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갑부의 결혼이라 득별한가 봅니다. 결혼식에 이어 결혼식 리셉션까지 하니 말이죠.

 여기엔 상당히 많은 스타들이 초대되었습니다. 사진을 하나 둘 펼쳐볼까요




주인공 실파 쉐티 부부 실파는 이제 성(姓)이 바뀌겠군요.





(좌측부터) 샤룩 칸 부부, 리틱 로샨 부부, 파르딘 칸 부부




리틱 로샨 부부




다정한 샤룩 칸 부부






우린 부부 아니에요 (며느리 애쉬 라이 밧찬, 시부 아미타브 밧찬)








라니 무케르지





닐 니틴 무케쉬




고빈다
 



비벡 오베로이(어이 비벡군, 아까 애쉬왔더라)




파르딘 칸 부부




수닐 쉐티






작사가 자베드 악타르, 배우 샤바나 아즈미 (우리도 부부 아님)




마두르 반다카르 감독




주히 초울라
(OMG, you look another person who I've never known. I can't believe it! )





데이빗 드완 감독




라훌 데브




오늘의 포토제닉 간지남 재키 쉬로프 아저씨!!!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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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신 어머니를 위해 Filmfare 시상식, 특히 그 영광스러운 자리에 자신의 남우주연상 수상 시상식마저 불참할 정도로 어머니를 아끼는 효자 리틱은 자신 어머니의 생일을 위해 큰 선물과 파티를 준비하고 내로라하는 스타들을 불러 모았으니, 샤룩 칸, 가우리 칸, 사이프 알리 칸, 까리나 카푸르, 카트리나 카이프, 카란 조하르, 우다이 초프라, 파란 악타르, 쉴파 셰티, 리테쉬 데쉬무크, 자예드 칸 등 되시겠다. 





 물론 이 파티는 시끄러운 여느 연예인의 파티 만큼이나 시끄러운 소움으로 시작해 주변의 항의로 끝났음은 이루 말 할 것도 없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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