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의 이야기들2011.08.06 09:36




 안녕하십니까. 저는 Meri.Desi Net의 운영을 맡고 있는 raSpberRy라고 합니다.

 Meri.Desi Net의 콘텐츠의 수가 450건, 트윗은 3,000건에 이르렀습니다. 2009년 10월에 오픈한 이래로 지금까지 53,000여 방문 기록이 있습니다. 물론 하루에 수천 명씩 방문객을 받는 제 이웃 파워블로거들의 위력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기는 하지만 시즌제로 운영하면서 순수하게 인도영화만을 다룬 콘텐츠로 꾸준히 이만큼 오기도 참 쉽지 않았다는 생각도 듭니다.

 Meri.Desi Net을 들러주시는 여러분들께는 어떤 제가 제공하는 콘텐츠들이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이곳에 들어오시면서 어떤 느낌을 가지실지 잘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불가피한 사정으로 이번에도 올 해 까지만 시즌제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서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여러분께 인도영화만으로도 재미있는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 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남은 기간 동안 제가 이곳에서 선보일 콘텐츠들을 펼쳐보려 합니다. 


 1. 상영회의 재개



 처음에는 많이 고민했습니다. 사실 상영회의 목적은 영화를 상영하는 것 보다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도영화에 대한 콘텐츠를 함께 꾸며보자는 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부분이 잘 되지 않았기에 약간 서운한 감이 있기는 했습니다.

 보고 즐기는 문화가 아닌 무엇인가를 창출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어 했던 것은 어쩌면 저만의 욕심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어쩌면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갈수록 국내에 줄어드는 영화제 행사의 숫자와 따라서 인도영화를 볼 기회가 줄어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아쉬운 부분을 이런 행사로 해소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인들을 통해 인도영화 수입 소식을 전해 듣고 있으니 기 수입된 영화가 상영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일단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모든 상영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타 클럽 등의 홍보는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위의 요소들이 과거에 좋지 못했던 것들의 원인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 그렇게 결정을 내렸습니다. 


 포맷은 역시 블루레이로 할 예정입니다. 혹자는 인도영화 팬들이 아는 블루레이는 4G짜리 MKV화일이고 그런 거 몰라도 인도영화 생활에 지장이 없다고 하지만, 저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고 영화가 만들어지는 것에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영화를 '어떻게 보는가'에 대한 이야기와 직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또한 더 좋은 포맷으로 인도영화를 감상함으로서 상당한 만족감을 얻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봅니다. 모니터링으로 하는 영화들은 DVD를 이용하겠지만 정기 상영의 경우는 FHD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그리고 역시 자막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조건 퍼뜨려야 인도영화 팬들이 생긴다는 생각에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불법 다운로드에 대해 회의감을 가지고 있을뿐더러 어떻게 보면 ‘내 이름은 칸’ 처럼 정식으로 수입되어 개봉이 된 영화들이 더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인도영화 팬이 되더라도 인도영화 마니아들은 개인의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했습니다.

 또한 일전에 제가 언급했듯 뜨는 영화들은 막아도 자막이 여러 개 제작되고 비인기 영화는 아무리 공개해도 사람들이 보지 않습니다. 저의 자막에 대한 생각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제 옛날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콘텐츠의 확장



 사실 제가 추구하는 인도영화에 대한 이상적인 부분은 인도영화에 대한 콘텐츠의 다양화입니다. 단순히 보고 그치는 것이 아닌 인도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그 세계를 확장해 가는 과정이 중요하고 그것이 인도영화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들여다보게 하며 단순히 유치한 오락영화로 치부되는 인도영화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는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년 블로그를 시작하며 염두에 두었지만 실행하지 못한 두 가지 콘텐츠를 진행할 생각인데요. 하나는 ‘Meri Dream Bollywood’와 다른 하나는 ‘인도 범죄영화 연구소’입니다.

