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우드 멜로 드라마의 대표주자 카란 조하르가 제작하고 임란 칸, 소남 카푸르라는 볼리우드를 책임질 두 청춘 남녀스타가 주연을 맡은 영화 'I Hate Luv Storys'가 출시되었습니다.



Synopsis

 볼리우드 멜로물의 제왕 비르의 조감독으로 있는 제이(임란 칸)는 사실 러브스토리를 싫어하는 영화감독 지망생. 한 편, 역시 비르가 촬영하는 영화의 스탭으로 있는 심란(소남 카푸르)은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기를 원하는 여인, 두 사람의 인생은 촬영장의 안팎을 오가며 서로 얽히게 되는데


 



 '까비 꾸시 까비 감', '내 이름은 칸' 등을 만든 카란 조하르가 자신의 영화사 Dharma에서 새롭게 발굴한 신예 스타들이 영화 'I Hate Luv Storys'를 빛내고 있습니다. 총 수익 45 Crores를 벌어들이면서 올 해 볼리우드 영화 흥행순위 10위권에 가볍게 들어온 이 영화는 최근 새롭게 변하는 볼리우드 영화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젊은 감각의 멜로 드라마입니다.




 UTV사에서 출시된 본 영화의 DVD는 한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UTV의 배급은 인도와 인터내셔널이 다릅니다. 인도는 디즈니사가 배급하고, 인터내셔널판은 UTV에서 자체 배급하고 있어 스펙, 부록, 출시일자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TECHNICAL DETAILS

* Multi-Region: Can be played anywhere in the World.
* DVD 9
* NTSC Format
* Video: Anamorphic (Widescreen)
* Number of Discs: 1
* Digitally Mastered from the Original Film
* Subtitles: English/Arabic
* Feature Film Running Time: Approximately 137 Mins(film) 

Blu-ray 
 * DTS-MA 
 * VIDEO : 1080 P


   

구매전략



 앞서 언급했듯 UTV에서 인터내셔널과 국내 배급 정책을 다르게하기 때문에 DVD는 두 지역 모두 나온 상태지만 블루레이 타이틀은 인도에서만 출시되었습니다.
 최근 대부분의 회사에서 출시되는 DVD의 마스터링 상태는 좋은편입니다. 지금까지 UTV의 인터내셔널판 DVD가 다소 만족스러웠던 적은 없었지만 최근 영화 'Raajneeti'의 경우는 꽤 잘 된 편이니 그리 무리 없다고 봅니다. 한 편 인도내 디즈니사의 UTV타이틀은 괜찮은 편입니다. (역시 영화 'Raajneeti'로 비교했습니다.)
 따라서 타이틀 구매에 있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인터내셔널판보다 인도내 출시 타이틀을 구해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말씀 드리고 최근 출시된 블루레이 타이틀은 적정 수준 이상의 마스터링 상태를 보이는 것으로 보아 최근 국내 인도영화 팬들 사이에서도 떠오르고 있는 스타, 임란 칸이나 소남 카푸르를 좋아하신다면 구매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블루레이 타이틀은 블루레이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플레이 됩니다.

 Induna(송료는 개당 1.49$) - $ 9.50(DVD) / $19.10(Blu-ray)
 Indiaweekly - $13.99(송료는 개당 1.99$)

 



《 Screen Shots(본 스크린샷은 블루레이 기준입니다. 누르면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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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9월도 1/3이 지나갔습니다. 우리에겐 추석이라는 큰 명절이 있는 9월. 인도에선 라마단 종료 이후 각종 타이틀들이 물밀듯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타이틀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샤샤샥 들어가보시죠


 Reliance Big Pictures (9월 20일 출시예정)

 3 idiots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작 ‘못 말리는 세 친구’가 블루레이로 출시 됩니다. 이 작품은 아마 기존 Big Picutes에서 출시된 타이틀과는 차별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가격이 올라가는 대신 Big에서 출시된 기존 타이틀이 서플이 제공되지 않았던 것과 비교해 이 작품은 그런 기대를 해 봄직합니다.



