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파샤 바수는 ‘미션’ 등을 만든 롤랑 조페의 글로벌 프로젝트 ‘Singularity’를 촬영중입니다. 롤랑 조페 감독은 인도와 인도영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 92년에는 인도에서 ‘시티 오브 조이’라는 영화를 만들었죠. 물론 우리나라에도 개봉되어 큰 호응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롤랑 조페는 ‘Singularity’에 비파샤를 캐스팅하기 위해 비파샤의 영화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중에는 비파샤의 히트작인 ‘Raaz’, ‘둠 2’, 그리고 ‘Race’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중 2008년도 작품인 ‘Race’를 보면서 자신의 영화 ‘굿바이 러버’와 같다고 해서 소송을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사실상 ‘Race’의 감독인 압바스-무스탄 콤비는 표절의 제왕으로 유명한데요. 1993년 샤룩 칸의 악역이 돋보였던 ‘Baazigar’는 소설 맷 딜런이 출연한 영화로도 유명한 소설 ‘죽음 전의 키스’를, ‘Daraar’는 줄리아 로버츠의 ‘적과의 동침’을, 조폭 연루사건으로 유명한 살만 칸의 ‘Chori Chori Chupke Chupke’는 역시 줄리아 로버츠의 ‘프리티 우먼’의 컨셉을, ‘Humraaz’는 히치콕의 ‘다이얼 M을 돌려라’를 배꼈지만 사실 마이클 더글라스 주연의 ‘퍼펙트 머더’에 더 영감을 얻었다는 설이 있으며, ‘36 China Town’은 92년 헐리웃 영화 ‘강아지를 타고 온 건달들’을, 2007년 ‘Naqaab’은 ‘dot the I’를 베껴 ‘Race’까지 하면 두 콤비의 필모그래피의 1/3은 표절로 얼룩진 셈입니다.

 

 표절은 나쁜 것이고 특히 인도영화계에 있어 고질적인 악이라고 보지만 ‘Race’와 ‘굿바이 러버’ 사이의 모습은 너무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하나씩 비교해드리면,

 

비평

Rottentomatoes에서 ‘Goodbye Lover’는 30%의 신선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충분하지 않은 역할에 많은 것이 담겨있는 보드게임 같은 영화” - 로저 이버트(시카고 선 타임즈)

“왜 이런 영화가 비디오로 직행하지 않았지?” - 스테픈 홀든(뉴욕 타임즈)

“‘주홍글씨’로 실추된 이름 그대로” - 피터 트래비스(롤링스톤즈)

 

IMDB

 


 

반면 영화 ‘Race’는 Rottentomatoes에선 찾기 힘들었고,

“생각없이 재밌게 볼 수 있다” - 데릭 엘리(버라이어티)

“쿨하고 남성미 넘치는 영화” - 니캇 카즈미(The Times of India)

“스타일 뿐 아니라 내용도 알차다” - 타란 아다쉬(Bollywood Hungama)

 

IMDB

 


 공통되는 평론가는 없지만 'Race'쪽이 내러티브는 약한 대신(어차피 그건 원작도 문제) 오락적인 재미에는 충실한 영화고 이 점은 성공적이라고 봅니다. 



흥행

 먼저 '굿바이 러버'의 흥행입니다. 2천만 달러를 들였는데 1/10도 못 건진 그야말로 난국을 보여줍니다.

 

 



 반면 ‘Race’입니다. 북미 수익은 130만 달러로 ‘굿바이 러버’에게 패했군요. 그런데 정말로 이걸 패배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굿바이 러버’는 첫 주에 800여개의 상영관을 잡고도 극장당 $1,100 정도 수준의 수익밖에 못 거두지만 ‘Race’는 겨우 90여개 상영관에서 극장당 $8,300 정도의 수익으로 선전하죠.

 

 더구나 ‘굿바이 러버’는 미국에서 만들어졌고 ‘Race’의 제작국가는 인도입니다. 공평한 조건에서 상대하면,


 

 게임 끝입니다.

 


개인적인 평가

 

 저는 영화 두 편을 모두 봤습니다. 물론 ‘굿바이 러버’는 10년이나 지났기 때문에 가물가물하지만 당시 시사회장의 썰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문득 우리의 비디오시장이 저무는 가운데 이 영화를 수입한 회사가 불쌍해졌습니다.

 



 물론 당시 섹스스릴러라는게 마땅히 나오던 분위기가 아니었기에 이런 영화를 하앍거리며 보고 싶어하는 심심함 어른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주인공이 누굽니까? 패트리샤 아퀘트... 패트리샤는 칭찬받을 만한 연기파 배우지만 이 영화는 좀 잘 못 골랐다고 하고 싶습니다.

 

 더구나 당시 커밍아웃을 선언한 엘렌 드 제너레스와의 퀴어적인 설정으로 코믹하게 마무리 하려고 했던 부분은 영화의 전반적인 관객 모독적인 태도에 더 기름을 붓는 격이었죠.


 

 차라리 ‘Race’는 처음부터 ‘나 오락’이라 써 붙이고 뻔뻔한 태도를 취합니다. 예, 사실 ‘Race’역시 개념에 밥말아먹은 막장 영화로 영화를 전개시켜 나가지만 그 모습이 너무 당당해 보여 재밌습니다. 최소한 내용은 생각나지 않아도 귀에 꽃히는 뭔가 싼티나 보이는 댄스넘버들이 귀와 눈을 사로잡습니다.