 먼저 ‘Meri Dream Bollywood’는 우리 영화를 인도영화로 가상으로 컨버전 해보는 코너입니다. 인도영화는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반면 콘텐츠가 약한 편입니다. 한 편 우리영화는 높은 작품성과 오락성을 가지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영화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인도는 최근에야 능력 있는 각본가와 작가 계열의 감독들이 등장하면서 인도영화에도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코너가 방문객들의 흥밋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도영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도 범죄영화 연구소’는 인도의 맛살라 영화 못지않게 꾸준히 등장하는 범죄영화 계열의 영화를 다룸으로서 인도 영화의 다른 모습을 조명해보려 합니다. 
 70년대 아미타브 밧찬을 성난 인도인으로 만들게 했던 영화들, 조직 폭력과 형사의 이야기, 사기꾼과 권모술수가 등장하는 영화와 장르영화, 그리고 테러문제에 이르는 어쩌면 범죄(犯罪)가 아닌 범죄(凡罪)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가끔 인도영화에서 벗어나 다른 장르의 콘텐츠도 게재할 예정이며, 
이 밖에 발리우드 가십 지도, Sell My Idea 등의 콘텐츠를 구상하고 있지만 너무 욕심내서 탈나지 않게 차분하게 진행해보려 합니다.


 3. 세 얼간이 이야기



 인도영화가 개봉한다지만 마치 빚쟁이가 찾아오듯 달갑지 않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세 얼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인도영화를 대표하는 사람도 아니고 영향력 있는 인물도 아닙니다. 굳이 누구를 지칭하지는 않겠지만 영향력이 있는 분들은 이 영화를 온전하게 보고 싶어 하는 권리를 위해 힘쓰시는 분들이 아닙니다.
 따라서 업계는 하등 영향력이 제 말을 들을 필요가 없겠죠.

 그렇다고 물러나기는 조금 아쉽습니다. 솔직히 이번에 뚫리고 나면 계속 당하고 살아야 할 겁니다. 아무리 요즘 발리우드 영화가 러닝타임이 짧아지는 추세라지만 만약에 ‘3 idiots’처럼 좋은 영화가 나왔지만 러닝타임이 길다고 할 때, 우리는 상업적인 논리에 의해 짧은 버전의 영화를 봐야 합니다.

 일단 영화사에서 ‘인도버전’이라는 것을 준비 중이니 지켜보겠지만 일단 앞으로 계속 인도영화를 수입하는 회사 측이 인도문화에 대한 저평가를 깔고있다는 것도 납득이 안 될 뿐더러 존재하지도 않는 인터내셔널 판에 대한 언급은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준비하고 있는 ‘인도버전’이 단순히 2차 판권으로 퉁치자는 의도에서 나온 것이라면 그런 것이라도 감사해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분명 좋은 의도로 수입, 배급할 텐데 이런 불편한 진실이 고운 시선을 보내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그 문제의 ‘인도버전’(사실 인도버전이 문제가 아니죠. 개봉하는 버전이 문제인 것이죠)을 개봉 시킬 것인지 아닐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듣고 그에 맞는 액션을 취하려 합니다. 


 4. 올 해도 시즌의 끝은 12월 31일.



 열정은 쏟고 싶으나 가정(!)을 생각해야 하는 저는 일단 삶의 안정권을 형성해 놓은 뒤 다시 인도영화에 대한 애정을 쏟으려 합니다. 

 참다운 수도의 길은 2012년 1월부터 펼쳐집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제 열정을 쏟아보려 합니다.



 계획표를 짜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계획을 세워둔다고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는 생기지 않는가 합니다.

 무슨 인도영화의 저변을 확대하거나 거국적인 일을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혼자 잘났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사실 욕심은 많지만 그럴 때 일수록 겸손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생각했던 부분을 이룬 상태가 아니니까요. 결과가 좋으면 아무래도 좋겠죠. 그 때까지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에 대해 선입견이 있으시다면 타인에게 해를 끼치면서까지 하려는 것은 아니니 제 행동을 안 좋게 보지만 말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에서 또 오프라인을 통해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잃지 말고 잘 보내시고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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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두려움 없는 사나이 출불 판데이가 옵니다.
 2010년 전체 볼리우드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풀(FULL) 맛살라 영화 
 영화 '다방(Dabangg)'을 만나보세요





《 영화소개 》
 우타프라데쉬의 무법지대. 이곳은 어떤 적도 두려워하지 않는 경찰 출불 판데이가 지키고 있다. 하지만 그에겐 특이한 점이 있었으니 바로 악당들의 돈을 가로채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위해 쓰는 일명 로빈 훗 판데이라는 이름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사이가 좋지 않은 의붓 아버지와의 갈등은 커져만 가고 사랑하는 여인 라조와 정착하는 문제도 쉽게 풀리지 않는다. 이 때 그의 앞에 동네 건달 체디가 도전장을 내미는데.



