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ye! It's Bollywood2010.07.07 22:20


 2010년도 반이 흘렀습니다. 많은 기대작들이 개봉했고 좋은 성과를 낸 작품도 있고 기대와는 달리 아쉬운 성과를 낸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하반기는 디왈리같은 인도의 큰 명절시즌도 있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배급에 주력하는 인도의 영화시장에 과연 어떤 작품이 관객을 찾을지 알아보겠습니다.






7/2#
I Hate Luv Storys


감독: Punit Malhotra(데뷔작)
Starring: 임란 칸, 소남 카푸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볼리우드 멜로물의 제왕 비르의 조감독으로 있는 제이(임란 칸)는 사실 러브스토리를 싫어하는 영화감독 지망생. 한 편, 역시 비르가 촬영하는 영화의 스탭으로 있는 심란(소남 카푸르)은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기를 원하는 여인, 두 사람의 인생은 촬영장의 안팎을 오가며 서로 얽히게 되는데






7/9
Milenge Milenge


감독: Satish Kaushik(Tere Naam)
Starring: 까리나 카푸르, 샤히드 카푸르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술과 담배를 입에 대지 않는 남자를 원하는 프리야와 그녀를 잡기 위해 자신의 습관을 숨기고 접근한 남자 아밋. 어느 날 아밋이 우연히 프리야의 다이어리를 손에 넣게 되고 다이어리에 적힌 대로 그녀의 이상형의 모습을 하고 그녀에게 접근한다.







Red Alert - The War Within


감독: Anant Mahadevan(Aksar)
Starring: 수닐 셰띠, 나세루딘 샤, 비노드 칸나
배급: Star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농장 노동자였던 나르시마라는 한 남자의 실제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그로 인해 군의 추격을 당한 한 남자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7/16
Lamhaa


감독: Rahul Dholakia(Parzania)
Starring: 산제이 더뜨, 비파사 바수, 쿠날 카푸르
배급: G S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아름답지만 또한 위험한 지역 카슈미르. 이곳의 이권 다툼을 위해 기업과 정치인, 그리고 세력가들의 암투가 벌어진다. 분리주의자인 하지는 폭탄테러에서 가까스로 살아남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사요원인 비크람과 하지의 후견인인 아지자가 함께 비밀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Tere Bin Laden


감독: Abhishek Sharma(데뷔작)
Starring: 알리 자파르, 아비쉑 샤르마
배급: Walkwater Media

* Synopsis *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있는 파키스탄 출신 리포터 알리는 미국 비자를 신청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한다. 그러다 오사마 빈 라덴을 닮은 사람을 발견하고는 그의 비디오를 촬영해 방송국에 팔아넘기는데 이것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더니 급기야 미국 백악관에선 비상사태까지 발생하게 만들어 버린다.






Udaan


감독: Vikramaditya Motwane(데뷔작)
Starring: 라잣 바메차, 로니트 로이, 람 카푸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학교를 정학당한 로한은 잠셰르푸르라는 한 마을에 정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생계를 위해 아버지가 있는 철강공장에서 일을 하게 되지만 자신이 원하는 길은 바로 작가가 되는 것. 하지만 그는 암울한 현실과 싸워야 한다.






7/23
Khatta Meetha


감독: 프리야다산(빌루)
Starring: 악쉐이 쿠마, 트리샤 크리슈난, 라즈팔 야다브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잘나가는 건설 계약자가 꿈인 사친. 하지만 기회는 좀처럼 그에게 오지 않는데, 이유는 바로 뇌물을 줄 돈이 없다는 것. 설상가상으로 지방자치의원으로 선출된 사람은 바로 앙숙인 전 여자친구. 과연 그의 꿈은 이루어질 것인가. 프리야다산 패밀리의 대표주자인 악쉐이 쿠마가 펼치는 좌충우돌 소동극.