 Raavan

 아이쉬와리아 라이 - 아비쉑 밧찬 부부가 함께 출연한 액션 드라마 ‘라반’도 같은 날에 출시됩니다. 마니 라트남 감독이 철저히 영상미 위주의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담긴 작품으로, 이 작품은 또한 남인도 회사인 Ayngaran에선 타밀판인 ‘Raavanan’을 출시하기로 해, 인도를 대표하는 작가 마니 라트남의 첫 블루레이 타이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ites

 리틱 로샨의 3년 만의 복귀작 ‘Kites’도 출시됩니다. 라스베가스와 미국 대륙, 멕시코를 잇는 액션 멜로 로드무비인 이 작품은 아름다운 영상과 화려한 액션장면들을 만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블루레이로 감상할 만한 가치가 드러나는 작품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EROS (9월중. 영국/미국 기준 인도 출시는 다소 늦어질 수 있음)

 Veer
  

 살만 칸의 야심작 ‘Veer’도 출시됩니다. 2001년 인도에서 기록적인 흥행을 거둔 영화 ‘Gadar’의 제작진과 살만 칸이 함께 만든 이 작품은 50 Crores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여된, 장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작품입니다.



 Karthik Calling Karthik 

 여신이라 불리는 볼리우드의 미녀스타 디피카 파두콘의 솔직 담백한 모습과 감독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파르한 악타르의 재치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로맨스와 미스테리 스릴러를 절묘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Moserbaer (9월 13일 출시, *스크린샷은 누르면 커집니다)

 Dev.D


 볼리우드의 문제적 감독 아누락 카쉬압이 만들고 인도내에서 슬리퍼 히트를 기록한 이 저예산 영화는 인도의 고전 ‘데브다스’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증오를 시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몽환적인 음악과 독특한 영상이 이전에 볼리우드에서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선사합니다.



 Kismat Konnection 

 볼리우드의 떠오르는 미남 미녀스타 샤히드 카푸르와 비드야 발란이 출연한 멜로드라마 ‘Kismat Konnection’도 출시되었습니다. 볼리우드의 일인자 샤룩 칸의 나레이션 속에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만나보세요


 
 London Dreams 

 남성미 넘치는 두 중년스타 살만 칸과 아제이 데브간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영화 ‘London Dreams’입니다. 밀로스 포먼의 걸작 ‘아마데우스’를 재구성한 작품으로 자유로운 천재 뮤지션과 그를 질투하는 친구의 애증이 영화 전반에 흐릅니다.




 Disney (9월중)

 Raajneeti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스타들과 떠오르는 젊은 스타들이 연기 경합을 펼치는 정치드라마 ‘Raajneeti’도 출시됩니다. 해외에선 이미 UTV를 통해 배급되었고 인도에선 디즈니사가 UTV의 레이블을 배급하게 되는데요. 장엄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대작입니다.




 PVR (9월 셋째 주)

 Aisha 


 볼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 소남 카푸르가 데뷔 3년만에 원톱의 자리로 뛰어든 영화 ‘Aisha’는 제인 오스틴의 고전 ‘엠마’를 현대적인 칙 플릿으로 각색해 만든 영화입니다. 소남 카푸르의 통통튀는 매력을 블루레이로 느껴보세요.




 10월 이후 
 10월에는 묵직한 영화보다는 다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선보일 예정인데요. 10월에는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출시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11월 5일 디왈리 전에영화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대거 소개되리라는 전망을 해 봅니다.

I Hate Luv Storys (Disney)

- 볼리우드의 기대주 소남 카푸르와 임란 칸이 그리는 영화속 사랑이야기와 현실속 사랑에 대한 보고서.


What's Your Raashee? (Disney)

- 프리얀카 초프라의 1인 12역이 화제가 된 작품으로 할아버지의 유산을 받기 위해 일주일 안에 결혼해야 하는 한 남자의 맞선 에피소드.


Prince (Tips)

- ‘Race’의 제작진이 만든 액션 스릴러


HouseFull (EROS)

- 악쉐이 쿠마, 디피카 파두콘 등 볼리우드의 블루칩들이 선사하는 폭소탄


Jaane Tu... Ya Jaane Na (T-Series)

- 아미르 칸 제작, 임란 칸의 데뷔작으로 대학생 청춘 남녀들의 사랑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낸 작품.