 

 뭐 인도영화에선 벗어봐야 등짝뿐이지만 비파샤 바수나 카트리나 케이프 같은 배우들이 패트리샤 아퀘트는 충분히 압도하고도 남죠.

 





 올 해 국내의 시네필들을 사로잡은 영화 ‘예언자’의 감독 자크 오디아르는 2005년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이라는 수작을 만듭니다. 30대에 접어드는 불안감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를 필름느와르에 담아낸 이 영화는 미국의 독립영화 감독 제임스 토박의 78년작 ‘Fingers’를 리메이크 한 작품인데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이 아니었으면 조용히 묻혀졌을 법한 작품이었죠.

 



 제 맘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볼리우드 영화에 한 가지 기대를 걸어본다면 이제 볼리우드에 표절이 아닌 ‘리뉴얼’을 기대해 볼 수 있을지 모릅니다. 소재나 이야기는 좋았지만 상업적, 비평적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영화들을 재해석해 엔터테인먼트로 만드는 것은 상당히 흥미로운 작업이 아닐까 하는데요.

 현재는 인도 역시 표절에 대한 의식과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헐리우스드의 직배사들이 들어와 오히려 합작을 제안하는 흐름이 보여지고 ‘Race’를 만든 표절의 제왕 압바스-무스탄 역시 ‘이탈리안 잡’의 경우는 판권을 구입해 리메이크를 추진하고 있으니 말이죠.

 


 


 얼마 전 개봉한 파라 칸 감독의 ‘Tees Maar Khan’은 ‘자전거 도둑’으로 유명한 비토리오 데 시카 감독의 ‘After the Fox’에서 따왔습니다. ‘자전거 도둑’외엔 딱히 이렇다 할 작품이 없는 데 시카 감독의 영화를 나름 발굴하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역시 합법적인 판권거래는 아닌 것 같아 아쉽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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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에 진출하는 또 한 명의 스타



 매력녀이자 건강미인인 비파사 바수가 ‘미션’ 등의 영화를 만든 감독 롤랑 조페 감독의‘Singularity’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 작품에서 비파사는 조쉬 하트넷의 상대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샤히드 카푸르 , 미라 네어 차기작에 파키스탄인으로 변신



 파키스탄 소설가인 Mohsin Hamid의 “The Reluctant Fundamentalist”라는 작품을 파키스탄에서 촬영하기로 결정.

 샤히드는 대본에 매우 만족해 출연을 결정하기로.


 

 비드야와 라니는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아

 여배우 사이에서의 평화는 언제 이루어질까요. 영화 ‘No One Killed Jessica’에 출연한 두 연기파 배우 비드야 발란과 라니 무케르지는 신경전 때문에 촬영장에서 말도 잘 안나눴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모션은 함께 다닐 예정이라고 하네요.



 쥴리아 로버츠... 사실이었구나~ 

 최근에 우리나라에도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가 개봉했죠. 극중에서 쥴리아 로버츠는 인도여행을 떠났는데요. 언론에서 노이즈 마케팅을 위해 거짓으로 쥴리아 로버츠의 진짜 힌두교로 개종했다고 거짓으로 꾸민 줄 알았는데 사실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새삼스러운 소식이지만 정말 저는 믿지 않았거든요.




세 명의 칸 소식

 

 

 아미르 칸 자신의 영화 ‘Dhobi Ghat’가 대중적이지 않을 것 같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미르는, 이 영화가 대중적이기 보다는 감성적인 관객들을 위한 영화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영화 ‘Dhobi Ghat’는 바로 아내인 키란 라오가 각본을 쓰고 감독으로 데뷔하는 작품으로 최근 토론토 영화제에 상영되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영화는 UTV의 배급으로 1월 16일에 개봉될 예정인데요. 그래도 아미르에게 긍정적인 것은, 바로 진지한 주제임에도 큰 성공을 거두었던 아미르 칸의 영화 '랑 데 바산티'역시 1월에 개봉했다는 사실. 영화가 좋으면 관객은 극장을 찾는 법이랍니다. 



 살만 칸, 'London Dreams'를 함께 작업했던 타밀스타 아신과 함께 내년에 함께 영화 촬영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아신은 일전에 세 번이나 함께 출연하는 것을 고사했다고 전하는데요. 그 역에는 프리얀카 초프라가 들어갈 예정이었다고 하네요.


 카란 조하르의 절친 샤룩 칸은 카란 조하르의 토크쇼 ‘Koffee with Karan’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것이라고 전함. 샤룩 칸 영화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면,‘DON 2’엔 왕년의 스타 라비나 탄돈 역시 까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한 편 2011년 상반기에도 샤룩을 못 보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영화 'Ra.One'이 6월에서 2011년 디왈리 시즌으로 개봉을 옮길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 인도영화의 스케쥴이 당겨지기보다는 미뤄지는 경우가 많아 긍정적인 기대를 하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 임란 칸 유부남 된다.


 볼리우드의 또 한 명의 칸이 되고 싶어하는 청춘스타 임란 칸 군이 품절남에 이어 유부남의 길을 걷게 되는데요. 역시 신부는 여자친구인 아반티카양. 그런데 무슬림인 임란과 힌두교인인 아반티카의 문제가 걸려있어, 일단은 '법적으로' 부부를 먼저 선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이 친구 결혼 너무 이른 거 아냐? 인생은 짧다구 ㅎㅎ


 

Golmaal 3


 영화 ‘Golmaal 3’가 첫주만에 전 세계적으로 115 Crores의 수익을 거둬들이면서 당당히 디왈리 시즌의 강자가 되었는데요. ‘Golmaal 3’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로힛 쉐티 감독은 자신의 페르소나 아제이 데브간과 함께 찍을 작품으로 타밀영화인 ‘Singam’을 선택했다고. 이 영화엔 또한 아비쉑 밧찬이 출연하게 될 예정이라 합니다..


