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정보를 얻는 특정 볼리우드 블로거(외국인입니다)가 최근 들어 들은 자신의 볼리우드 10대 언저리 뉴스입니다. 포스팅 거리도 떨어지고 덥썩 물어왔습니다.


1. IIFA AWARDS 방송이 오는 7월 4일 인도 전역에 방송될 예정(워이 자네들, 왜 생방송은 안하는 건가!)

2. 배우 라라 더따와 인도의 테니스 선수 Mahesh Bhupati가 서로 만나고 있는데 Mahesh는 모델인 Shvetha Jaishankar와 7년간의 결혼생활을 끝으로 이혼.



3. 비파사 바수와 살만 칸의 화해
살만과 존 아브라함은 볼리우드 연예계에서 불편한 관계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비파사가 살만의 'No Entry'에 출연했을 때도 촬영장에서 냉랭한 분위기였다고 전해지는데 IIFA를 기점으로 화해.

4. 'Dhoom 3'소식

'Raavan'의 프리미어 당시 아비쉑 밧찬이 우다이 초프라를 만나 'Dhoom 3'의 각본 작업이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알림. 2012년 공개를 목표로 작업 진행중

5. 카트리나 케이프, "Seeta aur Geeta" 리메이크 작품에 주연을 맡음. 원작의 여주인공은 헤마 말리니.

6. 셜린 초프라, 트위터 상에 자신의 누드 게재.



7. 비드야 발란, 캉가나 라놋이 2007년 히트한 코미디 영화 'Dhamaal'의 속편인 'Dhamaal 2'에 출연 예정

8. 세프 알리 칸 'Agent Vinod'를 위해 7 킬로그램 감량. 이게 다 제이슨 본 때문이라는 발언.

길던 머리카락도 자르고, 영화에서 자신의 식스팩을 보여주겠다고 선언.

9. Vikram('Raavan'에서 극중 애쉬의 남편)에 이어 남인도의 톱스타 Suriya도 볼리우드 진출.

람 고팔 바르마의 시대극 ''Raktha Charithra'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

10. 프리앙카 초프라의 사촌인 미라 초프라 연에계 데뷔. 사실 타밀영화로 처음 모습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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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defoot

    헉.. 사진에 놀랐네요..;;; 둠 3라니.. 캐스팅은 어떻게 되려나 궁금하네요!!

    2010.06.29 21:40 [ ADDR : EDIT/ DEL : REPLY ]


 가끔 작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감독들 중에서 입방정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양반들이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김기덕 감독이 자신의 영화 '활'이 흥행 참패로 끝나자 '괴물'에 빗대어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보다 값진 영화라고 '괴물'을 비꼬는 투로 말했는데 이 이후로 김기덕 감독에 대한 남아있지도 않은 정나미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물론 '빈 집'같은 영화는 좋아하지만 그건 영화를 좋아하는 것이지 사람의 말 한 마디로 사람이 얼마나 가벼워 질 수 있는가를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이번에는 람 고팔 바르마 입니다. 'Satya'나 'Sarkar'시리즈 처럼 굵직한 작품을 만들어온 작가로 최근에 그가 볼리우드의 다른 감독들에 대해 독설을 뿜었습니다.  최근 메이저 영화들이 잘 안 풀리고 있는데 이 상황을 비꼬는 듯,

 "'Tashan'은 아디타 초프라의 'Ki Aag', 'Chandni Chowk to China'는 니킬 아드바니의 'Ki Aag'이었다면, 'Kites'는 라케쉬 로샨의 'Ki Aag'이고, 'Raavan'은 마니 라트남의 'Ki Aag'이다. 이제 나의 실패를 뭐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2007년 자신의 페르소나 아미타브 밧찬을 내세워 'Ki Aag'을 만들었습니다. 인도의 전설적인 대작 'Sholay'의 리메이크로 타이틀에 자신의 이름을 붙여 기세가 등등했지만 영화는 참패, 평론가는 악평, 심지어 현재 IMDB 최악의 영화 20위권에 올라 있습니다. 우베 볼같은 이나 할 수 있는 그야말로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해냈습니다. 사실 'Raavan'같은 영화는 호불호가 심히 갈리고 있습니다. 물론 마니 라트남 작품중엔 최악의 영화가 될 공산이 큰데요(사실 마니가 타밀에서 작가주의 영화만 만든 것은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볼리우드의 영향이 크긴 하죠), 그렇다고 자신의 괴작과 비교를 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지 싶군요.

