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룩과 애쉬는 만나지 않는다


 샤룩 칸은 이미 파르한 악타르 감독의 ‘DON 2’의 다음 작품으로 야쉬 라즈사의 작품이 내정되어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의 상대역이 아이쉬와리아 라이는 아니라고 최근 야쉬 라즈사에서 전했습니다. 

 야쉬 라즈측은 두 사람이 함께 영화에 출연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언론으로부터 내부측에서 그런 결정이 나왔다는 근거없는 소문이 이어졌다고 알렸습니다.

 뭄바이의 한 언론에서 두 배우가 2002년 ‘데브다스’ 이후 8년만에 함께 작업하는 작품이며 야쉬 라즈에서 제작, 배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야쉬라즈 작품에선 아디타 초프라가 제작한 ‘모하바떼인’에서 두 배우가 함께 출연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마니 라트남의 차기작은 아미르, 까리나와 함께

 현재 ‘Raavan’과 ‘Raavanan’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마니 라트남 감독이 차기작 캐스팅을 발표했습니다. ‘Lajjo’라는 고전 시대극의 리메이크가 될 이 영화의 주연으로 아미르 칸과 까리나 카푸르가 캐스팅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니의 오랜 동업자인 작사자인 굴자와 음악의 A. R. 라흐만이 그대로 참여하고 영국 지배하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마니측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엄청난 제작비 때문에 감히 도전할 수 없던 작품이었다고 하는데요.

 까리나는 마니 감독이 그의 대작에 자신을 캐스팅 했다는데 상당히 기뻐했다고 전합니다. 두 사람은 이미 ‘3 idiots’에서 호흡을 맞추었는데, 아미르의 캐스팅 전에는 란비르 카푸르가 물망에 올랐다고 전해집니다.


 까리나 카푸르, 네 명의 전설적인 헐리웃 여배우에 도전


 까리나 카푸르가 당초 예상했던 마를린 먼로를 넘어 동시대에 큰 인기를 얻었던 에바 가드너,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리고 비비안 리가 한 데 모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바로 ‘패션’을 만든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리얼리스트 마두르 반다카르의 다큐멘터리 영화인 ‘Heroine’에서 까리나는 3시간의 러닝타임동안 한 배우의 성공과 몰락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실 마두르 감독은 전설적인 볼리우드의 여배우에 대한 일대기를 만들고 싶었지만 조사하기가 쉽지 않아 불가피하게 잘 알려진 헐리웃의 배우를 택했다고 하는데요,


 “비비안 리를 예로 들면 로렌스 올리비에와의 열정적이고 드라마틱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얻을 수 있지만, Madhubala와 Kishore Kumar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얻을 수 없으니까요. 우리의 여배우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길 수 없다는 게 안타깝습니다.”

 제작은 까리나가 샤룩과 공연하는 ‘Ra.One’과 아제이 데브건과 출연하는 ‘Golmaal 3’가 끝나는 대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제이 데브건의 두 번 째 도전


 2년 전 ‘U Me Aur Hum’으로 감독으로도 데뷔해 나쁘지 않은 흥행을 기록한 연기파 배우 아제이 데브건이 또 한 번 감독으로의 도전을 시도합니다. 

 이번에는 자신의 이미지를 십분 활용한 액션영화를 연출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아제이 데브건의 말에 따르면 이 영화는 헐리웃 못지않은 국제적인 스케일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제이 데브건은 ‘문나바이’시리즈에서 인기를 얻은 산제이 더뜨를 주연으로 출연시키기로 했는데 사실상 함께 출연했던 ‘All the Best’를 촬영하던 당시부터 이야기가 오갔던 터라 1년 전부터 산제이는 몸관리에 들어갔고 음주를 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제이의 측근에 따르면 데뷔작인 ‘U Me Aur Hum’을 촬영할 당시에는 연출과 배우를 겸한다는 것에 상당히 부담을 느꼈던 터라 이번 영화에서는 산제이를 메인 롤로 세우고 자신은 촬영에만 전념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하지만 영화속에서 산제이와 함께 할 또다른 주인공으로 산제이는 아제이를 강력 추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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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P HaRu

    샤룩과 애쉬...
    정말 다시보고 싶은 커풀인데 말이죠....
    ( 이런저런 낭설도 있고 둘의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죠?! )
    ...누가 여주인공이 될까요.....누가...누가....
    정답은 디피카?? ......사담...사담입니다..( __)

    2010.06.04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그런데 의외로 원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두 사람이 나와서 딱히 괜찮다고 생각한 게 없었는데
      'Josh'라는 영화를 봐야 할까요?