7/30
Once Upon A Time In Mumbaai


감독: Milan Luthria(Taxi Number 9211)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에믈란 하쉬미, 캉가나 라놋
배급: Balaji Motion Pictures

* Synopsis *
 1970년 연예, 정치, 경찰 등을 주름잡던 뭄바이의 암흑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와 러브스토리. 잘 나가는 건달 술탄은 자신이 데리고 있던 쇼아입의 세력에 위협을 느낀다. 서로 다른 세대의 두 남자에게서 비춰지는 뭄바이 암흑가의 두 가지 모습. 과연 이 파워게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8/6#
Aisha


감독: Rajshree Ojha(데뷔작)
Starring: 소남 카푸르, 아베이 데올
배급: PVR Pictures

* Synopsis *
 제인 오스틴의 소설 ‘엠마’를 현대의 볼리우드 감각으로 그려낸 영화. 오지랖이 넓은 아가씨 아이샤. 패션에 민감한 부잣집 따님인 그녀의 관심사는 친구인 쉬팔리의 사랑을 맺어주는 것. 하지만 아이샤의 행동으로 그녀가 맺어주려는 사람들은 연애의 카오스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린다.





 
8/13
Help


감독: Rajiv Virani(My Bollywood Bride)
Starring: 바비 데올, 무다 고스
배급: M/s Rupali Aum Entertainment Pvt.Ltd

* Synopsis *
 비크는 볼리우드의 잘 나가는 공포영화 감독이지만 결혼생활에는 문제를 안고 있다. 아내인 피아의 어두운 유년시절은 지금 두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두 사람을 노리는 사악한 영혼. 이제 악을 물리치기 위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Peeplilive

감독: Anusha Rizvi(데뷔작)

Starring: 옴카르 다스 마닉푸리, 라구비르 야다브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나타와 부디야는 가난한 농부로 엄청난 채무로 자신의 터전을 빼앗기고 만다. 한 정치인이 솔깃한 제안을 하는데, 그건 바로 자살 소동을 벌이라는 것. 그러면 언론에서 이 이야기를 떠들 것이고 정부는 그제서야 자신들을 구제하러 나설 것이라 하는데, 이 자살소동으로 조용했던 마을은 순식간에 떠들썩해지는데.






8/20
Lafangey Parindey


감독: Pradeep Sarkar(Laaga Chunari Mein Daag)
Starring: 디피카 파두콘, 닐 니틴 무케쉬
배급: Yash Raj

* Synopsis *
  1980년대 뭄바이. 핑키는 비록 앞을 볼 수는 없지만 롤러스케이트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으로, 스타 제조 프로그램에 우승해 신분을 보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한 편 그녀에게 빠진 폭주족 난두는 그녀의 성공을 돕기로 한다. 하지만 거친 세상은 두 사람의 꿈을 허락하지 않는데






8/27
Aashayein


감독: Nagesh Kukunoor (Dor)
Starring: 존 아브라함, 프라틱샤 론카
배급: Reliance Big Pictures

* Synopsis *
 매력적인 도박사 라훌 싱의 여정을 그린 영화.





9/3#
We Are Family


감독: Siddharth Malhotra(데뷔작)
Starring: 까졸, 아르준 람팔, 까리나 카푸르
배급: Sony Pictures / UTV

* Synopsis *
 영화 ‘스텝 맘’의 볼리우드 리메이크로 마야와 아만은 이혼했지만 아직도 마야는 애들에겐 따뜻한 엄마. 하지만 마야가 암에 걸리면서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하는 시간이 온다. 마야가 할 일은 아만의 연인 쉬레야에게 엄마가 되는 법을 가르치는 것. 영화는 한 집안의 두 엄마에 대한 이야기다.







9/10
Dabangg


감독: Abhinav Kashyap(데뷔작)
Starring: 살만 칸, 압바즈 칸, 소낙시 싱하, 마히 길, 소누 수드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나이니에겐 두 명의 아들이 있었지만 집안 사정으로 한 명의 아들은 다른 곳으로 보내지는데 그의 이름은 출불 판데이. 우타프라데쉬를 배경으로 부패형사인 출불은 형사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그만의 조직을 가지고 있다. 그가 빼돌린 것들을 그들을 위해 쓰는 의리있는 악당 출불은 이제 사랑과 가족, 그리고 그의 적들에 맞서야 한다.