2010년 모두를 사로잡은 풀(Full) 맛살라 영화가 온다!


 개봉 첫 주 만에 90 Crores라는 경이적인 수익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영화 '다방'은 평론가와 관객 모두가 하나가 되어 즐긴 정통 인도식 오락영화로. 점차 줄어들고 있고 힘을 잃어가는 인도의 맛살라 영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일으켰다.


OST도 남다르다. 듣는 재미도 충만한 영화 다방!

 이미 살만 칸과 'Wanted' 등의 영화에서 함께 작업한 Sajid-Wajid 콤비. 이번 영화 '다방'에서는 볼리우드 영화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노래들로 영화를 채웠다. 슈크윈더 싱, 쉬레야 고샬, 소누 니감, 라핫 파테 알리 칸 등 볼리우드의 에이스급 백그라운드 보컬들이 참여한 이 OST에서 'Hud Hud Dabangg'과 'Tere Mast Mast Do Nain'같은 곡들은 영화가 끝나는 순간에도 귀를 맴돌 것이다.

 

 인도 언론과 네티즌의 폭발적인 호평

Bollywood Hungama   "살만 칸, 스타일리쉬 액션, 멋진 음악의 삼박자"
The Times Of India   "본격 인도식 스트레스 해소영화!"
CNN-IBN   "살만 칸. 비로소 출불 판데이로 다시 태어나다"
Zulm   "살아있는 캐릭터, 신선한 각본"


 영화 '다방' 세 가지를 부정한다


1. 느끼한 살만? NO!
 
 볼리우드의 삼대 칸(Khan)이지만 샤룩 칸과 아미르 칸에 비해 외면을 받았던 살만 칸.
느끼함과 부담스러움의 대명사로 낙인찍혔던 살만 칸. 이제 지금껏 볼리우드 영화에서 본 적 없는 캐릭터 출불 판데이로 변신! 볼리우드의 맛살라 스타로서의 그의 위상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2. 맛살라 영화는 거기서 거기. NO!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뮤지컬식 오락영화 맛살라 영화. 맛살라 영화도 이제 변해야 살아남는다. 액션, 로맨스, 코미디, 스릴러 등을 섞은 기존 볼리우드의 맛살라 공식을 쓰고 있지만, 탄탄한 구조, 독창적인 스타일, 흡입력 있는 연출로 인도의 평론가와 볼리우드 영화평을 동시에 만족시킨 '다방'은 맛살라의 혁신을 가져올 네오(Neo) 맛살라 영화다!


3. 형만한 아우 없다. NO!

 영화 '다방'에는 두 명의 동생이 활약하고 있으니 바로 배우인 압바스 칸과 감독 아비나브 카쉬압. 압바스는 '다방'에서 극중 출불의 동생 마칸찬 역으로 출연할 뿐 아니라 영화의 제작을 겸하면서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과시하고 있고. '블랙 프라이데이'와 'Dev.D' 같은 문제작을 만든 아누락 카쉬압의 동생 아비나브 카쉬압은 데뷔작인 '다방'을 통해 형인 아누락 못지 않은 과감한 연출을 보여주고 있다.



 CAST_



 볼리우드의 원조 짐승남 그의 진가를 보여준다.
 살만 칸(Salman Khan) / 출불 판데이 역
 볼리우드의 삼대 칸으로 불리는 살만 칸은 다듬어진 몸매, 멋진 춤솜씨와 액션을 소화해내는 동시에 감성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다재다능한 배우로 'Hum Aapke Hain Koun!', 'Wanted' 같은 많은 히트작을 낸 배우로, '다방'에선 출불 판데이 역을 맡기 위해 다시 태어났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놀라운 변신을 소화해 냈다.


 카트리나 케이프, 아누쉬카 샤르마를 잇는 볼리우드의 신성
 소낙시 싱하(Sonaksi Shingha) / 라조 역
 인도의 미를 갖추고 있지만 이전 볼리우드 영화에선 잘 드러나지 않던 미모를 갖춘 배우가 등장했다. 소낙시 싱하는 데뷔작인 '다방'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화려하게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그녀는 또 다시 살만 칸과 함께 영화 'Ready'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




 본 영화는 블루레이 디스크로 상영되며 한글자막 테크를 구현 예정입니다.