 솔직히 지적할 영화가 'Ki Aag' 뿐이면 말을 안하겠지만 장르 영화 실험 한답시고 가소로운 호러영화(이를테면 'Phoonk'같은)들을 만든 죄또한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그의 장기인 현대사극 'Rakta Charitra'는 나름 기대하고 있지만 감독에 대한 호감도는 갈 수록 멀어지네요. 카란 조하르가 애원(!)했듯 제발 3D 호러영화 만들겠다고 설치지나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P. S. 카란 조하르 이야기도 떴네요. 람 고팔 바르마와 사실 카란 조하르 사이가 안 좋다는군요. 바르마왈, "나도 Raavan 리메이크를 해야겠다 제목은 'My Name Is Raavan'. 그리고 마니는 이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 'Raavan Ki Kurbaan'"
 최근 'Dev.D'를 만들었던 아누락 카쉬아프가 잘 지냈던 람 고팔 바르마가 어느 순간 자신의 페르소나였던 마노즈 바즈파이(최근 'Raajneeti'에서 굵직한 역을 선보이고 바르마의 볼리우드 데뷔작 'Satya'를 함께 찍었던 배우)와 자신을 내쳤던 게 생각났다고 하던데. 
 어이 람 감독 당신 이름좀 올라가고 그랬다고 그라믄 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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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두

    할말 다하는 김수현 아줌씨도 있자나요 서로 비꼬고 비아냥거리고 그게 미성숙한 일이긴 하죠 근데 그게 또 자기 일이 잘 안풀리니까 화풀이로 그라는 거신 데 .. 좀 유치하긴 해도 뭐또 사람이 완벽할 수만은 없죠 뒤로 까대는 것보다 나을 지도 모르고...(엄한 소릴 합니다,,) 아뭏은 인간이 성숙하지 못하면서 성숙한 척하는 거 보다야 솔직하게 까발리는 게 나을 지도 모른단 생각도 듭니다

    2010.07.12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Meri.Desi 지기 라즈밸군입니다.
 서서히 계절은 여름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모두 올 여름 더위는 어떻게 보내시려는 지요.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시원한 곳에서 인도영화 한 편은 어떨까요?
 그래서 준비한 6월의 상영 안내입니다.


 영원한 걸작 ‘대부’ vs. 인도판 대부 ‘Sarkar Raj’ 비교체험 상영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은 걸작이 있습니다. 많은 영화들이 있겠지만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영화, 범죄영화의 걸작 ‘대부’가 있습니다. 그리고 맛살라 영화 못지않게 인도는 양질의 범죄 영화를 만들어냈는데 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이 바로 2008년 람 고팔 바르마 감독이 만든 ‘Sarkar Raj’로 최근 블루레이로 마스터링 되어 출시되었습니다.

 람 고팔 바르마 감독은 언제나 ‘대부’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었고 2005년, 인도의 국민배우인 아미타브 밧찬을 주연으로한 ‘Sarkar’를 만들어 비평과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고 3년만에 속편인 ‘Sarkar Raj’를 선보여 전작 못지않은 흥행을 거둡니다.

 6월 비교체험 상영에서는 영화 ‘대부’와 ‘Sarkar Raj'를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대부' vs. 'Sarkar Raj' 이 점을 주목하라 》

 1. 꼴레오네 가 vs. 밧찬 가 


 대부는 바로 마피아 집안인 돈 꼴레오네와 그 식구들의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시실리아를 무대로 범죄를 주름잡는 집안이 꼴레오네 가문이라고 한다면,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가문은 역시 밧찬 가문입니다.

자야 밧찬을 제외한 아미타브, 아비쉑, 아이쉬와리아 라이 라는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세 명의 배우가 한 영화에서 열연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인데요. 영화가 제작되던 때부터 ‘Sarkar Raj’는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2. 범죄영화의 대표작, 디지털로 만난다.


 영화 ‘대부’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지휘아래 디지털로 완벽하게 복원되었다고 찬사를 받는 작품으로, 10점 만점에 가까운 놀라운 평점으로 IMDB 2위에 랭크된 이 작품을 복원하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이 투자 되었습니다.

 한 편 ‘Sarkar Raj’는 최근 떠오르는 인도영화 블루레이의 열풍에 맞춰 최근에 출시되었습니다. 인도영화의 블루레이 타이틀들은 하루가 다르게 기술적인 진보를 보이고 있고 ‘Sarkar Raj’역시 그 대열에 합류한 작품입니다. 이번 상영회를 통해 디지털로 마스터링된 볼리우드 영화의 진수를 느껴보세요.


 3. 시실리아와 뭄바이, 분위기부터 다르다.

 영화 ‘대부’는 20세기 중, 후반을 배경으로, 과거의 범죄물이 마약범죄와 같은 거친 모습과 가족간의 배신을 그렸다면, ‘Sarkar Raj’는 기업과, 조직, 그리고 지역이 얽혀 있는 현대적인 범죄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가족이라는 하나의 틀 안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한 두 범죄영화를 통해 사회의 과거와 현재의 범죄는 어떤 변화를 겪었는가를 살펴봅니다.