      2010.06.04 20:25 [ ADDR : EDIT/ DEL ]
  2. D*P HaRu

    둘다 워낙 화제의 인물들 이다 보니 많은 분들이 원하는것 같습니다....=ㅁ=
    josh는.....역시 둘의 만남은 데브다스가 젤 좋았던것 같더라는;;;

    2010.06.05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리틱 로샨의 영화 'Kites' 흥행돌풍


 리틱 로샨의 신작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토요일 배급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오프닝인 금요일 하루 동안만 벌어들인 수익은 21 Crores로 '3 Idiots'에 버금가는 수익이라고 전했습니다. 

 북미지역에서는 208개 개봉관에서 개봉되어 극장당 $5,000에 가까운 극장수익으로 전미 박스오피스 10위로 10위권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주말 총 수익은 $103만 달러입니다. 

 영화 'Kites'는 지난 5월 21일 볼리우드 권역 2,500여개 극장에 개봉되었습니다. 주말 동안 전세계에서 벌어들인 수익은 인도화폐로 65 Crores로 이는 미화로 환산하면 $1400만 달러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영화의 비평도 시답지 않고 관객들 반응도 갈려 흥행을 계속 이을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Kites'의 관객 평가는 IMDB 수치는 5월 23일 현재 321명 투표에 6.4점, Bollywoodhungama 그래프는 2.87/5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Kites'에 대적할 영화인 'Raajneeti'는 2주 후인 6월 4일 개봉이라 티켓 판매율은 떨어져도 박스오피스 정상은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헐리웃 감독인 브렛 레트너가 지휘한 영어버전인 'Kites - Remix'가 28일 개봉 예정이라 또 한 번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도 여객기 사고에 대한 스타들의 추모 물결


 지난 5월 22일, 인도 현지시각 오전 6시에 두바이를 출발해 인도로 향하던 에어 인디아 소속 항공기가 추락해 승객 158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전해진 뒤 많은 볼리우드 스타들이 트위터를 통해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아미타브 밧찬 “이 사고도 신의 뜻이라 할 수 있을까? 슬프다.”

 디피카 파두콘 “망갈로어 사고소식을 듣고는 충격에 빠졌다. 정말 슬프다.”
 리테쉬 데쉬무크 “사랑하는 이를 잃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한다.”
 프리얀카 초프라 “그들의 슬픔과 고통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
 
 그 밖에 샤룩 칸, 카란 조하르, 소누 니감, 소남 카푸르 등의 많은 인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조의를 표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 R. 라흐만, 어셔와 다이도와 작업한다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오스카를 수상한 음악감독 A. R. 라흐만이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어셔와 다이도와 함께 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라흐만은 그의 월드 투어 이후 어셔와 다이도의 앨범에 참여할 것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그의 월드 투어 이후 확실히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라흐만은 'Jai Ho'가 오스카 주제가상을 수상한 이후 R&B 프로듀서로 정평이 나있는 Polow Da Don과 함께 작업한 Pussycat dolls버전의 ‘Jai Ho’로 이미 세계적인 인기몰이에 성공했습니다. 

 라흐만은 7월에 있을 ‘Jai Ho’라는 타이틀의 월드 투어를 앞두고 맹연습 중입니다. 이번 공연에선 대공연장에서 힙합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북미와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스무 회에 걸쳐 공연할 예정입니다.


'Once Upon a Time in Mumbai', ‘Kites’와 함께 간다


 아제이 데브건, 에믈란 하쉬미가 격돌하는 범죄 스릴러 영화 'Once Upon A Time in Mumbai'의 예고편이 ‘Kites’의 상영 전에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1970년대 뭄바이를 배경으로 벌어졌던 실제 사건을 토대로 한 영화로 7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두르 반다카르의 변신


 ‘Fashion’과 ‘Page 3’ 등 굵직하고 대담한 영화를 선보인 반다카르 감독이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로의 변신을 시도합니다. ‘Dil to Bachcha Hai Ji’라는 제목의 이 영화에 6월 개봉을 앞둔 'Once Upon A Time in Mumbai'의 두 주인공 아제이 데브건과 에믈란 하쉬미, 그리고 ‘3 idiots’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룬 오미 바이디야(Omi Vaidya)가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여배우 캐스팅은 미정이라고 합니다. 

 반다카르 감독에 따르면,

 “세 명의 여주인공을 캐스팅 할 예정이에요. 아마도 열흘 안으로 배우가 결정이 날 것 같아요.”

