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우드 스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3.07 여러분이 모르는 리틱에 대한 40가지 이야기 (4)
  2. 2011.08.30 사진으로 보는 볼리우드 (2011년 8월 30일자) (2)


 


 


 발리우드에서 또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인도배우들이 많습니다. 리틱 로샨 역시 그 중 하나일 것인데요. 오늘은 배우 리틱 로샨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볼까 합니다.


 손가락 여섯 개, 리틱(Hrithik)의 H는 묵음에 대한 이야기는 이젠 익숙하시죠? 

 그 이야기는 뺐습니다. 





 1. 리틱 로샨이 처음 받은 급여는 100루피

 리틱이 여섯 살 때 영화감독이었던 외할아버지 J. 옴 프라카쉬는 지텐드라가 출연한 1980년 영화 ‘Aasha’에서 리틱을 배우로 데뷔시켰다고 하네요. 크레디트에는 없지만 이는 발리우드에서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라고 하네요.


 2. 리틱의 성은 원래 로샨이 아니라 나그라스(Nagrath)라고 합니다. 로샨은 빛을 뜻하는 힌디어이기도 합니다.


 3. 리틱은 뭄바이에 있는 봄베이 스코티쉬 스쿨(우리나라로 따지면 초등교육 기관)에 다녔다고 합니다. 기독교 계열의 학교인데요, 이 학교출신으로는 아미르 칸, 존 아브라함, 란비르 카푸르, 아비쉑 밧찬, 아디타 초프라, 엑타 카푸르와 같은 발리우드를 주름잡는 스타들이 있지요.





 4. 영국의 런던과 태국의 푸껫은 리틱이 가장 좋아하는 휴양지라고 합니다. 언젠가는 일본도 한 번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우리나라 한 번 찍고 가시면 안 될까요?





 5. 리틱 로샨과 파르한 악타르는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파르한의 2001년 감독 데뷔작 ‘딜 차타 헤’에서 악쉐이 칸나가 맡은 시드 역과 ‘돈(Don)’에서 샤룩 칸이 맡은 돈 역할은 원래 리틱에게 주려 했던 것이라고 합니다. 


 6. 스턴트 출신의 영화감독 정소동은 2006년 영화 ‘크리쉬’에 이어 2013년에 개봉한 ‘크리쉬 3’에도 무술 감독을 맡았습니다. 리틱은 ‘크리쉬’때 단기속성으로 무술을 배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제작진으로부터 칭찬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7. 지금은 헤어진 부인 수잔 칸과 연애하던 시절 수잔은 리틱에게 스와치 시계를 선물로 사줬다고 합니다. 참고로 수잔 칸의 아버지는 산제이 칸이라는 영화감독 겸 프로듀서.


 8. 리틱 로샨 역시 애연가(愛煙家)였다고 하는데요. 알렌 카(Allen Carr)가 쓴 ‘Easyway to Stop Smoking(담배 쉽게 끊는 법)’이라는 책을 읽고서는 단번에 끊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아니지만 알렌 카의 다른 책은 국내에도 번역되어 있으니 담배를 끊고 싶어하는 인영팬 여러분은 읽어보시길...


 9. 리틱은 슬슬 자신의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영화 ‘카이츠’의 ‘Kites in the sky’, ‘한 번 뿐인 내 인생(Zindagi Na Milegi Dobara)’의 ‘Senorita’, ‘청원’의 ‘What a Wonderful World’를 직접 불렀습니다. 아시다시피 인도영화의 노래들은 플레이백 싱어라고 전문 가수들이 부르고 있지요. 언젠가 할리우드 뮤지컬 영화처럼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면서 부르는 맛살라 영화도 나오지 않을까 저만 생각해 봐~요.





 10. 리틱 로샨은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HRx를 론칭하기도 했지요.


 11. 결국 배우가 될 걸 알면서도 아버지인 라케쉬 로샨 감독은 리틱이 미국의 사이덴험 대학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도록 유학을 보냈다고 합니다. 정말 공부만 팠더라면 우리는 맛살라의 귀재를 한 명 잃었을지도...


 12. 리틱의 할머니는 리틱을 ‘두구(Duggu)’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리틱의 할머니는 아버지인 라케쉬 로샨을 ‘구두(Guddu)’라고 불렀다네요.


 13. 리틱은 할머니인 아이라 로샨을 ‘디다(Dida)’라는 애칭으로 불렀다고 합니다. 애칭을 좋아하는 집안인 듯...


 14. 리틱이 영화 ‘조다 악바르’를 녹음하던 당시에 조감독과 견해 차이를 보였는데 자신의 주장을 밀고 나갔던 리틱은 결과에 불만족했고 결국 조감독의 의견이 맞았음을 깨닫고 다시 녹음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조감독은 카란 말호트라 감독이며 훗날 그는 리틱과 함께 ‘아그니파트’를 만들게 되지요.