 《 상영안내 》
일시 : 2010년 6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신촌 토즈 아트레온점
약도


 * 상영공간과 성격을 반영해 4-6분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영화 'Sarkar Raj'는 블루레이 FHD포맷, 돌비 5.1 ch로 상영됩니다.


 
 1. 참가비는 1인당, 두 편 다 해 만원입니다.
 2. 영화 ‘대부’는 1인 1매로 CGV극장에 한해 예매해 드립니다.
 하지만 혼자 보는 것이 싫으신 분을 위해,
 6월 2일 수요일 15:35분 상암 CGV에 라즈밸군과 함께 보는 상영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요청에 따라 장소와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참가 인원이 부족할 경우 환불과 함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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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세태

    음 간만에 왔는데...............
    상영회에 대한 말씀들이 없군요.
    뭐 그건 글코 라즈님 잘 지내시죠?
    요즘 이래저래 맛살을 등한시 하다 보니 ㅠㅠ
    낼 상영회 참석도 힘들듯해서리 ..............죄송

    2010.06.11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 뼈저리게 느낀 사실이지만 맛살라 영화 아니면 안 보시려는 분들이 많아서 별로 기대도 안했습니다. 예약한 곳 취소했고, 사실 장비 구입 문제로 상영 자체도 불가피한 상황이었어요. 7월 부천에서 뵙겠습니다. 뭐 그 전에 상영회가 있을지도 ㅋㅋㅋ

      2010.06.11 23:05 [ ADDR : EDIT/ DEL ]
  2. 김양

    그나마 맛살라영화 팬들도 저변층이 넓지 않습니다...회원수를 더 늘리고 적극적으로 관리해보시는 건 어떤지?? 그래야 그중에 맛살라만 보는 사람도 있고 다른 종류의 영화를 찾는 인간들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2010.06.17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 망한 상영회글이지만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제 최종 목표는 영화 개봉입니다.
      2차시장은 죽었기 때문에 DVD 출시 이런 것은 현실적인 대안이 못된다고 생각하구요.
      그래도 그나마 '블랙'이 개봉 되었을 때 각종 인도영화 커뮤니티를 찾던 사람들 많아졌죠.

      참고로 블로그라 회원제가 아니고 정보만 얻고 가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분들을 내 편 되달라고 선뜻 끌어들이기가 힘듭니다.(그나마 제 블로그 현실도 딱히...)

      이번 부천영화제가 도화선이 되어야 하는데
      딱히 아이디어가 없죠(없다기 보다는 주류 세력들이 아직 '인도영화 마니아들이나 좋아하지' 이런 인식이 많아서요.)

      그래서 제가 '마니아'보다 '대중'에게 먹힐만한 영화를 발굴하는 것도 그렇구요.

      2010.06.17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7.21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만 들어도 힘이 납니다.
      사실 '마가디라'는 블루레이로 구매했어요.
      조금 속된 말이지만 은근히 애기엄마님 자막을 기둘렀다는 ^^
      메일주소는 ravenous@hanmail.net입니다.
      답신으로 제가 자막 제작중,예정인 작품 보내드릴게요. 공유하시죠 ^^
      혹시 팀자막 제작 원하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꾸벅~

      2010.07.21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Bollywood Hungama의 Taran Adarsh, CNN-IBN의 Rajeev Masand, Times of India의 Nikhat Kazmi, Bollywood Trade News Network, Indo Asian News Service(IANS)의 다섯 개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 개봉작은 아미타브 밧찬이 출연한 언론스릴러 ‘Rann’, 비샬 바드바즈 감독의 수석작가 아비쉑 초베이의 데뷔작 ‘Ishqiya’, 간디의 장례식을 소재로 한 영화 ‘Road to Sangam’ 세 편의 영화입니다.


Rann



Starring
감독 : Ram Gopal Varma
Amitabh Bachchan...... Vijay Harshvardhan Malik
Ritesh Deshmukh...... Purab Shastri
Paresh Rawal...... Mohan Pandey


* Synopsis *
 
뉴스를 담당하는 비제이는 언제나 바른 것을 보도해야 한다는 신념이 있다. 한 편 부패한 총리인 모한 판데이는 언론을 매수해 자신의 부정부패를 은닉하려 하는데, 타사와의 경쟁과 정치의 언론 유착속에서 과연 이들은 진실을 보도할 수 있을까.

Rajeev Masand(CNN-IBN) 흑백으로 일관하는 영화. 바르마 감독 옛날로 돌아가 주길 ★★
Martin D'Souza(Bollywood Trade News Network) 당신의 멱살을 쥐고 흔들것이다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보는 내내 *Sarkar가 생각난다. 추천.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뭄바이의 어두운 세계를 리얼리즘의 시각으로 들여보다 ★★★★
Subhash K. Jha(IANS) 도덕적 이슈에 대한 날을 세우다 ★★★★

* Sarkar: 람 고팔 바르마가 아미타브 밧찬을 주연으로 만든 범죄 영화.