9/17
Rakta Charitra - I

감독: Ram Gopal Varma(Sarkar)

Starring: 비벡 오베로이, 슈리야, 샤트루간 싱하
배급: 미정

* Synopsis *
 2005년 저격으로 사망한 텔루구의 정치인 파리탈라 라빈드라의 생애를 그린 작품으로 굵직한 범죄 영화들을 주로 만든 람 고팔 바르마 감독이 그의 전기를 원작으로 만드는 작품. 타밀출신의 배우 수리야의 첫 볼리우드 진출작






9/24
Anjaana Anjaani


감독: Siddharth Anand(Bachna Ae Haseeno)
Starring: 란비르 카푸르, 프리얀카 초프라, 자예드 칸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타 라 럼 펌’, ‘살람 나마스떼’ 등의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주로 만들어 온 시다드 아난드 감독이 야쉬 라즈를 나와 처음 ‘하우스 풀’ 등의 코미디를 만들어 온 사지드 나이다드왈라와 함께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카쉬와 키아라, 사랑과 직장에 계속 실패해 다리에서 뛰어내릴 작정이었던 두 사람은 그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Crook: It'S Good To Be Bad

감독: Mohit Suri(Raaz - The Mystery Continues)

Starring: 에믈란 하쉬미, 네하 샤르마
배급: 미정

* Synopsis *
 볼리우드에서 장르영화를 많이 만들었던 모힛 수리 감독이 자신의 페르소나인 에믈란 하쉬미와 만드는 범죄극으로, 호주를 배경으로 성공을 위한 야심 하나로 그곳으로 건너간 한 인도인 청년이 인종문제로 겪는 우여곡절들을 그리고 있다.






9월중
Allah Ke Banday

감독: Faruque Kabir(The Awakening)

Starring: 샤르만 조쉬, 나세루딘 샤, 아툴 쿨카르니
배급: Rising Star Entertainment

* Synopsis *
 ‘Allah Ke Banday’는 신성한 아이들이란 뜻으로, 슬럼가에 사는 두 열 두 살 소년의 이야기. 마피아의 마약 공급 책으로 일하는 그들의 목표는 지하 세계의 우두머리. 하지만 그들은 살인죄로 수감되고 소년원에 갇히게 되고 세상은 그들이 알고 있던 것 보다 더 척박한 곳임을 깨닫는데. 엄한 소년원 안에서 두 소년은 범죄에 이용되고 이렇게 그들에겐 악순환이 반복된다.



Kajraare

감독: Pooja Bhatt(Dhokha)

Starring: 히메쉬 레샤미야, 모나 라이자
배급: T-Series

* Synopsis *
 변호사인 라지브는 요르단 여행중에 만난 나르기스라는 여인에게 반한다. 운명에 이끌려 그녀를 쫓지만 그녀가 있는 곳은 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홍등가. 라지브는 그곳에서 목숨을 걸고 그녀를 빼내기 위한 시도를 감행하는데.
 





10/1#
Aakrosh


감독: 프리야다산(빌루)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악쉐이 칸나, 비파사 바수, 파레쉬 라왈
배급: 미정

* Synopsis *
 코미디 전문감독 프리야다산이 만든 액션 스릴러






Knock Out

감독: Mani Shankar(Mukhbiir)

Starring: 산제이 더뜨, 이르판, 캉가나 라놋
배급: Sohail Maklai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문나바이’의 산제이 더뜨와 ‘빌루’의 이르판 그리고 ‘패션’으로 알려진 배우 캉가나 라놋이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코믹 액션물로 이르판이 전화 부스에 갇혀 궁지에 몰린 남자의 역할을 맡을 예정.



10/15

Jhootha Hee Sahi

감독: Abbas Tyrewala(Jaane Tu... Ya Jaane Na)

Starring: 존 아브라함, 파키, 마드하반, 소하일 칸, 압바즈 칸, 나세루딘 샤
배급: Saregama-HMV

* Synopsis *
 자살을 앞둔 한 여인이 우연히 마지막으로 걸게 된 전화를 받은 남자와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




10/22
Paan Singh Tomar

감독: Tigmanshu Dhulia(Charas)

Starring: 이르판, 마히 길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최고의 운동선수에서 반역자로 전락한 한 남자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판 싱 토마는 인도 장애물 경기대회 7연속 우승에 10년 동안 아무도 그의 기록을 깬 적 없는 유능한 육상선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그의 명예에 치명적인 금이 가는데.





