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ye! It's Bollywood2010. 7. 7. 22:20


 2010년도 반이 흘렀습니다. 많은 기대작들이 개봉했고 좋은 성과를 낸 작품도 있고 기대와는 달리 아쉬운 성과를 낸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하반기는 디왈리같은 인도의 큰 명절시즌도 있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배급에 주력하는 인도의 영화시장에 과연 어떤 작품이 관객을 찾을지 알아보겠습니다.






7/2#
I Hate Luv Storys


감독: Punit Malhotra(데뷔작)
Starring: 임란 칸, 소남 카푸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볼리우드 멜로물의 제왕 비르의 조감독으로 있는 제이(임란 칸)는 사실 러브스토리를 싫어하는 영화감독 지망생. 한 편, 역시 비르가 촬영하는 영화의 스탭으로 있는 심란(소남 카푸르)은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기를 원하는 여인, 두 사람의 인생은 촬영장의 안팎을 오가며 서로 얽히게 되는데






7/9
Milenge Milenge


감독: Satish Kaushik(Tere Naam)
Starring: 까리나 카푸르, 샤히드 카푸르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술과 담배를 입에 대지 않는 남자를 원하는 프리야와 그녀를 잡기 위해 자신의 습관을 숨기고 접근한 남자 아밋. 어느 날 아밋이 우연히 프리야의 다이어리를 손에 넣게 되고 다이어리에 적힌 대로 그녀의 이상형의 모습을 하고 그녀에게 접근한다.







Red Alert - The War Within


감독: Anant Mahadevan(Aksar)
Starring: 수닐 셰띠, 나세루딘 샤, 비노드 칸나
배급: Star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농장 노동자였던 나르시마라는 한 남자의 실제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그로 인해 군의 추격을 당한 한 남자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7/16
Lamhaa


감독: Rahul Dholakia(Parzania)
Starring: 산제이 더뜨, 비파사 바수, 쿠날 카푸르
배급: G S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아름답지만 또한 위험한 지역 카슈미르. 이곳의 이권 다툼을 위해 기업과 정치인, 그리고 세력가들의 암투가 벌어진다. 분리주의자인 하지는 폭탄테러에서 가까스로 살아남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사요원인 비크람과 하지의 후견인인 아지자가 함께 비밀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Tere Bin Laden


감독: Abhishek Sharma(데뷔작)
Starring: 알리 자파르, 아비쉑 샤르마
배급: Walkwater Media

* Synopsis *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있는 파키스탄 출신 리포터 알리는 미국 비자를 신청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한다. 그러다 오사마 빈 라덴을 닮은 사람을 발견하고는 그의 비디오를 촬영해 방송국에 팔아넘기는데 이것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더니 급기야 미국 백악관에선 비상사태까지 발생하게 만들어 버린다.






Udaan


감독: Vikramaditya Motwane(데뷔작)
Starring: 라잣 바메차, 로니트 로이, 람 카푸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학교를 정학당한 로한은 잠셰르푸르라는 한 마을에 정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생계를 위해 아버지가 있는 철강공장에서 일을 하게 되지만 자신이 원하는 길은 바로 작가가 되는 것. 하지만 그는 암울한 현실과 싸워야 한다.






7/23
Khatta Meetha


감독: 프리야다산(빌루)
Starring: 악쉐이 쿠마, 트리샤 크리슈난, 라즈팔 야다브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잘나가는 건설 계약자가 꿈인 사친. 하지만 기회는 좀처럼 그에게 오지 않는데, 이유는 바로 뇌물을 줄 돈이 없다는 것. 설상가상으로 지방자치의원으로 선출된 사람은 바로 앙숙인 전 여자친구. 과연 그의 꿈은 이루어질 것인가. 프리야다산 패밀리의 대표주자인 악쉐이 쿠마가 펼치는 좌충우돌 소동극.