 15. 아마 리틱과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상대역으로 출연한 영화가 많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녀보다 리틱과 더 많이 출연한 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까리나 카푸르가 그 주인공이죠. 

 리틱과 까리나는 ‘Yaadein’, ‘Mujhse Dosti Karoge’, ‘Main Prem Ki Diwani Hoon’, ‘Kabhi Khushi Kabhie Gham’ 까지 총 네 편의 작품에 함    `께 했었습니다. 리틱의 초기 시절은 까리나와 함께 했다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두 배우는 10여년 만에 영화 ‘Shuddhi’에서 함께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리틱이 건강 사정으로 빠지게 되었으니 언젠가는 다시 만날 날이 있겠지요. 


 16. 리틱은 아이들을 위해 개와 고양이를 같이 키웠다고 합니다. 퍼기(Puggy)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펄(Pearl)이라는 이름의 비글(!)을 키웠다고 하네요. 


* 참고로 리틱의 아이들의 이름은 레한(Hrehaan)과 리단(Hridaan)이라고 합니다. 



 17. 리틱은 자신의 영화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는데요. ‘둠 2’를 위해서는 롤러 블레이드, ‘조다 악바르’를 위해서는 검술을 배우고, ‘청원’의 촬영을 위해 마비 환자들을 만나 역할을 준비했다고 하네요. 





 18. 연인들은 커플링만 아니고 커플 문신도 하는데 수잔과 리틱은 서로 팔에 별 모양의 문신을 새겼다고 하는데. 지금은 지웠을까요? 


 19. 리틱은 배우를 하기 전에 스태프로 활약하기도 했었는데 바로 아버지인 라케쉬 로샨의 영화 ‘Karan Arjun’, ‘Koyla’ 등의 영화에서였다고 합니다. 언젠가는 리틱의 감독 데뷔를 볼 수 있을지도...


 20. 리틱은 우연히 테러리즘을 소재로 한 ‘Fiza’와 ‘미션 카슈미르’에 먼저 출연했지만 두 영화보다 전에 ‘Kaho Naa... Pyaar Hai’가 개봉되어 성공을 거두었지요.





 21. 이 이야기는 리틱이 아닌 아버지 라케쉬 로샨 이야기. 라케쉬는 데뷔작 이후부터 쭉~ 유독 K로 시작하는 영화 제목에 집착하고 있다고 합니다. 


 22. ‘Kaho Naa... Pyaar Hai’의 뮤지컬 시퀀스인 ‘Ek pal ka jeena’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나 실제로 영화에서 먼저 촬영된 시퀀스는 ‘Pyaar Ki Kashti’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안무가는 ‘옴 샨티 옴’의 감독인 파라 칸이죠.


 23. 리틱의 일화로 유명한 자신감 없는 말더듬이 리틱은 전문 치료사가 치료해줬다는 이야기. 아마 많은 분들이 춤으로 극복한 리틱 이야기로 알고 계실 듯... 물론 춤도 도움이 되긴 했습니다만 사실은 알고 가자고요. 


 24. 혹시 로또에 당첨 되셨다면 J.W. 매리어트 호텔의 스페인 레스토랑 아로라(Arola)에 가시면 리틱을 만날 수 있으실 겁니다. 물론 날이면 날마다 오는 건 아닙니다.





 25. ‘한 번 뿐인 내 인생’에서 리틱은 모든 스턴트를 소화해 냅니다. 황소 달리기, 스카이 다이버, 스킨 스쿠버를 말이죠.


 26. 리틱에겐 스킨 스쿠버 자격증이 있습니다. 사실 ‘한 번 뿐인 내 인생’ 보다 ‘카이츠’에서 먼저 보여주긴 했지요.


 27. ‘한 번 뿐인 내 인생’에서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를 할 것 같지만. 사실 리틱은 포테이토 칩 같은 군것질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28. 영화 ‘까비 꾸시 까비 감’에서 리틱은 트렌디하게 보이도록 어깨선이 드러나 보이는 슬림핏 스타일의 옷을 입었다고 하는데요. 촬영 때 쓸 옷장의 다른 옷들도 그에 맞춰 재단했다는 얘기가 있네요. 





 29. 리틱의 차는 메르세데스 S 500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인도에서의 가격은 1.62 Crores 인데 우리 돈으로는 2억 8천정도 하네요. 스타 치고는 저렴한 차를 타고 다니는 것일 수도... 


 30. 슈퍼히어로 크리쉬역을 맡은 이 배우는 슈퍼맨을 존경한다고 합니다. 리얼리?