 
 
11/5#
Action Replayy


감독: Vipul Shah(Namastey London)
Starring: 악쉐이 쿠마, 아이쉬와리아 라이, 네하 두피아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악쉐이 쿠마와 애쉬 라이 밧찬이 한 영화에서 만난다. 한 노인이 70년대 자신의 젊은 시절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드라마.



Golmaal 3

감독: Rohit Shetty(Golmaal 시리즈)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아샤드 와르시, 투샤 카푸르, 쉬레야스 탈파드, 쿠날 크무, 까리나 카푸르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평균 이하의 남자들이 벌이는 볼리우드의 폭소탄 ‘Golmaal’의 세 번 째 시리즈


11/17
Guzaarish

감독: Sanjay Leela Bhansali(Black, Devdas)

Starring: 리틱 로샨, 아이쉬와리아 라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프레스티지’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작년 가을 시즌 이 영화를 위해 체중 조절과 초췌한 모습의 리틱 로샨의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 영화.





11/26
Break Ke Baad

감독: Danish Aslam(데뷔작)

Starring: 임란 칸, 디피카 파두콘
배급: Reliance Big Pictures

* Synopsis *
 볼리우드의 젊은 배우 임란 칸과 디피카 파두콘이 함께 만난 영화로, ‘파나’와 ‘훔 뚬’ 등의 영화를 만들었던 쿠날 콜리가 제작자로 도전한 첫 작품



11월중
It'S My Life

감독: Anees Bazmee(Singh Is Kinng)

Starring: 하르만 바웨자, 제넬리아 드수자, 나나 파테카
배급: 미정

* Synopsis *
 텔루구 영화 ‘Bommarillu’의 볼리우드 리메이크로, 귀하게 자란 샤샹크는 자유분방한 소녀인 나탈리에게 빠져있지만 아버지가 정해준 부잣집 아가씨와 결혼을 해야 한다. 자신의 의존적인 성격을 깨달은 샤샹크는 과연 변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자신이 원한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



12/3#
Khelein Hum Jee Jaan Sey

감독: Ashutosh Gowariker(Jodhaa Akbar)

Starring: 아비쉑 밧찬, 디피카 파두콘
배급: PVR Pictures

* Synopsis *
 1930년 인도의 독립을 위해 군대를 조직한 수리야 센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 ‘Do and Die’를 원작으로 한 시대극으로, 수리야는 인도에 있는 ‘유러피안 클럽’의 멤버들을 제거하고 전화국을 파괴할 계획을 세운다.


No Problem

감독: Anees Bazmee(Singh Is Kinng)

Starring: 아닐 카푸르, 산제이 더뜨, 악쉐이 칸나, 비파사 바수, 캉가나 라놋
배급: Anil Kapoor Films Company

* Synopsis *
 볼리우드의 폭소탄 제조기 ‘싱 이즈 킹’과 ‘웰컴’의 아니스 바즈미가 야심차게 준비하는 코미디로 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12/10
No One Killed Jessica

감독: Rajkumar Gupta(Aamir)

Starring: 비드야 발란, 라니 무케르지
배급: UTV Spot Boy

* Synopsis *
 2006년 인도를 뜨겁게 달군 제시카 랄 살해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영화로 99년 살해당한 모델인 제시카 랄 사건은 숱한 증인들만 남긴 채 미결된 사건으로 마무리 되려던 사건으로 주변인물들의 심리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



12/17
Toonpur Ka Superhero

감독: Kireet Khurana(데뷔작)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까졸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볼리우드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Sci-Fi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볼리우드의 액션스타 아디타가 만화속의 세계인 Toonpur로 빨려 들어간다. 바로 마을 사람들이 악당과의 싸움에서 열세인 이들이 영웅을 필요로 했던 것. 하지만 단지 영화배우인 그가 어떻게 마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



12/24
Tees Maar Khan

감독: Farah Khan(Om Shanti Om)

Starring: 악쉐이 쿠마, 카트리나 케이프, 악쉐이 칸나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우리에겐 ‘옴 샨티 옴’으로 친숙한 안무가 출신의 파라 칸의 세 번째 작품으로. 영화는 탐욕스런 부자들의 돈을 가로채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의로운 사기꾼 타브레즈의 활약을 그리는 이 영화로. 볼리우드 명랑커플 악쉐이 쿠마와 카트리나 케이프의 또 한 번의 호흡이 기대되는 작품.