《 상영안내 》
일시 : 2010년 11월 28일 일요일 오후 4시
장소 : 충무로 드림텍
약도는 ☞여기

 

 


 * Blu-ray 마크는 블루레이 상영을 뜻하며 2010년 Meri.Desi Net에서 고화질, 고음질의 인도영화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본 게시물에 덧글로 신청자를 받습니다
 그리고 신청자분들은 선입금을 하게 됩니다. 
 특별 공지가 있기 전에는 대부분 소규모 상영으로 최소 20인 이상을 기준으로 하며 6천원의 신청금을 받습니다. 금액은 순수하게 상영 비용으로만 사용되며 개인의 이익을 위한 용도는 아님을 밝힙니다.

 
본 상영회는 확정이므로 결정 여부를 상영전날에 별도로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상영회가 인원 미달이나 부득이한 경우로 취소될 경우엔 100% 환불해 드리지만 신청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을 경우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본 상영회의 회비는 순수하게 장소 대여비로만 쓰이며 모든 내역이 공개됩니다.
 * 해당 상영영화가 국내 수입 및 개봉, 상영회 기간 혹은 짧은 시일 내에 영화제 상영작이 될 경우 상영작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 : 1002-880-800907 우리은행 (입금주 : 이도훈)
 신청금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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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 : 블로그 운영자에 의해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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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11.16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11.17 03:44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11.20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0.11.23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5. 열혈남아

    바람같이 신청하고 가요 ~~ ^^
    일단은 저 혼자 신청하고 나중에 동반인이 생기면 추가금 지불할께요 ^^

    2010.11.24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 열혈남아

      텔레뱅킹 중 6000 하고 #을 눌러야 하는데 *을 눌렀어요
      한바터면 6000만원 송금할뻔했다는 .... ^^;

      2010.11.24 14:00 [ ADDR : EDIT/ DEL ]
    • 감사합니다.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

      2010.11.24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 후원금으로 생각하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6천만원이면 인도영화 한 편 수입해도 되겠네요 ^^
      '3 idiots' 개봉한지 1년 지났고 국내에 아직 시장이 크지 않으니 영화사 네고 봐서 6천이면 시사회 한 두 번 까지 돌릴 순 있을지도 ㅋㅋㅋ

      2010.11.24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6. 비밀댓글입니다

    2010.11.25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11.25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0.11.26 00:09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raSpberRy입니다.

 우선 기술적인 문제로 영화 '라즈니티(Raajneeti)'의 상영을 원활하게 못했던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더 성숙하고 멋진 상영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잦은 기술적인 문제로 부족한 모습 보여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울러 금액 문제의 투명함을 위해 공개적으로 해당 상영회에 사용되었던 비용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주신 상영회비는 그 어떤 상업적인 용도나 개인 이익을 위해 쓰여지지 않고 철저히 장소 대여비용으로 쓰인다는 점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인도영화를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상영회회비 수입내역 (개인 신변 보호를 위해 이름은 닉네임이나 성만 따왔습니다.)

  raSpberRy, 스타치스, 전OO, 이OO, 푸른방랑자+1, 넥타, ComNet + 1,

 총 9인 * 8,000 = 72,000원


 모임공간 토즈 이용대금 3시간 이용 1시간당 70,000 * 3시간 = 210,000

 총 -138,000원



 공개적으로 영화 상영회에 대한 프로모션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상영회에 대한 욕구는 지치지 않습니다.
 11월엔 더 재미있는 작품으로 많은 분들과 호흡하고 싶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리며 또 죄송합니다. 
 
 인도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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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세태

    흠. 요즘 일땜시 짬이 안나는군요. 사는게 뭔지 ㅠㅠ

    2010.11.01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2. 11월엔 한번 가야하는데;; HIM !!!!!(.......-.-ㅋ)

    2010.11.02 03:14 [ ADDR : EDIT/ DEL : REPLY ]


 10월의 끝자락 전 인도를 강타한 별들의 전쟁 블루레이로 만나는 대작 

 영화 'Raajneeti'를 만나보세요






《 영화소개 》




 
본 영화는 블루레이 디스크로 상영되며 한글자막 테크를 구현 예정입니다.


