


 

아비쉑의 포스터 따라잡기



디피카 파두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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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영화 응원차 나온 아이쉬와리아 라이



영화의 감독 아쉬토슈 고와리케



프리얀카 초프라



제넬리아 드수자



야쉬 초프라님도 오시고



화장이 부담스러운 미니샤 람바



리틱형과 마주치고 싶지 않은 하르만 바웨자



차기작 찍기 힘든 카비르 칸 감독



여친인 디피카 응원 나온 시다르드 양말, 아니 시다르드 말야


자 이젠 팀사진...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아비쉑 밧찬 부부



오늘의 두 주연배우 디피카 파두콘과 아비쉑 밧찬



아들 영화 잘되라고 응원나온 자야 밧찬



아비쉑의 영화 '델리 6'의 감독 라케쉬 옴프라카쉬 메흐라 감독



아비쉑 밧찬 + 고와리케 감독 + 아미타브 밧찬



너 내 마누라 입술 훔쳤지 우리 아빠한테 혼나봐. 
(참고로 아비쉑은 그런 사람 아님다. 대인배 아비쉑)



아쉬토슈 고와리케 감독과 프리얀카 초프라.
두 사람은 2009년에 'What's Your Raashee?'를 함께 찍었습죠.



아들이 출연하는 영화 보러온 아누팜 커 / 키론 커 부부



밧찬가 사진인데 가족이 함께 찍지를 않네...





캐스트 + 스탭들


에구 졸려... 사진도 귀찮다...


굴욕이라긴 간소하나 나름 의미깊은 사진들



'도스타나'는 영화일 뿐이란걸 알았으면 좋겠어



운전할 땐 염력은 쓰지 않는 것이 좋겠어



 가끔 망가지는 표정도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디피카에게 위의 베개를 선물하는 게 좋겠어



리틱은 사진 기자를 혼내는 게 좋겠어



리틱은 이제 코믹 연기를 해보는 것도 좋겠어



프리앙카는 입술부터 글래머라는 걸 알아줬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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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은 디왈리(Diwali)기간이었습니다. 빛의 축제라 하여 5일동안 인도 전역을 밝게 밝히는 축제 기간을 이릅니다.
 기원은 인도의 신화인 '라마야나'에서 라마의 14일간의 망명끝의 귀환을 축하하는데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이 기간동안 볼리우드 스타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샤룩 칸 같은 가정적인 스타들은 가족들과 조촐히 보냈고, 프리앙카 초프라같은 스타는 해외 여행을 갔는데, 친구가 그리운 스타들은 다른 스타가 여는 파티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니 과연 어떤 스타가 누구네 파티로 갔는지 저도 다녀와 봤습니다.


 쉴파 셰티 네

 역시 부호와 결혼한 스타답게 파티가 뻑적지근 합니다. 그럼 그 파티 현장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여러분의 부담스런 다정한 친구 리틱


명절이 더더욱 외로운 독거총각 디노 모레아.



산제이 더뜨


디아 미르자 누나. 누나는 영화 안나올때가 훨씬 예뻐요


부부라고 하기엔 같이 출연하는 영화도 모습도 보기 힘든 아누팜-키론 부부



쟐 나가는 볼리우드의 차도남 아르준 람팔



오랜만에 보는 수닐 쉐띠 아저씨


하지만 이 중 제 마음을 사로잡은 분은 바로바로바로바로!!!



아미샤 파텔씨 눈여겨 볼게요 하앍~


투샤 카푸르 네

정작 사진에는 주인공인 투샤는 없고 친척 누나 까리나만 놀고 있네요


귀여븐 꼬꼬마 제넬리아



요즘 버닝중인 프라치 데사이양

데사이양은 엑타 카푸르 디왈리 파티에서 찍은 사진까지 한 장 더!




오늘 로또맞은 거리의 악단


자 이렇게 누구누구네 파티가 화려하게 열리는 이 순간에도
외롭게 불놀이 즐기는 분이 계셨으니 
바로 (나름 월드스타) 아닐 카푸르 아저씨


외로운 이유는 딸이 없어서 일거야... 아마 그럴거야...



자 오랜만에 뽑아보는 오늘의 포토제닉



바람피는 아르준. 딱 걸렸어!!!




Posted by 라.즈.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