미리 만나는 2011년 상반기 BIG 5#

 아직 한창 멀었지만 마음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의 신작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2011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다섯편의 작품을 모아봤습니다.


Saat Khoon Maaf (1월 21일) 


 올 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오른 영화 '카미니'등의 작품으로 볼리우드에서 범죄영화의 대부의 자리에 오른 비샬 바드와즈 감독이 '카미니'에 출연한 톱스타 프리얀카 초프라를 원톱으로 내세워 만드는 독특한 영화 'Saat Khoon Maaf'는 제작 초기부터 프리얀카의 변신과 그녀의 파트너가 될, 존 아브라함, 나세루딘 샤, 이르판 등, 여덟 명의 이름값 하는 남자 배우들의 떼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벌써부터 그녀의 변신이 기다려집니다. 인도 및 볼리우드영화 개봉 권역에 계신 분들은 1월 21일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Zindagi Na Milegi Dobara (5월)

 2009년 'Luck by Chance'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출력을 보여주었던 조야 악타르 감독이 2011년 다섯 명의 젊은 배우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려 나갈 예정입니다. 'Zindagi Na Milegi Dobara', 두 번은 없는 인생이란 말처럼 여행이란 소재를 통해 젊음을 맘껏 발산할 준비를 하는 이 영화는,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매력남 리틱 로샨과 감독들이 원하는 여배우의 자리로 올라서고 있는 카트리나 케이프, 감독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정착한 파르한 악타르, 그리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인 'Dev.D'에서 열연한 두 남녀스타, 아베이 데올과 칼키 코츨린, 이 다섯 배우들이 영화를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영화는 5월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Agent Vinod (5월)

영화 'Kurbaan'의 스틸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Ek Hasina Thi’와 ‘Johnny Gaddaar’단 두 편으로 볼리우드에서 주목받는 감독이 된 Sriram Raghavan 감독이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톱스타 커플인 세프 알리 칸과 까리나 카푸르를 기용해 만드는 영화로 베를린을 로케이션으로 진행될 영화는 역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인 '러브 아즈 깔'에 이은 세프 알리 칸의 영화사인 Illuminati Films에서 선보이는 두 번 째 작품입니다. 영화를 위해 제이슨 본을 롤모델로 7kg을 감량한 세프 알리 칸의 모습이 기대되는 영화로, 영화는 5월이면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ostana 2 (미정)

 2008년 존 아브라함과 아비쉑 밧찬이라는 서로 다른 배우의 멋진 호흡과, 맛깔 나는 대사로 우리에게 폭소탄을 터뜨렸던 '도스타나'의 속편이 옵니다. 감독은 역시 전편의 감독인 타룬 만수카니가 다시 각본과 감독을 맡고, 존과 아비쉑 두 배우도 그대로인데 여배우는 카트리나 케이프가 이들의 새 파트너가 될 예정, 2편은 두 배의 재미라는 아비쉑의 호언장담을 믿어 봐도 되는 걸까요. 무성한 루머들을 낳고 있는 이 영화 6월까지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Ra.One (미정)