‘Golmaal 3’의 투샤 카푸르가 신부감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가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여인은 바로 친척누나인 까리나 카푸르 같은 스타일이면 좋다고 합니다.




리틱 로샨과 살짝 관계없는 리틱 로샨 영화이야기



 영화 ‘Guzaarish’는 표절문제로 기소가 되었는데 Dayanand Raajan이라는 작가가 자신의 작품 ‘Summer Snow’라는 작품을 표절했다고 항의.


 아 그리고 리틱 로샨이 말라리아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속보도 들어왔네요. 

 정말이라면 빨리 쾌차하기를 빕니다. 우리나라의 리틱 팬들이 기도하고 있을거에요 ^^


 아비쉑 밧찬의 질투

 이미 전해진 소식이지만 카란 조하르가 제작하는 영화 ‘Agneepath’ 리메이크 프로젝트, 원작의 주연은 바로 아미타브 밧찬인데요. 카란 조하르 측이 아미타브의 아들인 아비쉑 대신 리틱 로샨을 주연으로 내세우자 아비쉑 밧찬이 약간은 질투를 하는 분위기라고 하네요. 

 하긴 자신과 단짝인 부인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리틱과 잘 어울린다는 것도 질투라면... 

 

 Tees Maar Khan 이야기


 영화 ‘Tees Maar Khan’은 미국영화 ‘After the Fox’라는 작품을 카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사실 영화 ‘After the Fox’는 영국-이탈리아의 합작 영화로 ‘자전거 도둑’을 만든 비토리오 데 시카의 블랙 코미디로, 영국의 명배우 피터 셀러스가 출연한 작품인데요, ‘After the Fox’의 내용은 범죄자 알도 바누치가 금을 밀수하기 위해 영화감독으로 위장하고 밀수 지역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그린 내용입니다.

 한 편, 카트리나 케이프가 프로듀서로 변신합니다. 바로 자신의 동생인 이사벨 케이프의 데뷔를 위해 발벗고 나섰는데요. 가족애는 눈물겹지만 너무 가족화 되어가는 볼리우드 식상해요.

 

 파라 칸 감독은 사실상 ‘Tees Maar Khan’에 까리나 카푸르를 출연시키기를 원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어떤 영화가 나왔을지...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 더 즐거운 소식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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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11.17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사실 요즘 단신들 너무 트윗으로만 날려서 블로그가 안살아요.
      조만간 모아서 블로그 방문 하시는 분들을 위해 올려야겠어요 ^^

      2010.11.17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2. Tees Maar Khan’ 영화는 찍고 있는건가요? 아님 촬영예정인건가요? ㅎ

    2010.11.17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크랭크 업 했구요
      12월 24일 인도 및 볼리우드 시장지역 동시개봉을 준비중입니다

      2010.11.18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3. 날씨도 추운 이런 때.. 인도에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10년 전 배낭여행을 했을 때도.. 작년 초 일 때문에 뿌네에 있었을 때의 생각도 나는군요ㅠㅠ

    2010.11.26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저도 인도 가고싶어요 ㅠ.ㅠ
      영화는 안 봤지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 나온 쥴리아 로버츠처럼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능...

      2010.11.26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300의 남자 샤룩


 볼리우드에서 가장 비싼 개런티를 받는 남자 샤룩 칸. 다가오는 2011년, 그의 어깨에 300 Crores라는 어마어마한 짐이 지워질 예정입니다. 바로 두 편의 영화 'Ra.One'과 'DON 2'인데요. 최근 영화사에서 판권 구매 금액이 결정되었습니다.

 우선 감독이자 배우인 파르한 악타르가 감독하는 'DON 2'는 파르한의 영화사 Excel이 Reliance Big Pictures사(이후 Big)에 125 Crores에 판권을 거래했는데요. '3 idiots'로 엄청난 흥행을 거두었지만 한 편 'Kites'와 'Raavan'으로 어마어마한 손실을 거둔 Big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Big에서 구입한 영화의 최고금액은 'Kites'의 100 Crores가 최고치입니다. 

 한 편, 볼리우드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들어갈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Sci-Fi 히어로물 'Ra.One'은 EROS Entertainment에서 175 Crores에 구입했습니다. 샤룩 칸의 영화사 Red Chillies측에서 제작비를 이유로 최소 150 Crores를 요구했고, 175 Crores에 합의를 본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두 영화 모두 블럭버스터급 영화에, 배우 샤룩의 사활을 건 대작인 만큼 높게 거래된 판권 비용 만큼이나 흥행의 부담도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Ra.One'은 2011년 상반기, 'DON 2'는 하반기에 관객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밀랍인형으로 만나는 리틱 로샨

 리틱 로샨도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었습니다. 바로 영국의 밀랍인형 전시관인 '마담 뚜소'에 밀랍인형이 제작,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리틱은 아미타브 밧찬, 살만 칸, 샤룩 칸, 아이쉬와리아 라이에 이어 다섯번째로 제작이 되는 것이라 하고 밀랍인형은 2011년 초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샤룩도 팔로윙하겠다


 7월 1일부로 트위터를 시작해 일주일도 안되 6만여명의 팔로워를 만든 톱스타 아미르 칸이 또 한명의 칸인 샤룩 칸을 팔로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미르는 최근 트위터  개설에 관란 인터뷰에서,

 "내게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 그 모두를 팔로우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샤룩을 팔로윙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아미르 칸이 팔로우를 한 사람은 모두 네명으로 자신을 트위터로 끌어들인 아미타브 밧찬, 살만 칸, 감독 카란 조하르, 조카인 배우 임란 칸이 전부입니다.