7/30
Once Upon A Time In Mumbaai


감독: Milan Luthria(Taxi Number 9211)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에믈란 하쉬미, 캉가나 라놋
배급: Balaji Motion Pictures

* Synopsis *
 1970년 연예, 정치, 경찰 등을 주름잡던 뭄바이의 암흑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와 러브스토리. 잘 나가는 건달 술탄은 자신이 데리고 있던 쇼아입의 세력에 위협을 느낀다. 서로 다른 세대의 두 남자에게서 비춰지는 뭄바이 암흑가의 두 가지 모습. 과연 이 파워게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8/6#
Aisha


감독: Rajshree Ojha(데뷔작)
Starring: 소남 카푸르, 아베이 데올
배급: PVR Pictures

* Synopsis *
 제인 오스틴의 소설 ‘엠마’를 현대의 볼리우드 감각으로 그려낸 영화. 오지랖이 넓은 아가씨 아이샤. 패션에 민감한 부잣집 따님인 그녀의 관심사는 친구인 쉬팔리의 사랑을 맺어주는 것. 하지만 아이샤의 행동으로 그녀가 맺어주려는 사람들은 연애의 카오스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린다.





 
8/13
Help


감독: Rajiv Virani(My Bollywood Bride)
Starring: 바비 데올, 무다 고스
배급: M/s Rupali Aum Entertainment Pvt.Ltd

* Synopsis *
 비크는 볼리우드의 잘 나가는 공포영화 감독이지만 결혼생활에는 문제를 안고 있다. 아내인 피아의 어두운 유년시절은 지금 두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두 사람을 노리는 사악한 영혼. 이제 악을 물리치기 위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Peeplilive

감독: Anusha Rizvi(데뷔작)

Starring: 옴카르 다스 마닉푸리, 라구비르 야다브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나타와 부디야는 가난한 농부로 엄청난 채무로 자신의 터전을 빼앗기고 만다. 한 정치인이 솔깃한 제안을 하는데, 그건 바로 자살 소동을 벌이라는 것. 그러면 언론에서 이 이야기를 떠들 것이고 정부는 그제서야 자신들을 구제하러 나설 것이라 하는데, 이 자살소동으로 조용했던 마을은 순식간에 떠들썩해지는데.






8/20
Lafangey Parindey


감독: Pradeep Sarkar(Laaga Chunari Mein Daag)
Starring: 디피카 파두콘, 닐 니틴 무케쉬
배급: Yash Raj

* Synopsis *
  1980년대 뭄바이. 핑키는 비록 앞을 볼 수는 없지만 롤러스케이트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으로, 스타 제조 프로그램에 우승해 신분을 보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한 편 그녀에게 빠진 폭주족 난두는 그녀의 성공을 돕기로 한다. 하지만 거친 세상은 두 사람의 꿈을 허락하지 않는데






8/27
Aashayein


감독: Nagesh Kukunoor (Dor)
Starring: 존 아브라함, 프라틱샤 론카
배급: Reliance Big Pictures

* Synopsis *
 매력적인 도박사 라훌 싱의 여정을 그린 영화.





9/3#
We Are Family


감독: Siddharth Malhotra(데뷔작)
Starring: 까졸, 아르준 람팔, 까리나 카푸르
배급: Sony Pictures / UTV

* Synopsis *
 영화 ‘스텝 맘’의 볼리우드 리메이크로 마야와 아만은 이혼했지만 아직도 마야는 애들에겐 따뜻한 엄마. 하지만 마야가 암에 걸리면서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하는 시간이 온다. 마야가 할 일은 아만의 연인 쉬레야에게 엄마가 되는 법을 가르치는 것. 영화는 한 집안의 두 엄마에 대한 이야기다.







9/10
Dabangg


감독: Abhinav Kashyap(데뷔작)
Starring: 살만 칸, 압바즈 칸, 소낙시 싱하, 마히 길, 소누 수드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나이니에겐 두 명의 아들이 있었지만 집안 사정으로 한 명의 아들은 다른 곳으로 보내지는데 그의 이름은 출불 판데이. 우타프라데쉬를 배경으로 부패형사인 출불은 형사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그만의 조직을 가지고 있다. 그가 빼돌린 것들을 그들을 위해 쓰는 의리있는 악당 출불은 이제 사랑과 가족, 그리고 그의 적들에 맞서야 한다.