 모두가 기다리는 남자 샤룩도 2011년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할 두 편의 영화로 찾아옵니다. 2011년 겨울 시즌은 2007년 흥행작인 'DON'의 속편이 예약되어 있고요, 상반기는 볼리우드의 슈퍼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인데요. 영화 제작단계부터 헐리웃 A급 특수효과팀을 섭외하고 인기 R&B가수인 AKON이 O.S.T.에 참여하여 화제를 낳은 이 영화는 마이애미를 주 무대로 촬영 중에 있습니다. 2011년 여름을 앞둔 시점에 공개 될 예정이라 하니 샤룩의 팬들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남은 2010년도 볼리우드 영화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 잘못된 정보나 추가사항 등이 있으면 방명록 등에 연락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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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콘텐츠 가득한 기사입니당 ~ ^^b 작성하느라 힘드셨을듯. 영화가 끊이지 않고 계속 나오는군요. 그런데 '도비 가트'랑 '델리 벨리'는 아직 날짜가 안 잡혔나 봅니다. 좋은 날을 잡아야 할텐데 ㅎㅎ

    2010.07.08 05:57 [ ADDR : EDIT/ DEL : REPLY ]
    • 세계 2위 시장이라니 영화가 끊길 수 없겠죠.
      뭐 이로가든 저로가든 러브스토리가 많네요. 볼리우드의 장점이자 단점인듯.
      '도비 가트'는 미정이구요
      '델리 벨리'는 내년 1월인데 확실치는 않아요. 역시 내년 일정은... 내년에? ㅋㅋㅋ

      2010.07.08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디피카 파두콘과 닐 니틴 무케쉬.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두 배우가 보여주는 밑바닥 인생.
 약간 복고적(a.k.a. 쌍팔년대) 감성이 펼쳐지는 영화인데 최근 개봉했던 겉만 화려했던 모 영화에 비해 그런 저렴한 감성을 두려워 하지 않는 이 영화에 오히려 애착이 가네요. 일부 시퀀스는 영화를 끌어당기게 만들기도 합니다.

 극중 닐 니틴이 맡은 난두는 폭주족을 이끌며 지하의 격투장에서 살아가는 불량한 인생, 그가 앞을 볼 수는 없지만 꿈을 가지고 있는 여인 핑키에게 반해 그녀를 도와주기로 합니다.

 감독은 CF감독 출신이자 'Parineeta' 등을 만든 프라딥 사카 감독이 맡고 있습니다.
 8월 20일 야쉬 라즈사 배급으로 인도 전역에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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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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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피카 요새 얼굴 마니 보네요~ 예고편도 괜찮고...본 영화의 재미 유무를 떠나서 발리우드는 언제나 예고편 하난 정말 잘 만든단 말이예요 ㅎㅎ

    2010.07.05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라니 무케르지가 출연했던 '라가 추나리 메인 다그'를 연출한 프라딥 사카 감독의 신작 'Lafangey Parindey'의 이미지컷이 공개 되었습니다. 닐 니틴이 영화를 위해 무술을 연마했다고 하더군요.(연기력이나 좀 어떻게...)
 요즘 Yash Raj 계열의 영화들이 정교하지 못한 계획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네요. 다른 영화사들은 거의 몇 해 전부터 프로젝트 공개하고 프리 프러덕션 들어가는데 Yash Raj는 갑작스레 배급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면 좀 불안합니다.





 사실 지난 달에 공개된 샤히드 카푸르의 'Badmaash Company'는 사흥동안 쓴 각본으로 영화를 만들었죠. 물론 비평가들한텐 완성도로 힐난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흥행한 걸 보면 아직도 Yash Raj사에는 운이 따라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믿을 만 한 것은 양질의 DVD와 블루레이죠. 전 그것만 믿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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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력질주

    Yash Raj 정말 양질의 블루레이 그것만 믿숩니당~ ^^

    2010.06.26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 솔직히 감독의 전작인 '라가 추라나...'요 영화가 별로였는지라 이 영화 딱히 기대는 안되는데, 그래도 지난 10년간은 샤룩이나 라니 같은 야쉬라즈가 밀어주는 스타 배우들과 감독이 있었는데 요즘은 뭔가 붕 뜬 느낌이죠.
      물론 그런 구식 방식을 탈피하려는 노력이 보이는 것 같아 그 점은 좀 괜찮게 보고 있어요.
      그리고 양질의 BD ㅋㅋㅋ