과연 샤룩이 다섯번째 팔로워가 될 지는 둘 중 누가 먼저 팔로윙하느냐에 따라 달렸는데요. 아직 결과는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볼리우드 스타들이 트위터에 가세했고, 최근에는 섹시스타 비파사 바수까지 대열에 가세했는데요. 한 편 카트리나 케이프, 란비르 카푸르 등은 트위터의 필요성을 못느끼겠다며 가입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라즈배리의 트위터는 @rcnhorg7입니다. 인도영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팔로윙 부탁드립니다.




아닐 카푸르의 자식 사랑의 결실


 최근 인기리에 상영중인 'I Hate Love Storys'에 출연한 배우 소남 카푸르는 볼리우드의 명배우 아닐 카푸르의 딸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아닐 카푸르는 인기 미니시리즈 '24'에 굵직한 역으로 출연해 헐리웃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딸을 진출시키기 위한 뒷바라지에 한창이라는 소식입니다.

 바로 그가 만난 헐리웃 스타는 바로 코믹 배우이자 이제는 연출가로서 제 2의 도약을 맞이하고 있는 배우 벤 스틸러. 현재 그가 제작중인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이 제작하고 딸이 출연하는 영화 'Aisha'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닐은 영화 'Aisha'에 대한 영상을 벤에게 보내주었고, 그가 제작하는 영화의 배역을 제안했어요. 벤 역시 그녀를 캐스팅 해보고 싶다고 이메일을 보내왔어요."

 또한 아닐은 소피아 로렌의 아들인 에도아르도 폰티로부터 소남의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악쉐이 쿠마르 주연의 영화 'Thank You'와 샤히드 카푸르의 'Mausam'촬영으로 스케쥴을 조정해야 할 것 같다고 하긴 했지만 해외 진출이라는 말이 솔깃하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겠죠. 과연 헐리웃 영화에서 소남 카푸르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르판, 나도 미국 진출!

 또 한명의 스타가 헐리웃행을 준비중인데요. 우리에겐 '빌루'로 친숙한 배우 이르판입니다. 베테랑 배우 가브리엘 번이 열연하는 미드 'In Treatment'에서 가브리엘 번의 환자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르판에 따르면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만약 역할을 맡게 된다면 아내의 죽음으로 정신적인 치료를 원하는 환자역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르판은 예전, 자신이 촬영하던 한 볼리우드 영화의 감독이 코엔형제의 '밀러스 크로싱'을 추천해 준 이후로 가브리엘 번의 팬이 되었다고 합니다. 때로는 인간적이고  훈훈한 인상으로, 때로는 차갑고 지적인 남자의 모습으로 다가오는 연기파 배우 이르판의 세계적인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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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e! It's Bollywood2010. 7. 7. 22:20


 2010년도 반이 흘렀습니다. 많은 기대작들이 개봉했고 좋은 성과를 낸 작품도 있고 기대와는 달리 아쉬운 성과를 낸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하반기는 디왈리같은 인도의 큰 명절시즌도 있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배급에 주력하는 인도의 영화시장에 과연 어떤 작품이 관객을 찾을지 알아보겠습니다.






7/2#
I Hate Luv Storys


감독: Punit Malhotra(데뷔작)
Starring: 임란 칸, 소남 카푸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볼리우드 멜로물의 제왕 비르의 조감독으로 있는 제이(임란 칸)는 사실 러브스토리를 싫어하는 영화감독 지망생. 한 편, 역시 비르가 촬영하는 영화의 스탭으로 있는 심란(소남 카푸르)은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기를 원하는 여인, 두 사람의 인생은 촬영장의 안팎을 오가며 서로 얽히게 되는데






7/9
Milenge Milenge


감독: Satish Kaushik(Tere Naam)
Starring: 까리나 카푸르, 샤히드 카푸르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술과 담배를 입에 대지 않는 남자를 원하는 프리야와 그녀를 잡기 위해 자신의 습관을 숨기고 접근한 남자 아밋. 어느 날 아밋이 우연히 프리야의 다이어리를 손에 넣게 되고 다이어리에 적힌 대로 그녀의 이상형의 모습을 하고 그녀에게 접근한다.







Red Alert - The War Within


감독: Anant Mahadevan(Aksar)
Starring: 수닐 셰띠, 나세루딘 샤, 비노드 칸나
배급: Star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농장 노동자였던 나르시마라는 한 남자의 실제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그로 인해 군의 추격을 당한 한 남자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7/16
Lamhaa


감독: Rahul Dholakia(Parzania)
Starring: 산제이 더뜨, 비파사 바수, 쿠날 카푸르
배급: G S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아름답지만 또한 위험한 지역 카슈미르. 이곳의 이권 다툼을 위해 기업과 정치인, 그리고 세력가들의 암투가 벌어진다. 분리주의자인 하지는 폭탄테러에서 가까스로 살아남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사요원인 비크람과 하지의 후견인인 아지자가 함께 비밀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Tere Bin Laden


감독: Abhishek Sharma(데뷔작)
Starring: 알리 자파르, 아비쉑 샤르마
배급: Walkwater Media

* Synopsis *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있는 파키스탄 출신 리포터 알리는 미국 비자를 신청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한다. 그러다 오사마 빈 라덴을 닮은 사람을 발견하고는 그의 비디오를 촬영해 방송국에 팔아넘기는데 이것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더니 급기야 미국 백악관에선 비상사태까지 발생하게 만들어 버린다.