 31. 리틱 로샨은 영국의 왁스 뮤지엄인 마담 뚜소(Madame Tussauds)에서 다섯 번째로 만들어진 발리우드 스타라고 합니다. 이전에는 아미타브 밧찬, 아이쉬와리아 라이, 샤룩 칸, 살만 칸의 밀랍인형이 있었지요. 


 32. 리틱 로샨은 독서도 자주 하는데 가려보는 책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서로 담배를 끊은 걸지도...


 33. 리틱의 사진을 찍기 좋을 때는 리틱이 간식 먹을 때 (오역일 수 있음)


 34. ‘Kaho Naa... Pyaar Hai’ 개봉이후 리틱의 인기가 하늘 높이 치솟아서 모 언론사가 주최한 팬 미팅 자리에 리틱은 영화 개봉 사흘만에야 나올 수 있었다고.





 35. 영화 ‘둠 2’를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난 리틱은 대여섯 시간을 보형물 분장을 하고 그걸 착용한 채 하루 종일 영화를 찍었다고 합니다. 아마 엘리자베스 여왕 분장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36. 리틱은 패션리더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성공하는 비율이 높기는 하지만 일단 입고 보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잘못했으면 아방가르드의 선두주자가 될 뻔 했겠어요.


 37. 리틱은 인도의 마이클 잭슨이라는 자신의 별칭을 싫어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바로 자신의 우상이 샤미 카푸르와 마이클 잭슨이니까요. 





 38. 2011년 ‘Eastern Eye Weekly’에서 리틱을 가장 섹시한 아시안 남성으로 선정했습니다. 


 39. 유명한 안무 감독인 사로즈 칸, 프라부데바 등은 리틱 로샨을 발리우드에서 가장 춤을 잘 추는 배우로 꼽았습니다.


 40. 리틱의 영화 ‘카이츠’는 발리우드 영화사상 처음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진입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LA Times 에서는 리틱을 두고 무성영화 시대를 연상하게 하는 우아하고 매끈한 배우라고 칭찬하기도 했지요.





 이제 이 배우는 올 해 불혹의 나이인 마흔 살에 진입했습니다. 단지 춤꾼으로 살았던 20대와 달리 이제는 좀 더 배우고 성장하는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영화에서 좋은 연기를 많이 보여주었으면 좋겠고. 얼마 전에는 큰 수술도 받았던데 후유증 없이 잘 회복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기대할게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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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리틱 특집 잘 봤습니다. 샤히드 특집도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스는 많이 드립니다(?) ㅋㅋㅋㅋ
    일단은 수잔이랑 혹시라도;; 모르니 다시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고요
    수술 후유증 없이 찍고 있는 영화가 잘 되길 바랍니다요

    2014.03.07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 거건 언론에서 샤히드 특집을 하면 제가 번역하는 걸로 ㅋㅋㅋ
      사실 지난 1월 리틱 40번째 생일에 Rediff에서 특집기사를 낸 걸 번역한 수준입니다.
      우리 샤샤도 마흔 번째 생일때는 특집을? (어느 세월~에)

      2014.03.07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2. shanyong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간만에 들렸는데 리틱 특집이라니.. 기분좋은 밤이에요^^
    리틱의 사생활이 깨끗한 건지 대부분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 이야기들이네요..ㅋㅋ
    그래도 블혹 되었다고 특집 기사도 나오고.. 인도에서 사랑받는 배우 중 한 사람인 것은 분명하네요!
    작품이 명성에 비해 적은 감이 있지만 앞으로 40대 리틱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조만간 또 한 편의 인영이 개봉되는데.. 리틱의 얼굴을 큰 화면에서 볼 날을 기대해 봅니다~

    2014.03.10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 리틱 팬이신 것 같은데 좋은 정보였기를 바랍니다.
      사실 코어한 인영팬 아니면 잘 모를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모 언론에서 리틱 40살 기념으로 풀어놓은 트리비아(trivia)였고 전 많이 보실 것 같아서 번역했거든요.

      최근 개봉한 '카이츠'는 못내 아쉽지요.
      그나마 수입된지 1년 만에 개봉한 데다가 개봉 당시에도 사기개봉 수준이라... (저는 어찌어찌 극장에서 보긴 했지만요 ^^)
      그렇게까지는 인지도가 없는 인도영화들이 개봉되지만 그 영화들도 사랑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2014.03.10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샤미 카푸르의 마지막 연기


 카푸르 집안의 2세대 격으로 많은 발리우드 영화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고 샤미 카푸르의 마지막 영화 ‘Rockstar’에서의 샤미 카푸르의 모습입니다. 스틸 컷만으로는 쓸쓸함과 우수가 느껴지는 이 노배우의 연주장면이 그의 죽음과 맞물려 가슴을 적시고 있습니다.