 
 그럼 올 하반기도 볼리우드 영화들과 즐거운 사랑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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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Meri.Desi Net을 지키는 raSpberRy입니다.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인도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봄 'Pyaar Impossible'의 블루레이 상영 실패 이후 상당한 준비기간이 있었습니다.
 현재 고화질의 Full HD에 대한 높아지는 관심에 부응하고자 제 블로그에서는 최신 영화와 명작들을 블루레이로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패와 시행착오 끝에 이번 첫 작품으로 만난 'Badmaash Company'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여러분들,
 특히 최적의 상영회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블루레이 전문가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영회가 새로운 인도영화 보기와 더불어 여러분들께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9월 11일 '까비 꾸시 까비 감'과
 9월 말에는 아마 아미르 칸의 첫 연출작인 걸작 '지상의 별들처럼(Taare Zameen Par)'를 준비하게 될 것 같습니다. 

 10월에는 '하우스 풀'과 '라즈니티'같은 인도를 달구었던 초흥행작과 함께 하는 시간 마련해 보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성원 부탁드리고 상영회 소식을 빠르게 접하시고 싶은 분들은
 트위터 @rcnhorg7 을 등록해주시면 가장 빨리 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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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챗 내용을 나중에야 봤어요. 상영관 찾기는 아주 쉬웠어요. 지하철 출구와도 가깝고 ^^

    2010.08.31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 훅님이 헤매셨길래.
      사실 '토즈' 있는 건물이 너무 외진곳에 이름 모를 빌딩에 있어서 힘들것이라는 예상을...

      2010.08.31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8.31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 뒷풀이 했었습니다. 말씀 못드려 죄송
      저는 장비 철수하느라 경황이 없었는데 다른 분들은 다 가시더라구요 ㅠ.ㅠ

      2010.08.31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8.31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4. 열혈남아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아들녀석은 그래도 잘 참고 보는데
    우리 딸이 뒤에서 선을 건드리고 다니는 바람에 ... 죄송했습니다
    - 엄마가 일찍 퇴장 시켜서 다행이었지요 -

    영화 자체는 좀 아쉬움이 남더군요
    OST는 신나게 잘 들었었는데 말입니다

    다음 상영회도 기대하겠습니다

    2010.08.31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러모로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다른 가족분들께는 죄송하네요
      영화는 저도 재밌게 본 것 반 실망 반이었는데 다시 보니 나름 볼만한 구석이 있더군요. ㅋ

      2010.08.31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라즈베리님이 여기 운영자시구나^^ 저한테 방명록 남기고 가셨죠!!?? 응원글 감사합니다.
    저 9월 11일 까비구시까비감 보러 갈께요^^ 꼭!!와 ~ 너무 좋다^^
    여친 만들어 데려가겠습니다 하하하하하!!

    2010.09.01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6. 근데 어케 참여하는지 몰겠네요??알려주세요!!!11일 전에!!
    j-you-kyo@hanmail.net으로 알려주시거나 010-4759-5252문자 함 주시거나^^
    저와 같은 마음으로 블로그를 꾸미시고(전 상영회는 못하지만) 같은 꿈을 가지신 분이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그만큼 발리우드의 감도을 많이 받으신 분이겠지요^^
    참 행복합니다.

    2010.09.01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7. 쥬크 박스 대박!!!!!

    내 블로그에 가지고 가고 싶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노래 다 들어가 있음..ㄷㄷㄷ

    2010.09.01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Meri.Desi Net을 운영하는 raSpberRy입니다.
 지난 8월 24일 충무로 영화제 프로그램이 발표되었습니다. 지원금 삭감으로 인한 초기 선정 프로그
램들의 퇴출이라는 모진 풍파속에서도 인도영화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에 힘입어 ‘내 이름은 칸(My Name Is Khan)’은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충무로 영화제에서의 ‘내 이름은 칸’의 상영을 기념하고자 비교체험 상영회를 열어볼까 합니다. 


 지금의 샤룩 ‘내 이름은 칸’ vs. 10년전 샤룩 ‘까비 꾸시 까비 감’
 비교체험 상영



 볼리우드의 연인, 브랜드 파워 1위를 지키던 샤룩 칸.
 1992년 'Deewana'로 데뷔, 30년 가까이 볼리우드의 중심에서 활약하던 이 배우의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가장 최근작인 '내 이름은 칸(My Name Is Khan)'이 우여곡절 끝에 충무로 영화제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샤룩 칸을 대표하는 과거의 영화로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1년 작품이자 많은 볼리우드 영화팬들을 반하게 했던 영화 '까비 꾸시 까비 감'이 최근 블루레이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두 영화를 통해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한 배우의 역사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BIG ISSUE 》

 1. 함께 있을 때 두려운 것이 없던, 샤룩, 까졸 그리고 카란. 이 세 친구가 걸어온 15년. 