9/17
Rakta Charitra - I

감독: Ram Gopal Varma(Sarkar)

Starring: 비벡 오베로이, 슈리야, 샤트루간 싱하
배급: 미정

* Synopsis *
 2005년 저격으로 사망한 텔루구의 정치인 파리탈라 라빈드라의 생애를 그린 작품으로 굵직한 범죄 영화들을 주로 만든 람 고팔 바르마 감독이 그의 전기를 원작으로 만드는 작품. 타밀출신의 배우 수리야의 첫 볼리우드 진출작






9/24
Anjaana Anjaani


감독: Siddharth Anand(Bachna Ae Haseeno)
Starring: 란비르 카푸르, 프리얀카 초프라, 자예드 칸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타 라 럼 펌’, ‘살람 나마스떼’ 등의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주로 만들어 온 시다드 아난드 감독이 야쉬 라즈를 나와 처음 ‘하우스 풀’ 등의 코미디를 만들어 온 사지드 나이다드왈라와 함께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카쉬와 키아라, 사랑과 직장에 계속 실패해 다리에서 뛰어내릴 작정이었던 두 사람은 그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Crook: It'S Good To Be Bad

감독: Mohit Suri(Raaz - The Mystery Continues)

Starring: 에믈란 하쉬미, 네하 샤르마
배급: 미정

* Synopsis *
 볼리우드에서 장르영화를 많이 만들었던 모힛 수리 감독이 자신의 페르소나인 에믈란 하쉬미와 만드는 범죄극으로, 호주를 배경으로 성공을 위한 야심 하나로 그곳으로 건너간 한 인도인 청년이 인종문제로 겪는 우여곡절들을 그리고 있다.






9월중
Allah Ke Banday

감독: Faruque Kabir(The Awakening)

Starring: 샤르만 조쉬, 나세루딘 샤, 아툴 쿨카르니
배급: Rising Star Entertainment

* Synopsis *
 ‘Allah Ke Banday’는 신성한 아이들이란 뜻으로, 슬럼가에 사는 두 열 두 살 소년의 이야기. 마피아의 마약 공급 책으로 일하는 그들의 목표는 지하 세계의 우두머리. 하지만 그들은 살인죄로 수감되고 소년원에 갇히게 되고 세상은 그들이 알고 있던 것 보다 더 척박한 곳임을 깨닫는데. 엄한 소년원 안에서 두 소년은 범죄에 이용되고 이렇게 그들에겐 악순환이 반복된다.



Kajraare

감독: Pooja Bhatt(Dhokha)

Starring: 히메쉬 레샤미야, 모나 라이자
배급: T-Series

* Synopsis *
 변호사인 라지브는 요르단 여행중에 만난 나르기스라는 여인에게 반한다. 운명에 이끌려 그녀를 쫓지만 그녀가 있는 곳은 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홍등가. 라지브는 그곳에서 목숨을 걸고 그녀를 빼내기 위한 시도를 감행하는데.
 





10/1#
Aakrosh


감독: 프리야다산(빌루)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악쉐이 칸나, 비파사 바수, 파레쉬 라왈
배급: 미정

* Synopsis *
 코미디 전문감독 프리야다산이 만든 액션 스릴러






Knock Out

감독: Mani Shankar(Mukhbiir)

Starring: 산제이 더뜨, 이르판, 캉가나 라놋
배급: Sohail Maklai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문나바이’의 산제이 더뜨와 ‘빌루’의 이르판 그리고 ‘패션’으로 알려진 배우 캉가나 라놋이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코믹 액션물로 이르판이 전화 부스에 갇혀 궁지에 몰린 남자의 역할을 맡을 예정.



10/15

Jhootha Hee Sahi

감독: Abbas Tyrewala(Jaane Tu... Ya Jaane Na)

Starring: 존 아브라함, 파키, 마드하반, 소하일 칸, 압바즈 칸, 나세루딘 샤
배급: Saregama-HMV

* Synopsis *
 자살을 앞둔 한 여인이 우연히 마지막으로 걸게 된 전화를 받은 남자와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




10/22
Paan Singh Tomar

감독: Tigmanshu Dhulia(Charas)

Starring: 이르판, 마히 길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최고의 운동선수에서 반역자로 전락한 한 남자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판 싱 토마는 인도 장애물 경기대회 7연속 우승에 10년 동안 아무도 그의 기록을 깬 적 없는 유능한 육상선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그의 명예에 치명적인 금이 가는데.





 
 
11/5#
Action Replayy


감독: Vipul Shah(Namastey London)
Starring: 악쉐이 쿠마, 아이쉬와리아 라이, 네하 두피아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악쉐이 쿠마와 애쉬 라이 밧찬이 한 영화에서 만난다. 한 노인이 70년대 자신의 젊은 시절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드라마.



