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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도 리메이크

시즌 2 클로징 2011 인도영화 스페셜: 2011 인도영화 10대 뉴스 어린이영화의 성장 - 웰메이드 어린이 영화 발리우드를 두드리다. 인도의 메이저 영화들은 모두 온가족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는 견해가 있지만 정작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영화는 부족한 실정이었습니다. 이런 실정에 ‘꼬이 밀 가야(Koi Mil Gaya)’나 ‘지상의 별들(Taare Zameen Par)’ 같은 영화들은 이런 틈새를 잘 파고든 영화였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그 편수는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그러다 올 해인 2011년에는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한 세 편의 영화가 개봉되었고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선 ‘지상의 별들’의 작가 아몰 굽테가 감독, 주연, 출연까지 1인 3역을 해낸 ‘스탠리의 도시락(Stanley Ka Dabba)’은 올 해 비평가들로부터 가장 찬사를 이끌어낸 영화였고, ‘나는 깔.. 더보기
Bollywood Box Office (2011년 7월 셋 째 주) 변신 로봇에 이어 마법 전사들 이야기가 인도를 침공했지만 발리우드 개봉작들은 이런 위기에도 끄떡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인도에서 조차 ‘해리포터’의 인기는 높은 편이지만 현재 스크린에서 각개전투를 벌이고 있는 화제작들에 비해서는 그 위용이 다른 나라에서 보여주는 그것에 비해 초라해 보이기만 합니다. 지난 7월 15일에 개봉된 리틱 로샨, 카트리나 케이프 주연의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는 젊은 관객층의 호응이 두드러지는 멀티 플렉스 개봉관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며 주말 동안 7-80%의 점유율을, 일부 상영관에서는 100%에 가까운 좌석 점유율을 보이며 관객들을 끌어 모았습니다. ‘Zindagi Na Milegi Dobara’는 주말동안 총 28 Crores의 수익을 거둬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