  샤룩 칸과 까졸을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연인으로 만들어준 영화 '용감한 자가 신부를 얻는다'는 또한 샤룩, 까졸, 카란이 유일하게 배우로 함께 출연하는 영화기도 합니다. 원래 연출이 목표였던 카란 조하르 감독은 두 배우와 친분을 쌓게 되고 데뷔작인 청춘물 '꾸츠 꾸츠 호타 헤'를 통해 두 사람을 또 한 번 커플로 출연시킵니다.
 
 데뷔작은 대 성공을 거두고 후속편으로 카란이 준비한 작품이 바로 이번에 소개하는 '까비 꾸시 까비 감'입니다. 샤룩과 까졸 외에 리틱 로샨, 아미타브 밧찬, 까리나 카푸르 같은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훈훈한 가족드라마와 화려한 맛살라 장면으로 세 시간 이십분을 채웁니다.

 까졸의 결혼과 은퇴로 2006년 '까비 알비다 나 께흐나'는 라니 무케르지와 함께 작업하고, 그 후 4년의 시간이 흐른 2010년,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두 사람은 다시 커플로, 카란 조하르 감독의 영화 '내 이름은 칸'에서 다시 재회하게 됩니다.
 두 편의 영화를 통해 이 세 친구의 우정을 느껴보세요.




 2. 유일하게 독일에서만 출시된 블루레이. 여러분이 한글자막으로 처음 즐기는 증인 
* 본 스틸샷들은 블루레이에서 직접 캡춰한 것들로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볼리우드 영화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독일 DVD제작사 Rapid Eye의 노력끝에 블루레이로 탄생한 '까비 꾸시 까비 감' 화려한 볼거리와 사운드를 자랑하는 이 정통 볼리우드 영화는 인도내에선 판권 문제로 마스터링 소식이 없는 상태.
 세계에서 유일하게 출시된 독일판 블루레이 '까비 꾸시 까비 감'을 통해 영화의 감동을 더 깊게 느껴보세요


 3. 저렴한 가격에 필름과 블루레이로 동시에 즐기는 기쁨



 만원에 누리는 영화 두 편의 기쁨. 한 편은 극장에서 다른 한 편은 최고의 상영장에서.
 이미 '내 이름은 칸'을 보신 분들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이번 충무로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내 이름은 칸'의 버전은 카란 조하르가 직접 지휘해 편집한 인터내셔널 판으로 여러분이 이미 보신 인도버전과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 모르는 극장에서 만나는 '내 이름은 칸'의 필름상영 그리고 최적의 상영공간에서 블루레이로 만나는 '까비 꾸시 까비 감'을 만나보세요.


 《 상영안내 》
일시 : 2010년 9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영화상영 본편 3시간 20분. 인터미션 있음)
장소 : 충무로 드림텍
약도는 ☞여기☜(클릭하세요)

 


 * Blu-ray 마크는 블루레이 상영을 뜻하며 2010년 Meri.Desi Net에서 고화질, 고음질의 인도영화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충무로 영화제 '내 이름은 칸' 상영일정 》
 9월 5일 일요일 20:30 롯데시네마 3관
 9월 8일 수요일 20:30 롯데시네마 3관


 
 1. 참가비는 1인당, 두 편 다 해 만원입니다.
 * 상영회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제 티켓 발권만은 불가능합니다. 

 2. 상영회만 참여하실 경우 1인당 8,000원 입니다.

 3. 조기 매진으로 인해 영화제 티켓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표를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4.  본 상영회는 확정이므로 결정 여부를 상영전날에 별도로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상영회가 인원 미달이나 부득이한 경우로 취소될 경우엔 100% 환불해 드리지만 신청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을 경우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해당 상영영화가 국내 수입 및 개봉, 영화제 상영작이 될 경우 상영작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 : 1002-880-800907 우리은행 (입금주 : 이도훈)
 신청금 : 
 영화제 + 상영회 ₩10,000
 상영회 ₩8,000
 e-mail : ravenous@hanmail.net 
 연락처 : 블로그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그럼 이글 밑에 비밀 참석 덧글로 연락처와 참석 여부를 남겨주세요
제 블로그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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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6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아마 비교체험을 하려면 일요일보다 수요일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내일 티켓 오픈하자 마자 1순위로 할 것이기 때문에 표 확보는 될 것 같아요. 다만 상당히 빠른 시간안에 매진이 될 것 같긴 하네요.
      그래도 먼저 신청하셨으니 가장 먼저 돌아갈 것입니다. ^^

      2010.08.26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7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7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세태

    흠. 영화제 참석은 좀 힘들듯 싶고, 상영회는 필히 참석해야지요.
    혹여 상황이 여의치 못하면 연락드리지요.