Udaan


감독: Vikramaditya Motwane(데뷔작)
Starring: 라잣 바메차, 로니트 로이, 람 카푸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학교를 정학당한 로한은 잠셰르푸르라는 한 마을에 정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생계를 위해 아버지가 있는 철강공장에서 일을 하게 되지만 자신이 원하는 길은 바로 작가가 되는 것. 하지만 그는 암울한 현실과 싸워야 한다.






7/23
Khatta Meetha


감독: 프리야다산(빌루)
Starring: 악쉐이 쿠마, 트리샤 크리슈난, 라즈팔 야다브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잘나가는 건설 계약자가 꿈인 사친. 하지만 기회는 좀처럼 그에게 오지 않는데, 이유는 바로 뇌물을 줄 돈이 없다는 것. 설상가상으로 지방자치의원으로 선출된 사람은 바로 앙숙인 전 여자친구. 과연 그의 꿈은 이루어질 것인가. 프리야다산 패밀리의 대표주자인 악쉐이 쿠마가 펼치는 좌충우돌 소동극.






7/30
Once Upon A Time In Mumbaai


감독: Milan Luthria(Taxi Number 9211)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에믈란 하쉬미, 캉가나 라놋
배급: Balaji Motion Pictures

* Synopsis *
 1970년 연예, 정치, 경찰 등을 주름잡던 뭄바이의 암흑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와 러브스토리. 잘 나가는 건달 술탄은 자신이 데리고 있던 쇼아입의 세력에 위협을 느낀다. 서로 다른 세대의 두 남자에게서 비춰지는 뭄바이 암흑가의 두 가지 모습. 과연 이 파워게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8/6#
Aisha


감독: Rajshree Ojha(데뷔작)
Starring: 소남 카푸르, 아베이 데올
배급: PVR Pictures

* Synopsis *
 제인 오스틴의 소설 ‘엠마’를 현대의 볼리우드 감각으로 그려낸 영화. 오지랖이 넓은 아가씨 아이샤. 패션에 민감한 부잣집 따님인 그녀의 관심사는 친구인 쉬팔리의 사랑을 맺어주는 것. 하지만 아이샤의 행동으로 그녀가 맺어주려는 사람들은 연애의 카오스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린다.





 
8/13
Help


감독: Rajiv Virani(My Bollywood Bride)
Starring: 바비 데올, 무다 고스
배급: M/s Rupali Aum Entertainment Pvt.Ltd

* Synopsis *
 비크는 볼리우드의 잘 나가는 공포영화 감독이지만 결혼생활에는 문제를 안고 있다. 아내인 피아의 어두운 유년시절은 지금 두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두 사람을 노리는 사악한 영혼. 이제 악을 물리치기 위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Peeplilive

감독: Anusha Rizvi(데뷔작)

Starring: 옴카르 다스 마닉푸리, 라구비르 야다브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나타와 부디야는 가난한 농부로 엄청난 채무로 자신의 터전을 빼앗기고 만다. 한 정치인이 솔깃한 제안을 하는데, 그건 바로 자살 소동을 벌이라는 것. 그러면 언론에서 이 이야기를 떠들 것이고 정부는 그제서야 자신들을 구제하러 나설 것이라 하는데, 이 자살소동으로 조용했던 마을은 순식간에 떠들썩해지는데.






8/20
Lafangey Parindey


감독: Pradeep Sarkar(Laaga Chunari Mein Daag)
Starring: 디피카 파두콘, 닐 니틴 무케쉬
배급: Yash Raj

* Synopsis *
  1980년대 뭄바이. 핑키는 비록 앞을 볼 수는 없지만 롤러스케이트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으로, 스타 제조 프로그램에 우승해 신분을 보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한 편 그녀에게 빠진 폭주족 난두는 그녀의 성공을 돕기로 한다. 하지만 거친 세상은 두 사람의 꿈을 허락하지 않는데






8/27
Aashayein


감독: Nagesh Kukunoor (Dor)
Starring: 존 아브라함, 프라틱샤 론카
배급: Reliance Big Pictures

* Synopsis *
 매력적인 도박사 라훌 싱의 여정을 그린 영화.





9/3#
We Are Family


감독: Siddharth Malhotra(데뷔작)
Starring: 까졸, 아르준 람팔, 까리나 카푸르
배급: Sony Pictures / UTV

* Synopsis *
 영화 ‘스텝 맘’의 볼리우드 리메이크로 마야와 아만은 이혼했지만 아직도 마야는 애들에겐 따뜻한 엄마. 하지만 마야가 암에 걸리면서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하는 시간이 온다. 마야가 할 일은 아만의 연인 쉬레야에게 엄마가 되는 법을 가르치는 것. 영화는 한 집안의 두 엄마에 대한 이야기다.