 각본을 겸한 마두르 반다카르는 영화를 만들면서 주인공인 아제이 데브건과 에믈란 하쉬미의 캐릭터를 염두에 두고 각본을 썼다고 전했습니다. 크랭크인은 6월 말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르준 람팔, 'Ra.One' 에서 내 모습을 찾을 수 없을 거예요

 모델에서 배우로 변신해 National Award를 수상하기도 한 배우 아르준 람팔이 또 한 번 샤룩 칸의 영화에서 악역으로 변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볼리우드 사상 최대의 제작비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영화 ‘Ra.One’에서 아르준 람팔은 영화를 위해 머리를 삭발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아르준은,
 “맞아요. 영화에서 변신을 하는데 절 알아보기 힘들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실 거예요.” 라고 전했습니다.

 영화 ‘Ra.One’은 올 겨울 촬영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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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5.25 03:37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그렇군요;;;
      무식이 탄로난 순간입니다. (고쳤지롱요~)
      그런데 타니야님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ㅋㅋㅋ

      2010.05.25 08:46 [ ADDR : EDIT/ DEL ]
  2. D*P HaRu

    Kites의 인기가 요즘 느껴지긴 하지만...
    ( 사이트들을 점령할 정도로 여러버젼의 RIP버젼들이 나돌고 있으니;;;; )
    일단 모니터링 해봤을때는.....역시 내 스타일은 아니더군요~ ㅎㅎ

    그나저나 라흐만님께서 어셔와 작업을??
    멋진 음악이 나올것 같아 기대*기대가 된답니다~ 와우~ㅋ

    2010.05.25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식으로 나오기 전까지는 보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예고편부터 극강의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만 영화 내용이 그런지는 ㅋㅋㅋ

      2010.05.25 16:36 [ ADDR : EDIT/ DEL ]
  3. 고즈넉

    아르준은 남미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한다는,,혼혈인가??

    2010.06.23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Page 3'와 '패션' 등의 작품으로 볼리우드에서 리얼리즘 시네마를 이끄는 마두르 반다카르 감독이 공공연하게 까리나 카푸르를 주연으로 선언했는데 까리나 카푸르가 캐스팅을 받아들임으로서 영화의 제작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가상의 스타의 성공과 몰락을 그리게 될 이 영화는 오래 전 마두르가 'Page 3'의 캐스팅을 제안했지만 까리나가 거절함으로서 두 사람의 작업은 무산되었습니다.

 현재 마두르는 디피카 파두콘을 주연으로 한 'Corporate'의 속편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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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에 'Karthik Calling Karthik'과 'Housefull'이라는 두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디피카 파두콘은 현재 'Karthik Calling Karthik'의 프로모션에 여념이 없습니다.

 
사진 기자가 안티인지 조금 잘 나온 사진이 없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얼굴 안에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숨어 있는 것 같군요.









함께 출연한 파란 악타르와 함께



 영화 'Karthik Calling Karthik'은 이번 주인 2월 26일에 개봉하고 아미타브 밧찬의 'Teen Patti'와 격돌합니다. 'Karthik Calling Karthik'은 얼마 전 EROS사가 극장배급을 담당하기로 했는데요. 다름이 아니고 영화의 상영 전에 같은 배급사의 작품이자 디피카의 또 다른 영화인 'Housefull'의 예고편이 이 때 공개될 것이라 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디피카 파두콘은 ‘패션’ 등의 영화를 감독한 리얼리즘 작가 마두르 반다카르의 제의를 받았는데 자신은 마두르의 영화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영화는 바로 2006년 비파사 바수가 주연한 ‘Corporate’의 속편으로 이 영화로 비파사는 Filmfare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비파사 바수가 주연한 'Corporate'



 
타부, 비파사 바수, 콘코나 센 샤르마, 그리고 프리앙카 초프라까지 볼리우드의 여배우들의 진면목을 보여주기로 유명한 마두르 반다카르 감독과 디피카 파두콘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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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와 갑부의 결혼이라 득별한가 봅니다. 결혼식에 이어 결혼식 리셉션까지 하니 말이죠.

 여기엔 상당히 많은 스타들이 초대되었습니다. 사진을 하나 둘 펼쳐볼까요




주인공 실파 쉐티 부부 실파는 이제 성(姓)이 바뀌겠군요.





(좌측부터) 샤룩 칸 부부, 리틱 로샨 부부, 파르딘 칸 부부




리틱 로샨 부부




다정한 샤룩 칸 부부






우린 부부 아니에요 (며느리 애쉬 라이 밧찬, 시부 아미타브 밧찬)








라니 무케르지





닐 니틴 무케쉬




고빈다
 



비벡 오베로이(어이 비벡군, 아까 애쉬왔더라)




파르딘 칸 부부




수닐 쉐티






작사가 자베드 악타르, 배우 샤바나 아즈미 (우리도 부부 아님)




마두르 반다카르 감독




주히 초울라
(OMG, you look another person who I've never known. I can't believe it! )





데이빗 드완 감독




라훌 데브




오늘의 포토제닉 간지남 재키 쉬로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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