Golmaal 3

감독: Rohit Shetty(Golmaal 시리즈)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아샤드 와르시, 투샤 카푸르, 쉬레야스 탈파드, 쿠날 크무, 까리나 카푸르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평균 이하의 남자들이 벌이는 볼리우드의 폭소탄 ‘Golmaal’의 세 번 째 시리즈


11/17
Guzaarish

감독: Sanjay Leela Bhansali(Black, Devdas)

Starring: 리틱 로샨, 아이쉬와리아 라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프레스티지’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작년 가을 시즌 이 영화를 위해 체중 조절과 초췌한 모습의 리틱 로샨의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 영화.





11/26
Break Ke Baad

감독: Danish Aslam(데뷔작)

Starring: 임란 칸, 디피카 파두콘
배급: Reliance Big Pictures

* Synopsis *
 볼리우드의 젊은 배우 임란 칸과 디피카 파두콘이 함께 만난 영화로, ‘파나’와 ‘훔 뚬’ 등의 영화를 만들었던 쿠날 콜리가 제작자로 도전한 첫 작품



11월중
It'S My Life

감독: Anees Bazmee(Singh Is Kinng)

Starring: 하르만 바웨자, 제넬리아 드수자, 나나 파테카
배급: 미정

* Synopsis *
 텔루구 영화 ‘Bommarillu’의 볼리우드 리메이크로, 귀하게 자란 샤샹크는 자유분방한 소녀인 나탈리에게 빠져있지만 아버지가 정해준 부잣집 아가씨와 결혼을 해야 한다. 자신의 의존적인 성격을 깨달은 샤샹크는 과연 변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자신이 원한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



12/3#
Khelein Hum Jee Jaan Sey

감독: Ashutosh Gowariker(Jodhaa Akbar)

Starring: 아비쉑 밧찬, 디피카 파두콘
배급: PVR Pictures

* Synopsis *
 1930년 인도의 독립을 위해 군대를 조직한 수리야 센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 ‘Do and Die’를 원작으로 한 시대극으로, 수리야는 인도에 있는 ‘유러피안 클럽’의 멤버들을 제거하고 전화국을 파괴할 계획을 세운다.


No Problem

감독: Anees Bazmee(Singh Is Kinng)

Starring: 아닐 카푸르, 산제이 더뜨, 악쉐이 칸나, 비파사 바수, 캉가나 라놋
배급: Anil Kapoor Films Company

* Synopsis *
 볼리우드의 폭소탄 제조기 ‘싱 이즈 킹’과 ‘웰컴’의 아니스 바즈미가 야심차게 준비하는 코미디로 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12/10
No One Killed Jessica

감독: Rajkumar Gupta(Aamir)

Starring: 비드야 발란, 라니 무케르지
배급: UTV Spot Boy

* Synopsis *
 2006년 인도를 뜨겁게 달군 제시카 랄 살해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영화로 99년 살해당한 모델인 제시카 랄 사건은 숱한 증인들만 남긴 채 미결된 사건으로 마무리 되려던 사건으로 주변인물들의 심리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



12/17
Toonpur Ka Superhero

감독: Kireet Khurana(데뷔작)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까졸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볼리우드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Sci-Fi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볼리우드의 액션스타 아디타가 만화속의 세계인 Toonpur로 빨려 들어간다. 바로 마을 사람들이 악당과의 싸움에서 열세인 이들이 영웅을 필요로 했던 것. 하지만 단지 영화배우인 그가 어떻게 마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



12/24
Tees Maar Khan

감독: Farah Khan(Om Shanti Om)

Starring: 악쉐이 쿠마, 카트리나 케이프, 악쉐이 칸나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우리에겐 ‘옴 샨티 옴’으로 친숙한 안무가 출신의 파라 칸의 세 번째 작품으로. 영화는 탐욕스런 부자들의 돈을 가로채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의로운 사기꾼 타브레즈의 활약을 그리는 이 영화로. 볼리우드 명랑커플 악쉐이 쿠마와 카트리나 케이프의 또 한 번의 호흡이 기대되는 작품.



미리 만나는 2011년 상반기 BIG 5#

 아직 한창 멀었지만 마음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의 신작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2011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다섯편의 작품을 모아봤습니다.