9/10
Dabangg


감독: Abhinav Kashyap(데뷔작)
Starring: 살만 칸, 압바즈 칸, 소낙시 싱하, 마히 길, 소누 수드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나이니에겐 두 명의 아들이 있었지만 집안 사정으로 한 명의 아들은 다른 곳으로 보내지는데 그의 이름은 출불 판데이. 우타프라데쉬를 배경으로 부패형사인 출불은 형사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그만의 조직을 가지고 있다. 그가 빼돌린 것들을 그들을 위해 쓰는 의리있는 악당 출불은 이제 사랑과 가족, 그리고 그의 적들에 맞서야 한다.







9/17
Rakta Charitra - I

감독: Ram Gopal Varma(Sarkar)

Starring: 비벡 오베로이, 슈리야, 샤트루간 싱하
배급: 미정

* Synopsis *
 2005년 저격으로 사망한 텔루구의 정치인 파리탈라 라빈드라의 생애를 그린 작품으로 굵직한 범죄 영화들을 주로 만든 람 고팔 바르마 감독이 그의 전기를 원작으로 만드는 작품. 타밀출신의 배우 수리야의 첫 볼리우드 진출작






9/24
Anjaana Anjaani


감독: Siddharth Anand(Bachna Ae Haseeno)
Starring: 란비르 카푸르, 프리얀카 초프라, 자예드 칸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타 라 럼 펌’, ‘살람 나마스떼’ 등의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주로 만들어 온 시다드 아난드 감독이 야쉬 라즈를 나와 처음 ‘하우스 풀’ 등의 코미디를 만들어 온 사지드 나이다드왈라와 함께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카쉬와 키아라, 사랑과 직장에 계속 실패해 다리에서 뛰어내릴 작정이었던 두 사람은 그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Crook: It'S Good To Be Bad

감독: Mohit Suri(Raaz - The Mystery Continues)

Starring: 에믈란 하쉬미, 네하 샤르마
배급: 미정

* Synopsis *
 볼리우드에서 장르영화를 많이 만들었던 모힛 수리 감독이 자신의 페르소나인 에믈란 하쉬미와 만드는 범죄극으로, 호주를 배경으로 성공을 위한 야심 하나로 그곳으로 건너간 한 인도인 청년이 인종문제로 겪는 우여곡절들을 그리고 있다.






9월중
Allah Ke Banday

감독: Faruque Kabir(The Awakening)

Starring: 샤르만 조쉬, 나세루딘 샤, 아툴 쿨카르니
배급: Rising Star Entertainment

* Synopsis *
 ‘Allah Ke Banday’는 신성한 아이들이란 뜻으로, 슬럼가에 사는 두 열 두 살 소년의 이야기. 마피아의 마약 공급 책으로 일하는 그들의 목표는 지하 세계의 우두머리. 하지만 그들은 살인죄로 수감되고 소년원에 갇히게 되고 세상은 그들이 알고 있던 것 보다 더 척박한 곳임을 깨닫는데. 엄한 소년원 안에서 두 소년은 범죄에 이용되고 이렇게 그들에겐 악순환이 반복된다.



Kajraare

감독: Pooja Bhatt(Dhokha)

Starring: 히메쉬 레샤미야, 모나 라이자
배급: T-Series

* Synopsis *
 변호사인 라지브는 요르단 여행중에 만난 나르기스라는 여인에게 반한다. 운명에 이끌려 그녀를 쫓지만 그녀가 있는 곳은 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홍등가. 라지브는 그곳에서 목숨을 걸고 그녀를 빼내기 위한 시도를 감행하는데.
 





10/1#
Aakrosh


감독: 프리야다산(빌루)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악쉐이 칸나, 비파사 바수, 파레쉬 라왈
배급: 미정

* Synopsis *
 코미디 전문감독 프리야다산이 만든 액션 스릴러






Knock Out

감독: Mani Shankar(Mukhbiir)

Starring: 산제이 더뜨, 이르판, 캉가나 라놋
배급: Sohail Maklai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문나바이’의 산제이 더뜨와 ‘빌루’의 이르판 그리고 ‘패션’으로 알려진 배우 캉가나 라놋이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코믹 액션물로 이르판이 전화 부스에 갇혀 궁지에 몰린 남자의 역할을 맡을 예정.



10/15

Jhootha Hee Sahi

감독: Abbas Tyrewala(Jaane Tu... Ya Jaane Na)

Starring: 존 아브라함, 파키, 마드하반, 소하일 칸, 압바즈 칸, 나세루딘 샤
배급: Saregama-HMV

* Synopsis *
 자살을 앞둔 한 여인이 우연히 마지막으로 걸게 된 전화를 받은 남자와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




10/22
Paan Singh Tomar

감독: Tigmanshu Dhulia(Charas)

Starring: 이르판, 마히 길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최고의 운동선수에서 반역자로 전락한 한 남자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판 싱 토마는 인도 장애물 경기대회 7연속 우승에 10년 동안 아무도 그의 기록을 깬 적 없는 유능한 육상선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그의 명예에 치명적인 금이 가는데.





 
 
11/5#
Action Replayy


감독: Vipul Shah(Namastey London)
Starring: 악쉐이 쿠마, 아이쉬와리아 라이, 네하 두피아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악쉐이 쿠마와 애쉬 라이 밧찬이 한 영화에서 만난다. 한 노인이 70년대 자신의 젊은 시절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드라마.