      2010.06.26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력질주

    Badmaash Company 블루레이 필구! ^^
    그리고 위 포스터의 디피카 파두콘~ 우왕~ 이쁘네욤~

    2010.06.28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 뭐 그리 급하게 서두르지 않으셔도 ^^;;
      일단 상영때 보고 결정해봅시다(라고 해도 지르실 걸 알기 때문에... ㅋ)

      2010.06.28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한국시각으로 바로 어제인 11월 20일. 인도에선 ‘Kurbaan(쿠르반)’이라는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아버지의 심장 수술을 위해 뉴욕으로 왔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그 주변 사람들은 미국을 위협하는 테러범이라는 설정을 한 이 영화는 인도내의 평단의 평에 있어선 합격점을 받았지만 관객들 사이에서는 최고와 최악이라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최근 볼리우드 영화의 화두는 포스트 9/11, 사실 뭄바이 등지에서 열차 폭탄테러 등 테러가 발생해 엄청난 사상자를 낸 이후 볼리우드는 ‘어 웬즈데이!(A Wednesday!)’, ‘뭄바이 메리 잔(Mumbai Meri Jaan)’ 등의 영화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적이 있는데, 더 나아가 현재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보는 인도인의 시각을 다루고 있습니다. 

 올 해 6월은 슬슬 관객들이 극장으로 향하기 시작한 시즌이었습니다. 섹시스타 디피카 파두콘과 인기스타 사이프 알리 칸(‘Kurbaan’의 주연이기도 한)이 출연한 ‘Love Aaj Kal’을 비롯해 많은 주류 영화들이 뭄바이 극장가를 공략하고 나섰는데 의외의 영화가 의외의 배급망을 타고 대중들에게 선보였습니다.





<< Kurbaan 예고편 >>


 최근 아시아 영화인상 수상을 위해 부산을 찾은 야쉬 초프라가 설립한, 볼리우드 멜로물의 왕국인 Yash Raj에서 배급한 ‘New York’은 개봉당시 일부 평론가들로부터 상당한 호평을 받았고 흥행에도 성공했습니다. FBI로부터 검거된 오마르라는 젊은이가 자신의 절친한 친구였던 샘을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는 인도 무슬림들의 시각에서 보는 미국에서의 무슬림과 테러에 관한 화두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합니다.


 사실, 영화 ‘New York’은 파키스탄 영화 ‘Khuda Kay Liye’의 변주라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인도에서도 개봉해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흥행에도 나름 성공한 ‘Khuda Kay Liye’는 무슬림 젊은이가 테러범이 되어 가는 과정을 심도 있게 그린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결국 두 영화 모두 ‘테러는 정당화 될 순 없다’는 평범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실제 무슬림들이 그들을 대변하는 영화는 그다지 흔치 않았기에 볼리우드 영화의 이런 움직임이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해 봅니다.

 

 이 여세는 내년까지 이어져 ‘Kurbaan’을 제작했던 볼리우드의 흥행사 카란 조하르가 감독을 맡고 샤룩 칸과 까졸 같은 인기스타가 출연하는 ‘My Name Is Khan’은 내년 2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무슬림 계통의 성인 칸(Khan)의 성을 하고 있는 남자가 미국에서 겪는 고초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폭스사에서 배급을 담당해 미국에서는 폭스서치라이트사에서 배급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도의 겨우 17% 밖에 안 되는 무슬림이지만 샤룩 칸을 비롯한 세 명의 칸을 비롯해 볼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배우 중에는 무슬림 출신의 배우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무슬림들이, 특히 9/11사태로 인해 핍박을 받으면서 이슬람교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이 많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과연 그들의 입으로는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지, 이미 미국에서는 포스트 9/11에 대한 영화의 제작은 더 이상 없는 듯 보입니다만 기존에 보여주었던 많은 영화들이 화합보다는 고통 받는 미국인의 자화상을 그리는 데 치중했던 부족함을 인도의 무슬림들이 채워줄 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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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 칸, 프리앙카 대신 카트리나를


 역시 악쉐이 쿠마에겐 카트리나 케이프만큼 잘 어울리는 짝은 없는 것 같습니다. 파라 칸이 감독을 맡는 새 프로젝트 ‘Tees Maar Khan’에 프리앙카 초프라 혹은 카트리나 케이프가 여주인공을 맡을 것이란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국 악쉐이 쿠마의 단짝인 카트리나에게 그 역할이 돌아갔습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사실 파라 칸과 악쉐이 쿠마는 프리앙카 초프라에게 역할을 주고 싶어 했지만 ‘Waqt’이후에 함께 작업한 적이 없어 호흡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선택했다고 전했습니다.