Saat Khoon Maaf (1월 21일) 


 올 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오른 영화 '카미니'등의 작품으로 볼리우드에서 범죄영화의 대부의 자리에 오른 비샬 바드와즈 감독이 '카미니'에 출연한 톱스타 프리얀카 초프라를 원톱으로 내세워 만드는 독특한 영화 'Saat Khoon Maaf'는 제작 초기부터 프리얀카의 변신과 그녀의 파트너가 될, 존 아브라함, 나세루딘 샤, 이르판 등, 여덟 명의 이름값 하는 남자 배우들의 떼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벌써부터 그녀의 변신이 기다려집니다. 인도 및 볼리우드영화 개봉 권역에 계신 분들은 1월 21일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Zindagi Na Milegi Dobara (5월)

 2009년 'Luck by Chance'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출력을 보여주었던 조야 악타르 감독이 2011년 다섯 명의 젊은 배우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려 나갈 예정입니다. 'Zindagi Na Milegi Dobara', 두 번은 없는 인생이란 말처럼 여행이란 소재를 통해 젊음을 맘껏 발산할 준비를 하는 이 영화는,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매력남 리틱 로샨과 감독들이 원하는 여배우의 자리로 올라서고 있는 카트리나 케이프, 감독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정착한 파르한 악타르, 그리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인 'Dev.D'에서 열연한 두 남녀스타, 아베이 데올과 칼키 코츨린, 이 다섯 배우들이 영화를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영화는 5월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Agent Vinod (5월)

영화 'Kurbaan'의 스틸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Ek Hasina Thi’와 ‘Johnny Gaddaar’단 두 편으로 볼리우드에서 주목받는 감독이 된 Sriram Raghavan 감독이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톱스타 커플인 세프 알리 칸과 까리나 카푸르를 기용해 만드는 영화로 베를린을 로케이션으로 진행될 영화는 역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인 '러브 아즈 깔'에 이은 세프 알리 칸의 영화사인 Illuminati Films에서 선보이는 두 번 째 작품입니다. 영화를 위해 제이슨 본을 롤모델로 7kg을 감량한 세프 알리 칸의 모습이 기대되는 영화로, 영화는 5월이면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ostana 2 (미정)

 2008년 존 아브라함과 아비쉑 밧찬이라는 서로 다른 배우의 멋진 호흡과, 맛깔 나는 대사로 우리에게 폭소탄을 터뜨렸던 '도스타나'의 속편이 옵니다. 감독은 역시 전편의 감독인 타룬 만수카니가 다시 각본과 감독을 맡고, 존과 아비쉑 두 배우도 그대로인데 여배우는 카트리나 케이프가 이들의 새 파트너가 될 예정, 2편은 두 배의 재미라는 아비쉑의 호언장담을 믿어 봐도 되는 걸까요. 무성한 루머들을 낳고 있는 이 영화 6월까지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Ra.One (미정)

 모두가 기다리는 남자 샤룩도 2011년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할 두 편의 영화로 찾아옵니다. 2011년 겨울 시즌은 2007년 흥행작인 'DON'의 속편이 예약되어 있고요, 상반기는 볼리우드의 슈퍼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인데요. 영화 제작단계부터 헐리웃 A급 특수효과팀을 섭외하고 인기 R&B가수인 AKON이 O.S.T.에 참여하여 화제를 낳은 이 영화는 마이애미를 주 무대로 촬영 중에 있습니다. 2011년 여름을 앞둔 시점에 공개 될 예정이라 하니 샤룩의 팬들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남은 2010년도 볼리우드 영화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 잘못된 정보나 추가사항 등이 있으면 방명록 등에 연락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TAG Aakrosh, Aashayein, Action Replayy, Agent Vinod, Aisha, Allah Ke Banday, Anjaana Anjaani, Break Ke Baad, Call Me Dil, Crook: It'S Good To Be Bad, Dabangg, Dostana 2, Golmaal 3, Guzaarish, help, I Hate Luv Storys, It's My Life, Kajraare, Khatta Meetha, Khelein Hum Jee Jaan Sey, knock out, Lafangey Parindey, Lamhaa, Milenge Milenge, No One Killed Jessica, No Problem, Once Upon A Time In Mumbaai, Paan Singh Tomar, Patiala House, Peeplilive, Ra.One, Rakta Charitra - I, Red Alert - The War Within, Saat Khoon Maaf, Tees Maar Khan, Tere Bin Laden, Toonpur Ka Superhero, Udaan, We Are Family, Zindagi Na Milegi Dobara, 까리나 카푸르, 까졸, 나세루딘 샤, 닐 니틴 무케쉬, 디피카 파두콘, 라니 무케르지, 란비르 카푸르, 람 고팔 바르마, 리틱 로샨, 볼리우드, 볼리우드 라인업, 비드야 발란, 비벡 오베로이, 비샬 바드바즈, 비파사 바수, 빈 라덴, 산제이 더뜨, 살만 칸, 샤룩 칸, 샤히드 카푸르, 소남 카푸르, 아누시카 샤르마, 아르준 람팔, 아미르 칸, 아베이 데올, 아비쉑 밧찬, 아이쉬와리아 라이, 아제이 데브간, 악쉐이 쿠마, 에믈란 하쉬미, 오사마 빈 라덴, 옴 샨티 옴, 이르판, 이르판 칸, 인도 애니메이션, 인도영화, 임란 칸, 제넬리아 드수자, 존 아브라함, 카란 조하르, 카트리나 케이프, 파라 칸, 프리앙카 쵸프라, 프리야다산, 프리얀카 초프라, 하반기 볼리우드 영화 라인업, 하반기 영화라인업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 콘텐츠 가득한 기사입니당 ~ ^^b 작성하느라 힘드셨을듯. 영화가 끊이지 않고 계속 나오는군요. 그런데 '도비 가트'랑 '델리 벨리'는 아직 날짜가 안 잡혔나 봅니다. 좋은 날을 잡아야 할텐데 ㅎㅎ