 ‘러브 아즈 깔’ 등을 만든 임티아즈 알리 감독이 연출하고 샤미 카푸르의 손자인 란비르 카푸르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가 그의 유작으로 남았습니다. 영화 ‘Rockstar’는 오는 11월 11일 인도 및 발리우드 영화 개봉 권역에 동시 개봉될 예정입니다.


 Bbuddah...Hoga Terra Baap 블루레이 출시


 인도 최대의 연휴 중 하나인 EID 시즌을 맞아 인도에서의 블루레이 타이틀의 출시가 가속화 되고 있는데요. 놀라운 타이틀 하나가 출시되었네요.

 아미타브 밧찬판 ‘다방’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밧찬의 스타 파워와 화려한 액션이 펼쳐지는 영화 ‘Bbuddah...Hoga Terra Baap’이 블루레이로 출시되었습니다. 
 안타깝게 영화는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7월 개봉된 영화 중 가장 빨리 블루레이로 출시가 되어 꽤나 흥미롭습니다.


 임란 칸 까리나 카푸르 신작 포스터 공개


 카란 조하르의 영화사 Dharma에서 선보이는 새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당초 개봉은 올 해 10월로 예정이었으나 사정상 2012년 2월로 개봉을 미뤘습니다. 타이틀 역시 원제인 ‘Short Term Shaddy’에서 ‘Ek Main Aur Ekk Tu’라는 제목으로 바꿨습니다.

 어떤 영화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안 어울릴 것 같은 두 사람 임란 칸과 까리나 카푸르 두 사람의 연기를 기대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Barfee 스틸샷


 ‘Life in Metro’와 ‘연(Kites)’ 등의 영화를 감독한 아누락 바수 감독의 신작 ‘Barfee’의 스틸 컷입니다. 미스터리 로맨틱 스릴러를 표방하는 이 영화는 발리우드에서 독특한 상업영화를 추구하는 바수 감독의 역시 독특한 작품이 될 것 같은데요.

 두 주연배우인 프리얀카 초프라와 란비르 카푸르는 이미 시다르트 아난드 감독의 ‘Anjaana Anjaani’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Anjaana Anjaani’나 기존 두 사람이 출연한 다른 메이저 영화들에서 느껴질 수 없는 독특함이 느껴집니다.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사리 입은 카밀라 벨


 악쉐이 쿠마르가 까메오로 출연한 ‘Speedy Singh(인터내셔널 제목은 Breakaway)’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할리우드에서 래퍼로,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루다크리스가 주제곡의 랩을 맡은 이 영화의 뮤직비디오에서 카밀라 벨의 사리 입은 모습이 눈에 띕니다.

 '인디펜던트 크리틱스'가 꼽은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여배우 1위로 꼽히 카밀라 벨, 사리 입은 모습도 괜찮다아~!


 ‘카를로스’의 에드가 라미레즈 - 비샬 바드와즈 닮은 꼴?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사진입니다만, 지난주에 시네바캉스 상영작인 ‘카를로스’를 보고 왔는데 주연 배우인 에드가 라미레즈를 보면서 자꾸 비샬 바드와즈 감독이 생각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인도 감독이나 배우를 보긴 참 어려운데 비샬 감독님 언제 오실 건가요!
 ㅋㅋㅋ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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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프리얀카는 란비르와 함께하는 신작에서도 단발머리인건가요 ^^? ㅎㅎㅎ 전 단발머리 프리얀카가 사랑스럽더군요.
    워낙 미녀이니까 긴머리도 나쁘진 않지만, 안자나 안자니때의 어깨정도 걸치는 단발이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임란과 까리나는 그러게요 영화 제목이 바꼈네요. 좋은 영화가 나오겠지요. ^,^ 락스타가 샤미옹의 유작이 된것은 유감입니다. ㅠㅠ 개봉도 하기 전에 운명을 달리 하신게 안타깝네요. 암리쉬옹도 결국 유작이었던 끼스나가 개봉하기 전에 돌아가셨다던데 ... 하지만 영화는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임티아즈 알리는 인기인이잖아요. 란비르도 그렇고 저도 임티아즈 영화를 좋아해요. ^^

    2011.09.01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 Rockstar 예고편이 어제 떴는데요
      봤는데 와닿는게 없네요.
      'Agneepath'와 'The Dirty Picture' 예고편이 나왔을때는 거의 충격 수준이었는데 'Rockstar'는 예고편을 너무 못 만들었어요.
      기대했던 라흐만의 음악도 뭔가 팍 꽃히는 게 없고...

      2011.09.01 10:5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