    2010.08.27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칸을 스크린으로 못 보신다니 안타깝습니다.
      부산영화제에 왠지 기대작이 할 것 같은데 그 때 찾아뵙죠 ^^

      2010.08.27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08.30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양일 다 나오고요. 일요일에 접수했습니다.
      상영회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뵈어요~

      2010.08.30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6. 제가 서울에만 가게를 열었어도 상영회날 닭 몇마리 싸들고 갔을텐데.....ㅜ.ㅜ 그나저나 라즈님 대단하세요!! 최고 ^^

    2010.08.30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장사하시니 시간 내시기 힘드셨을 듯
      어디서 하시는지 알려주세요 한 번 찾아뵐게요

      2010.08.31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08.31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1 18:1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이번 상영회는 영화제 영화와 함께 보는 것인데요
      5일하고 8일은 영화제에서 '내 이름은 칸'이 하는 날이구요
      11일은 상영회 '까비 꾸시 까비 감'이 하는 날입니다.
      따로 하는 거죠.

      2010.09.01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3 06: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6 19:50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들어 두 사람이 자주 보입니다.
 볼리우드의 3대 칸중 두 사람인 아미르 칸과 살만 칸이 함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살만은 아미르의 여섯 팔로워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영화의 프로모션에 여념이 없는 두 사람, 최근 아미르는 자신의 네 번 째 프로듀서 작품 'Peepli [LIVE]'가 흥행에 대 성공을 거둬 입이 귀에 걸려 있습니다. 

 한 편, 살만도 작년 '원티드'의 상업적 성공으로 조금은 비슷한 분위기의 배드가이 스타일의 액션 드라마 'Dabangg'의 개봉을 앞두고 발로 뛰어다니면서 직접 프로모션을 감행하고 있는데 동생인 압바즈 칸의 프로듀서 작품이라 더 심혈을 기울이는 듯 합니다. 다른 동생인 소하일 칸의 영화 'Hello'와 'Mrs & Mr Khanna'가 상업적으로 참패해서 더 심적부담이 커진 것도 원인이겠지요. 


 때문에 영화 'Dabangg' 프로모션은 목숨을 걸고 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도 살만 일가인 압바즈, 소하일, 암리타 아로라, 그리고 신인 여주인공인 소낙시 싱하를 대동하기도 했습니다. 


 '원티드'를 재밌게 봐서 그런지 'Dabangg'역시 궁금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영화 'Dabangg'은 9월 10일 볼리우드 권역에 동시 개봉됩니다. 

 
 

 얼마전부터 이슬람의 기도기간인 라마단이 시작되었습니다.
 인도만 해도 12억 인구중 20%에 가까운 이들이 이슬람 신도들이니 이 기간은 인도내에서도 특별하죠. 여담이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세 명의 칸, A. R. 라흐만 같은 인도를 대표하는 스타들 중에도 무슬림이 많이 있습니다.

 

 지식검색을 통해 나온 결과 라마단은 '더운 달'이라 하여 무함마드에게 코란을 가르친 때를 기려 한달동안 일출에서 일몰까지 금식, 금연, 금주, 물과 성행위를 금지한 완벽한 금욕상태로 하루 다섯 번 기도를 올려야 하는데요.

 올 해는 8월 12일부터 9월 10일까지라고 합니다. 듣기로는 라마단 기간에 중동지역으로 여행을 갔다가 상점 등이 닫혀져 낮시간동안 숙소에서 하릴없이 보냈다는 분의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또한 이슬람 낮에만 조심하면 되니 밤에는 무슬림을 위한 야간 부페가 열린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 맛에 라마단기간 보낸다는 자작나무 타는 이야기도 듣긴 했습니다만...