    2010.07.08 05:57 [ ADDR : EDIT/ DEL : REPLY ]
    • 세계 2위 시장이라니 영화가 끊길 수 없겠죠.
      뭐 이로가든 저로가든 러브스토리가 많네요. 볼리우드의 장점이자 단점인듯.
      '도비 가트'는 미정이구요
      '델리 벨리'는 내년 1월인데 확실치는 않아요. 역시 내년 일정은... 내년에? ㅋㅋㅋ

      2010.07.08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Bollywood Hungama의 Taran Adarsh,  Times of India의 Nikhat Kazmi, Filmfare, IndiaTimes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 개봉작은 ‘My Name Is Khan’의 카란 조하르가 제작을 맡고 두 청춘스타 임란 칸과 소남 카푸르가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I Hate Love Story'입니다.


I Hate Love Story


감독 : Punit Malhotra
Starring
Imran Khan...... Jay Dhingra
Sonam Kapoor...... Simran Sharma


* Synopsis *
 볼리우드 멜로물의 제왕 비르의 조감독으로 있는 제이(임란 칸)는 사실 러브스토리를 싫어하는 영화감독 지망생. 한 편, 역시 비르가 촬영하는 영화의 스탭으로 있는 심란(소남 카푸르)은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기를 원하는 여인, 두 사람의 인생은 촬영장의 안팎을 오가며 서로 얽히게 되는데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힌디 시네마가 젊어지고 있다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내세울 건 없지만 꽤 볼만하다  ★★★
Rahul Nanda(Filmfare)  젊은 애들이 보여주는 샤룩-까졸 로맨스  ★★
Gaurav Malani(IndiaTimes)  그래봐야 결국 러브스토리  ★★
IANS  새롭진 않지만 노력한 흔적이 있다  ★★★




Posted by 라.즈.배.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udefoot

    개봉했나 보군요.. 카란 조하르가 트윗에서 그렇게 홍보하더니.. 뭐 그래도 먹고 들어가는게 있으니 흥행은 하겠네요..ㅎㅎ 평도 무난한 편인거 같고..

    2010.07.05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 작년에 자기 영화사인 Dharma 에서 가장 많은 제작비를 들였던 'Kurbaan'이 망해서(유일하게, 크게 망했죠) 애가 좀 탈겁니다.
      그래도 대박이 난 듯 하니 이젠 웃을 수 있겠죠.

      2010.07.06 05:48 신고 [ ADDR : EDIT/ DEL ]
  2. 그래도 로맨틱무비는 카란이 잘 만들어요 다른 영화보다는 덜 허접하게,,, 내 생각은 그러함..그래서 인도에서도 욕을 먹기도 한다지만,

    2010.07.06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쓰리

    샤히드는 어린 버전으로 돌아간 건가?? 헤어스탈을 보니 몇년전에 찍은 영화라고 해도 믿을 듯.. 인도에선 헤어진 여인과 영화를 찍어도 괜찮은 모양..영화는 영화일뿐이니까?

