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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 얼간이' 등 인도영화 출시 일본에서 미니극장 관객 동원 10주 연속 5위권 내 진입, 15주차에는 다시 관객 동원 수가 상승하는 등의 이변을 낳고 있는 영화 ‘세 얼간이’가 예상했던 대로 블루레이로 출시됩니다. * 안타깝게도 일본 내 발매라 영어자막은 없습니다. ㅠ.ㅜ > ‘세 얼간이’ 블루레이 스펙 공개 ★ 블루 레이 ( BIXF-0096 ) : 5,460 엔 (세금 포함) 칼라 / 약 170 분 / 2 층 / 1 매 셋트 / 16:9 LB 시네마 스코프 사이즈 / 힌두어 돌비 TrueHD5.1ch 서라운드 ( Advanced 96 K Upsampling ) / 일본어 자막 셀 특전 영상] ※ ●는 BD 한정 특전 ● 메이킹 오브 "Aal izz well"(약 22 분) ※ SD 화질 ● 메이킹 오브 "Zoobi Doobi"(약.. 더보기
'Ra-One' 프랑스에서 스틸북으로 출시 샤룩 칸의 영화 ‘Ra-One’이 스틸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발매일은 7월 24일이고요. 2D와 3D 합본이라고 하는데 원래 3D로 찍은 게 아니라 그냥 3D 컨버팅이라고 합니다. 주변에서 아무도 3D버전을 본 사람이 없기 때문에 뭐라 단정지을 순 없지만 딱히 3D효과가 뛰어날 거란 기대는... 별로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스틸북이라니 솔깃해지는 건 있네요 ㅋㅋㅋ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주소로... http://www.amazon.fr/Voltage-Combo-Blu-ray-Inclus-versions/dp/B00CB3IHIQ/ref=sr_1_3?ie=UTF8&qid=1374591018&sr=8-3&keywords=Voltage 더보기
사실상 인도영화 최후의 성지 PiFan 해당 글은 2012년 7월 25일에 작성되어 2013년 11월 6일에 마이그레이션 되었습니다. 늘 공공연하게, 심지어는 인도영화 관련해서 보내는 공문서엔 늘 지긋지긋할 정도로 ‘내 이름은 칸’이나 ‘세 얼간이’의 상업적 성공에 대해 언급이 되어 있는데 사실 이 영화들의 성공으로 관심 밖이던 인도영화에 대한 수입은 배로 늘었고, 이제는 매주 케이블 채널에서 3시간 33분짜리 ‘왕의 여자(조다 악바르)’가 방영된다. 과거 인도영화 마니아들이 불법 다운로드로 영화를 보던 때에 비하면 이젠 그 환경이 많이 나아졌다고들 한다. 하지만 실제로 업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게 좋은 건 아니다. 인도영화는 들여오는데 아직도 인도색에 대한 기피는 많은 편이다. 그러다보니 영화를 선별하게 되고 최대한 인도색 없는 작품을 .. 더보기
제16회 PiFan 인도영화 가이드 해당 글은 2012년 7월 1일 작성되어 2013년 11월 5일 마이그레이션입니다. 2012년 16회를 맞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화제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인도영화들을 선보입니다. 현재 발리우드 영화의 경향을 엿볼 수 있고 동시에 어느 해보다 국내의 관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 상영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올 해 소개되는 다섯편의 영화와 그 영화들에 대한 열 가지 이야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소위 발리우드의 3대 칸(샤룩, 아미르, 살만)이라 불리는 배우들은 20년이 넘게 배우생활을 하게 되면서 자신의 입지를 넓히고자 하는 욕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미 샤룩이나 아미르의 경우는 영화제작자로서 성공을 거두었는데 샤룩 칸 같은 경우는 이에 그치지 않고 크리켓 팀 운영이나 특수효과 .. 더보기
시즌 2 클로징 2011 인도영화 스페셜: 2011년 발리우드 10대 예고편 관객을 눈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잘 만든 예고편만한 게 없습니다. 올 해 발리우드 영화중 가장 돋보였던 예고편 10개를 뽑아 보았습니다. 순위 없이 알파벳 순서로 모아봤습니다. Point: 이국적인 노래 ‘Daring’과 함께 어두움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진다. 끝에는 프리얀카가 보여주는 마력까지. Point: 서로가 서로를 이어주는 각기 다른 네 가지 삶이 등장하는 이 예고편에서 이전 인도영화의 상업영화 예고편에서는 느낄 수 없던 독특함을 만날 수 있다. Point: 진짜 70년대를 재현한 듯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예고편은 영화 본편을 봐야할 세 가지 이유를 던져준다. 첫째. 70년대 영화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 이들에겐 향수를, 그 시절을 모르는 사람들에겐 호기심을. 둘째. 영화에 대한 야릇한 기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