 악쉐이 쿠마는 프리앙카 초프라가 볼리우드에 자리를 잡을 때 ‘Andaz’, ‘Mujhse Shaadi Karoge’ 같은 여러 편의 영화에서 그녀의 상대역으로 함께 출연한 바 있고 영화들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영화 ‘Road, Movie’ 베를린 영화제 오프닝으로 선정


 볼리우드의 이단아 아베이 데올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Road, Movie’가 베를린 영화제 오프닝 필름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명의 남녀가 이동식 영화관 밴을 타고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이 영화는 3월 5일 인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베를린 영화제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치러지며 마틴 스콜세즈의 신작 ‘Shutter Island’ 등의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으로 구체적인 초청 프로그램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영화 'Tera Kya Hoga Johnny' 유출되어


 닐 니틴 무케쉬, 소하 알리 칸, 케이 케이 메논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슬럼가를 배경으로 한 영화 'Tera Kya Hoga Johnny'가 개봉도 잡히지 못한 상황에서 유튜브에 유출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영화 'Tera Kya Hoga Johnny'는 세계 관객을 겨냥하고자 영어로 더빙되어 제작된 영화로 이미 해외 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아미타브 밧찬의 영화 ‘Paa’역시 개봉 주에 영화가 유튜브에 유출되어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영화의 유출에 대해 아미타브 밧찬은 “슬픈 일이지만 막을 길이 없다.”고 안타까움을 전한 바 있습니다. 


 
아신은 실업자 상태


 
2009년 늦가을 시즌에 개봉했지만 큰 호응은 끌어내지 못했던 살만 칸 주연의 영화 'London Dreams'가 흥행에 실패하고 아신에게 더 이상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아신 측이 전했습니다.

 또한, 지금 예정인 작품은 있지만 촬영에 들어간 작품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아
신은 2008년, 아미르 칸과 주연을 맡은 블록버스터급 흥행작 ‘가지니’를 통해 Filmfare를 비롯한 인도내의 각종 영화상의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 그밖에 작은 소식들 >>

 
* 아미르 칸이 그가 제작한 ‘Peepli Live’를 베를린 영화제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그리는 한 남자의 처참한 일상을 그린 블랙코미디로 특별 상영섹션으로 선정되어 상영될 예정입니다. 한 편 이 영화는 1월 24일 미국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시사를 갖습니다.

 
* EROS 엔터테인먼트에서 배급하고 샤히드 카푸르가 출연하는 영화 'Paathshaala'가 ‘Veer’의 상영 전에 프로모션 예고편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인도의 유소년 학생들의 교육문제를 다루는 이 영화는 올 4월 9일에 인도 및 볼리우드 개봉지역에 공개될 예정이고 나나 파테카, 아예샤 타키아가 주연으로 출연합니다.

 * 배우 나나 파테카가 자신의 두 번째 감독 작의 주연으로 디피카 파두콘을 기용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각본은 이미 완성 되었으며 자신의 고향 마하쉬트라에서 촬영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는데 아직 디피카 측의 반응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연기파 배우인
나나 파테카는 1991년 마두리 딕시트 주연의 ‘Prahaar’라는 영화로 데뷔한 바 있습니다. 그는 현재 'Yaksha'라는 제목의 한 칸나다 지역 영화에 출연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Paathshaala'와 'Rajineeti' 두편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인도에서 3월 19일 개봉 예정인 영화 'Lahore'가 워너브라더스의 배급망을 통해 인도에 공개 될 예정입니다. 워너는 2009년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올 해 'Lisence to Wed'의 리메이크인 'Atithi Tum Kab Jaoge?'의 배급을 비롯해 인도에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도전에 직면한 한 형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영화 'Lahore'는 해외 영화제에 공개되어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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