Golmaal 3

감독: Rohit Shetty(Golmaal 시리즈)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아샤드 와르시, 투샤 카푸르, 쉬레야스 탈파드, 쿠날 크무, 까리나 카푸르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평균 이하의 남자들이 벌이는 볼리우드의 폭소탄 ‘Golmaal’의 세 번 째 시리즈


11/17
Guzaarish

감독: Sanjay Leela Bhansali(Black, Devdas)

Starring: 리틱 로샨, 아이쉬와리아 라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프레스티지’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작년 가을 시즌 이 영화를 위해 체중 조절과 초췌한 모습의 리틱 로샨의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 영화.





11/26
Break Ke Baad

감독: Danish Aslam(데뷔작)

Starring: 임란 칸, 디피카 파두콘
배급: Reliance Big Pictures

* Synopsis *
 볼리우드의 젊은 배우 임란 칸과 디피카 파두콘이 함께 만난 영화로, ‘파나’와 ‘훔 뚬’ 등의 영화를 만들었던 쿠날 콜리가 제작자로 도전한 첫 작품



11월중
It'S My Life

감독: Anees Bazmee(Singh Is Kinng)

Starring: 하르만 바웨자, 제넬리아 드수자, 나나 파테카
배급: 미정

* Synopsis *
 텔루구 영화 ‘Bommarillu’의 볼리우드 리메이크로, 귀하게 자란 샤샹크는 자유분방한 소녀인 나탈리에게 빠져있지만 아버지가 정해준 부잣집 아가씨와 결혼을 해야 한다. 자신의 의존적인 성격을 깨달은 샤샹크는 과연 변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자신이 원한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



12/3#
Khelein Hum Jee Jaan Sey

감독: Ashutosh Gowariker(Jodhaa Akbar)

Starring: 아비쉑 밧찬, 디피카 파두콘
배급: PVR Pictures

* Synopsis *
 1930년 인도의 독립을 위해 군대를 조직한 수리야 센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 ‘Do and Die’를 원작으로 한 시대극으로, 수리야는 인도에 있는 ‘유러피안 클럽’의 멤버들을 제거하고 전화국을 파괴할 계획을 세운다.


No Problem

감독: Anees Bazmee(Singh Is Kinng)

Starring: 아닐 카푸르, 산제이 더뜨, 악쉐이 칸나, 비파사 바수, 캉가나 라놋
배급: Anil Kapoor Films Company

* Synopsis *
 볼리우드의 폭소탄 제조기 ‘싱 이즈 킹’과 ‘웰컴’의 아니스 바즈미가 야심차게 준비하는 코미디로 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12/10
No One Killed Jessica

감독: Rajkumar Gupta(Aamir)

Starring: 비드야 발란, 라니 무케르지
배급: UTV Spot Boy

* Synopsis *
 2006년 인도를 뜨겁게 달군 제시카 랄 살해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영화로 99년 살해당한 모델인 제시카 랄 사건은 숱한 증인들만 남긴 채 미결된 사건으로 마무리 되려던 사건으로 주변인물들의 심리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



12/17
Toonpur Ka Superhero

감독: Kireet Khurana(데뷔작)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까졸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볼리우드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Sci-Fi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볼리우드의 액션스타 아디타가 만화속의 세계인 Toonpur로 빨려 들어간다. 바로 마을 사람들이 악당과의 싸움에서 열세인 이들이 영웅을 필요로 했던 것. 하지만 단지 영화배우인 그가 어떻게 마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



12/24
Tees Maar Khan

감독: Farah Khan(Om Shanti Om)

Starring: 악쉐이 쿠마, 카트리나 케이프, 악쉐이 칸나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우리에겐 ‘옴 샨티 옴’으로 친숙한 안무가 출신의 파라 칸의 세 번째 작품으로. 영화는 탐욕스런 부자들의 돈을 가로채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의로운 사기꾼 타브레즈의 활약을 그리는 이 영화로. 볼리우드 명랑커플 악쉐이 쿠마와 카트리나 케이프의 또 한 번의 호흡이 기대되는 작품.



미리 만나는 2011년 상반기 BIG 5#

 아직 한창 멀었지만 마음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의 신작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2011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다섯편의 작품을 모아봤습니다.


Saat Khoon Maaf (1월 21일) 


 올 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오른 영화 '카미니'등의 작품으로 볼리우드에서 범죄영화의 대부의 자리에 오른 비샬 바드와즈 감독이 '카미니'에 출연한 톱스타 프리얀카 초프라를 원톱으로 내세워 만드는 독특한 영화 'Saat Khoon Maaf'는 제작 초기부터 프리얀카의 변신과 그녀의 파트너가 될, 존 아브라함, 나세루딘 샤, 이르판 등, 여덟 명의 이름값 하는 남자 배우들의 떼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벌써부터 그녀의 변신이 기다려집니다. 인도 및 볼리우드영화 개봉 권역에 계신 분들은 1월 21일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Zindagi Na Milegi Dobara (5월)

 2009년 'Luck by Chance'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출력을 보여주었던 조야 악타르 감독이 2011년 다섯 명의 젊은 배우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려 나갈 예정입니다. 'Zindagi Na Milegi Dobara', 두 번은 없는 인생이란 말처럼 여행이란 소재를 통해 젊음을 맘껏 발산할 준비를 하는 이 영화는,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매력남 리틱 로샨과 감독들이 원하는 여배우의 자리로 올라서고 있는 카트리나 케이프, 감독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정착한 파르한 악타르, 그리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인 'Dev.D'에서 열연한 두 남녀스타, 아베이 데올과 칼키 코츨린, 이 다섯 배우들이 영화를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영화는 5월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Agent Vinod (5월)