《 상영안내 》
일시 : 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오후 4시
장소 : 충무로 드림텍
약도는 ☞여기

 

 


 * Blu-ray 마크는 블루레이 상영을 뜻하며 2010년 Meri.Desi Net에서 고화질, 고음질의 인도영화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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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영회는 확정이므로 결정 여부를 상영전날에 별도로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상영회가 인원 미달이나 부득이한 경우로 취소될 경우엔 100% 환불해 드리지만 신청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을 경우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본 상영회의 회비는 순수하게 장소 대여비로만 쓰이며 모든 내역이 공개됩니다.
 * 해당 상영영화가 국내 수입 및 개봉, 상영회 기간 혹은 짧은 시일 내에 영화제 상영작이 될 경우 상영작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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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3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2. lesty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왔을때는 삼바보들이 사영회를 하는줄 알고 아는 형하고 같이 보러 가려고 했었는데..
    라즈니티로 바뀌었네요.ㅋ
    시간 되면 혼자 가겠습니다.^^

    2010.10.25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입니다.
      '3 idiot'는 안타깝게 작품 수급문제로 연기 되었습니다.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2010.10.25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5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6 00:48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9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9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10.30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0.10.30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0.10.22 00:17

 1. 라즈 차트는 없어진 건가요?

 아무도 말씀하시는 분이 안계시지만 그래도 말씀드리면 없어졌기 보다는 기술적인 문제입니다.

 제가 최신 다음팟 인코더를 다운로드 받고 그것으로 인코딩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뮤직비디오들이 mkv포맷의 화일이 많아서 H.264를 MPEG 방식으로 변환해야 하다보니 인코더의 필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기 마련인데요. 그런 점에서 다음팟 인코더는 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새 버전 다운로드 후 mkv는 MPEG이 아닌 그대로 H.264 방식으로 변환이되고 이것이 업로드가 되면서 화질 저하 현상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동영상을 인코딩 하기 위해선 이전 모드를 알아야 하는데 인코더에서 지원하는 각종 방식을 모두 써 봤지만 용량이 과도하게 초과하는 바람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차트의 두 번 째 시즌을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힌디음악의 바람을 일으켜 보겠습니다. 



 2. Peepli [LIVE] 모니터링


 예. 그렇습니다. 아미르칸 제작에 2011년 오스카 외국어상의 인도 대표로 가게 된 영화 'Peepli [LIVE]'는 이번에 크게 가지 않고 모니터링으로만 갈 예정입니다. 보고싶은 영화중 하나고 작품성을 인정받긴 했지만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영화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에 꼭 이영화를 블루레이로 보시겠다는 분 소수만 모시고 상영을 하려 합니다. 11월달은 모니터링만으로 배가 부를 것 같네요 ^^



 3. 잃어버린 재클린을 찾아라, 'Dhanno'가 복원된'Housefull'상영!



 최근 영화 'Housefull'이 출시되었는데요. 삽입곡이자 히트곡인 'Aap Ka Kya Hoga', 일명 'Dhanno'가 81년도 작품인 'Laawaris'의 'Apni Toh Jaise Taise'를 무단 사용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하고 제작자인 Sajid Nadiadwala측이 패소함으로서 영화에 곡을 못 쓰게 되고 DVD 출시때는 자진 삭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Meri.Desi Net에서는 알 바가 아닌 바 + 이 노래가 하이라이트라 생각하는 바 본 영화의 상영때는 'Dhanno'를 복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정식 소스가 아닌지라 블루레이 포맷인 FullHD로는 구하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4. 11월의 상영작 살짝쿵 예고 



 참 어려운 결정이었는데요. 아마 모니터링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은 올 해 최고의 화제작 'Dabangg'과 'Housefull'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입니다. 두 영화 모두 쟁쟁하죠. 하지만 'Housefull'은 출시를 장담할 수 없는 지경이라 아마 카란 조하르가 제작하고 까졸, 까리나 카푸르가 주연을 맡은 'We Are Family'로 가게될 공산도 큽니다. 그리고 모니터링으로 몇 편의 영화가 더 여러분을 찾아올 지 모릅니다 ^^


 이상입니다. 더 좋은 소식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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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사코

    오옷~ 올만에 블로그 들어왔는데 기대되는 계획 많으시네요~~ ^^ 홧팅!

    2010.10.23 16: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