Ishqiya


Starring
감독 : Abhishek Chaubey
Vidya Balan...... Krishna
Naseeruddin Shah...... Khalujaan
Arshad Warsi...... Babban Hussain

* Synopsis *
 깔루와 바반은 자신들의 보스를 배반하고 도망치던 중에 옛 친구의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친구는 세상을 떠났고 미망인인 크리슈나가 그 집을 지키고 있었다. 둘은 크리슈나에게 서로 다른 목적으로 다가가는데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다음을 예측하기 어려운 영화. 빠져들 수 밖에 없다.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걸작을 만들고 싶었겠지만 약간은 굴곡이 느껴진다. ★★★☆
Rajeev Masand(CNN-IBN) 잘 짜여진 드라마. (아비쉑 초베이의) 성공적인 데뷔작 ★★★☆
Martin D'Souza(Bollywood Trade News Network) 적재적소에 자리한 시나리오, 사랑스런 캐릭터들 ★★★★


Road to Sangam


Starring
감독 : Amit Rai
Paresh Rawal...... Husmatullah
Om Puri...... Mohammad Ali Kasuri
Pawan Malhotra...... Maulana Quresh


* Synopsis *
 후스마툴라는 자동차 정비공으로 자신이 담당한 차량이 간디의 유해가 뿌려질 상감으로 가는 차임을 모르고 있다. 한 편 마을에선 폭발사건이 발생하고 이 때문에 무슬림 청년들이 용의자로 잡혀간다. 때문에 마을에선 종교적인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데.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세속적이면서 진보적인 ★★★
Subhash K. Jha(IANS) 잘 꾸려나간 데뷔작. 온화하고 따뜻한 이야기. ★★★
Martin D'Souza(Bollywood Trade News Network) 뛰어난 컨셉, 하지만 공식을 따른다.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부분적으로 뛰어나나 핵심에 집중했더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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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층 더 강력해진 '이탈리안 잡' 리메이크 프로젝트



 'Race'를 만들었던 아바즈-무스탄 콤비가 연출하는 '이탈리언 잡'의 볼리우드 리메이크가 카트리나 케이프와 프리앙카 초프라가 가세하면서 점점 커질 전망입니다.


 영화엔 이미 아비쉑 밧찬과 닐 니틴 무케쉬, 악쉐이 칸나가 출연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원래 영화보다 더 많은 추격씬과 액션을 추가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08년 쿠날 크무의 'Superstar'를 연출했던 Rohit Jugraj가 각본을 맡고 있는데 그의 말에 의하면 두 여배우에게 역을 주기 위해 2003년 동명의 리메이크작(주: 원작은 76년 영화입니다)에서 샤를리즈 테론이 맡았던 역을 나누거나 새로운 스크립트를 더 추가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쨌든 볼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하는 액션 스릴러 영화가 기대됩니다. 현재 아바즈-무스탄은 사이프 알리 칸과 아닐 카푸르가 공연하는 'Race 2'프로젝트를 먼저 진행하고 이 프로젝트는 올 10월 쯤 촬영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샤룩 칸의 근황


 최근 트위터를 열어 하루만에 17,000명이 넘는 사람을 참여하게 만들었던 인도의 슈퍼스타 샤룩 칸이 최근 자신의 Sci-Fi물인 RA.1의 촬영을 위해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로 떠났다고 합니다. 감독은 'Dus'와 'Cash'를 만든 Anubhav Sinha가 맡고 있습니다.

 

 

Rann의 세계배급


 아미타브 밧찬의 'Rann'이 Studio 18을 통해 세계 배급될 예정입니다. Studio 18은 아미르 칸의 '가지니'의 세계 배급을 맡기도 했습니다. 이미 'Sarkar'시리즈로 아미타브 밧찬과 최고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람 고팔 바르마가 연출하는 이 언론 스릴러는 최근 신문을 만드는 이벤트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영화 'Rann'은 1월 29일에 개봉합니다.

 

 

아닐 카푸르 출연의 24는 1월 14일 시작.


 2009년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 독특한 인상을 심어 준 아닐 카푸르. 다들 미드 '24'에 출연하는 건 알고 계실 겁니다. 드라마 '24'의 새 시즌이 1월 14일에 뉴욕에서 첫 방영을 갖습니다.


 아닐 카푸르가 맡은 역은 오마르 핫산이라는 중동의 지도자역을 맡을 예정으로 10-16번째 에피소드에서 그 역할이 부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닐은 또한 'No Entry'와 'Welcome'에서 함께 했던 감독 아니스 바즈미가 지휘하는 새 영화 'No Problem'에 출연할 예정으로 영화는 2010년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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