영화 'Kurbaan'의 스틸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Ek Hasina Thi’와 ‘Johnny Gaddaar’단 두 편으로 볼리우드에서 주목받는 감독이 된 Sriram Raghavan 감독이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톱스타 커플인 세프 알리 칸과 까리나 카푸르를 기용해 만드는 영화로 베를린을 로케이션으로 진행될 영화는 역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인 '러브 아즈 깔'에 이은 세프 알리 칸의 영화사인 Illuminati Films에서 선보이는 두 번 째 작품입니다. 영화를 위해 제이슨 본을 롤모델로 7kg을 감량한 세프 알리 칸의 모습이 기대되는 영화로, 영화는 5월이면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ostana 2 (미정)

 2008년 존 아브라함과 아비쉑 밧찬이라는 서로 다른 배우의 멋진 호흡과, 맛깔 나는 대사로 우리에게 폭소탄을 터뜨렸던 '도스타나'의 속편이 옵니다. 감독은 역시 전편의 감독인 타룬 만수카니가 다시 각본과 감독을 맡고, 존과 아비쉑 두 배우도 그대로인데 여배우는 카트리나 케이프가 이들의 새 파트너가 될 예정, 2편은 두 배의 재미라는 아비쉑의 호언장담을 믿어 봐도 되는 걸까요. 무성한 루머들을 낳고 있는 이 영화 6월까지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Ra.One (미정)

 모두가 기다리는 남자 샤룩도 2011년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할 두 편의 영화로 찾아옵니다. 2011년 겨울 시즌은 2007년 흥행작인 'DON'의 속편이 예약되어 있고요, 상반기는 볼리우드의 슈퍼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인데요. 영화 제작단계부터 헐리웃 A급 특수효과팀을 섭외하고 인기 R&B가수인 AKON이 O.S.T.에 참여하여 화제를 낳은 이 영화는 마이애미를 주 무대로 촬영 중에 있습니다. 2011년 여름을 앞둔 시점에 공개 될 예정이라 하니 샤룩의 팬들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남은 2010년도 볼리우드 영화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 잘못된 정보나 추가사항 등이 있으면 방명록 등에 연락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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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 콘텐츠 가득한 기사입니당 ~ ^^b 작성하느라 힘드셨을듯. 영화가 끊이지 않고 계속 나오는군요. 그런데 '도비 가트'랑 '델리 벨리'는 아직 날짜가 안 잡혔나 봅니다. 좋은 날을 잡아야 할텐데 ㅎㅎ

    2010.07.08 05:57 [ ADDR : EDIT/ DEL : REPLY ]
    • 세계 2위 시장이라니 영화가 끊길 수 없겠죠.
      뭐 이로가든 저로가든 러브스토리가 많네요. 볼리우드의 장점이자 단점인듯.
      '도비 가트'는 미정이구요
      '델리 벨리'는 내년 1월인데 확실치는 않아요. 역시 내년 일정은... 내년에? ㅋㅋㅋ

      2010.07.08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제가 자주 정보를 얻는 특정 볼리우드 블로거(외국인입니다)가 최근 들어 들은 자신의 볼리우드 10대 언저리 뉴스입니다. 포스팅 거리도 떨어지고 덥썩 물어왔습니다.


1. IIFA AWARDS 방송이 오는 7월 4일 인도 전역에 방송될 예정(워이 자네들, 왜 생방송은 안하는 건가!)

2. 배우 라라 더따와 인도의 테니스 선수 Mahesh Bhupati가 서로 만나고 있는데 Mahesh는 모델인 Shvetha Jaishankar와 7년간의 결혼생활을 끝으로 이혼.



3. 비파사 바수와 살만 칸의 화해
살만과 존 아브라함은 볼리우드 연예계에서 불편한 관계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비파사가 살만의 'No Entry'에 출연했을 때도 촬영장에서 냉랭한 분위기였다고 전해지는데 IIFA를 기점으로 화해.

4. 'Dhoom 3'소식

'Raavan'의 프리미어 당시 아비쉑 밧찬이 우다이 초프라를 만나 'Dhoom 3'의 각본 작업이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알림. 2012년 공개를 목표로 작업 진행중

5. 카트리나 케이프, "Seeta aur Geeta" 리메이크 작품에 주연을 맡음. 원작의 여주인공은 헤마 말리니.

6. 셜린 초프라, 트위터 상에 자신의 누드 게재.



7. 비드야 발란, 캉가나 라놋이 2007년 히트한 코미디 영화 'Dhamaal'의 속편인 'Dhamaal 2'에 출연 예정

8. 세프 알리 칸 'Agent Vinod'를 위해 7 킬로그램 감량. 이게 다 제이슨 본 때문이라는 발언.

길던 머리카락도 자르고, 영화에서 자신의 식스팩을 보여주겠다고 선언.

9. Vikram('Raavan'에서 극중 애쉬의 남편)에 이어 남인도의 톱스타 Suriya도 볼리우드 진출.

람 고팔 바르마의 시대극 ''Raktha Charithra'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

10. 프리앙카 초프라의 사촌인 미라 초프라 연에계 데뷔. 사실 타밀영화로 처음 모습을 알림.


 

 

 

Posted by 라.즈.배.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udefoot

    헉.. 사진에 놀랐네요..;;; 둠 3라니.. 캐스팅은 어떻게 되려나 궁금하네요!!

    2010.06.29 21:4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