 이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는 이유는 바로 이 덕분에 8월중 인도영화 출시가 뜸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다행인 것은 라마단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는 외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회사인 UTV에서 샤룩 칸의 '스와데스'와 제가 기다리던 '라즈니티'의 블루레이를 출시했습니다. 아마 8월 중에도 간간히 타이틀이야 나오겠지만 그래도 웬만한 출시는 9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전망이네요.



 프리티 진타가 Nasdaq의 벨을 울렸습니다. 
 올 봄에는 샤룩 칸과 까졸이 '마이 네임 이즈 칸' 개봉에 맞춰 나스닥의 벨을 울렸죠
 프리티는 2008년에 디파 메타의 'Heaven on Earth'하나 찍고 소식이 없더니 정말 쭉- 없네요.
 볼리우드 여배우들의 각본전쟁에 가장 치이는 여배우중 하나인듯.
 


 꼬꼬마 시절의 닐 니틴 무케쉬입니다. 


 예상으로는 'Mujhe Dosti Karogi'촬영장소에서 찍은 것 같은데요.

 닐 니틴은 지금하고 생긴게 별 차이 없는데 차이가 있다면,
 리틱이 꽤나 젊어보이고(지금은 나이 들었다는 뜻임. 리틱팬껜 ㅈㅅ)
 라니가 너무 나이들어 보이며(초초췌....)
 까리나의 얼굴이 지금보다 훨 예쁘네요(지금은 턱선이 쏙 들어가고 눈화장이 너무 짙어서 미워보임)

 어느덧 닐 니틴도 무럭무럭 자라서 'Lafangey Parindey'라는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으니 
 다음주인 8월 27일 개봉합니다. 이 친구 연기력은 좀 늘었나 함 확인해 보죠. 

 

 영화 'Thank You'의 촬영현장입니다. 악쉐이와 인연이 깊은 캐나다에서 크랭크인 했는데요
 첫 촬영장소는 토론토입니다. 토론토 한복판에 전통 복장을한 맛살라 시퀀스라니
 좀 아스트랄하긴 합니다. 펀자브의 넓은 들판으로 데려다주고 싶은 강한 충동이!!!

 영화 'Thank You'는 아니스 바즈미 감독을 비롯한 '싱 이즈 킹' 제작진이 다시 뭉쳐 만드는 코미디 영화로, 악쉐이 쿠마와 소남 카푸르가 함께 출연하는 영화입니다.
 소남은 늘 예전부터 악쉐이와 함께 영화를 찍고 싶어했다고. 소원을 푼듯 하네요.



 영화엔 바비 데올, 수닐 쉐티, 이르판 등이 출연하는데 볼리우드 팬들에게 어필할만한 배우들은 아니네요. ㅋ (해당 배우들께는 ㅈㅅ)

 


 최근 예상밖의 대박을 올린 갱스터 영화 'Once Upon A Time In Mumbaai'에 출연한 프라치 데사이입니다.
 극중에선 에믈란 하쉬미가 맡은 쇼아입이 사랑하는 여인으로 출연하는데요
 이 배우는 '락 온!!'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그 영화에선 파르한 악타르의 부인으로 출연했는데요 청초한 느낌의 배우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정말 끌리더라구요. 
 
 다음엔 어떤 작품에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조만간 또 만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다시 볼 수 있는 거죠 ㅠ.ㅠ)





 마지막으로 존 아브라함의 새 영화 'Jhootha Hee Sahi' 포스터입니다. 
 얼마전엔 존 아브라함이 직접 자신의 광고물을 공개하는 행사를 갖기도 했던 바로 그 영화입니다.

 다음 시간에 더 알찬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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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혈남아

    재밌는 볼리우드 소식 잘 봤습니다
    얼마전 소남 카푸르가 악쉐이와 찍은 셀카를 트윗에 띄웠더니 같이 영화를 찍고 있었군요
    아주 기대 됩니다

    그리고 "라판지 파린데" ... 몇일전 개봉한걸로 아는데 ...
    요새 계속 트윗으로 홍보하더군요 ..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2010.08.21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개봉했습니다.
      평은 그다~지네요. (사실 예고편부터 88스러운 것이...)
      '3 idiots'이후로 알차면서 재밌는 영화가 많이 나오면 좋을텐데, 그게 쉽지가 않죠.

      2010.08.21 12:4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