    2010.07.11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 볼리우드에서 몇 년 된 영화 뻥쳐서 개봉한 몇몇 사례들이 있었죠. 샤룩의 '둘하 밀 가야'같은 영화도 한 4년 걸려서 천천히 찍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듣기로는 '잡 위 멧' 나오던 당시에 사인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스틸 사진을 보면 이미테이션 배우라 해도 믿을 정도로 두사람 같지 않은 배우들이 있더라는...

      후반작업 이야기도 작년 봄에 나왔습니다. 예고편 보면 볼리우드 영화가 아니고 네팔영화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아스트랄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작년 홍콩에서 네팔영화 예고편을 봤거든요)

      2010.07.11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4. 엥 그럼 이거 모 몇년된 영화란 이야긴가요?? 그렇다고 해도 믿겠어염

    2010.07.12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작년에 까리나 입에서 후반작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헤어지긴 했지만 자신들은 프로니 프로답게 임하겠다고 한 것 같은데

      얼마전에 보니 카푸르(아닐 카푸르 형 겸 이 영화 프로듀서)가 까리나가 뮤직비디오 안 찍는다고 속태운다는 인터뷰를... 이처럼 나름 파행적(!)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2010.07.12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애쉬와 라즈니칸트의 'Endhiran' 디왈리에 찾아온다


 우리에게는 ‘춤추는 무뚜’로 잘 알려진, 남인도를 대표하는 스타 라즈니칸트와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아이쉬와리아 라이의 Sci-Fi 대작 'Endhiran'이 현재 후반작업이 진행중이며 EROS사의 배급을 통해 디왈리 시즌인 9월 10일, 인도의 다른 영화들과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볼리우드에선 살만 칸의 ‘Dabangg’, 산제이 더뜨의 ‘Knock Out’이 개봉될 예정인데 일단 규모와 스타파워, 그리고 영화사의 배급력에 비교했을 때는 'Endhiran'이 흥행에 우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30 Crores 라는 인도 사상 역대 최고의 제작비를 들인 작품이기 때문에 리스크 역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연 디왈리 시즌, 인도인들은 어떤 영화를 선택할 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계속되는 프라카쉬 자 감독의 야심


 피터 잭슨이 '반지의 제왕'의 성공으로 '킹콩'을 영화화 할 수 있었던 것 처럼 프라카쉬 자 감독도 자신의 영화 'Raajneeti'의 성공으로 자신이 꿈에 그리던 프로젝트인 'Aarakshan'의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Raajneeti’가 Mahabharata의 한 챕터를 영화화 했던 것처럼 'Aarakshan'역시 Mahabharata의 챕터 중 하나인 Draupadi를 영화화 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 하는데요. 
 대학생들의 정치와 인도의 배당정책(Job Reservation이라 하여 일자리나 대학 등에서 일정한 수를 그 사람들에게 배당하는 정책)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Raajneeti’에서 함께 작업했던 아제이 데브간과 마노즈 바즈파이가 이미 캐스팅 되었고 아미타브 밧찬이 이 작품을 통해 프라카쉬 자 감독과 처음 만나게 됩니다.

 사실 이 작품을 오래 전부터 구상하고 있던 프라카쉬 자 감독은, 2년 전 주연배우로 마두리 딕시트를 생각했지만 글로벌 프로젝트로의 욕심이 생겼던 것일까요,
 “‘Draupadi’는 여성이 중심이 되는 영화로. 처음에는 마두리를 염두에 두고 있었어요. 하지만 세계 시장을 겨냥하는 만큼 캐스팅 역시 세계적인 배우를 쓰려고 해요.”
 
 현재 프라카쉬 자 감독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적인 캐스팅은 안젤리나 졸리라고 하는데, 과연 그의 야심이 이뤄질지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I Hate Luv Story’를 지원하는 거물 팬


 임란 칸과 소남 카푸르가 주연을 맡은 젊은층을 겨냥한 로맨틱 코미디 ‘I Hate Luv Story’에 중견감독 슈바쉬 가이가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바로 3.5 Crores라는 거금을 들여 UP(우타프라데쉬)지역의 배급권을 구입한 것인데요. 슈바쉬 가이는 이 영화에 매우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임란과 소남은 마치 전성기때의 아닐 카푸르와 마두리 딕시트를 보는 것 같다.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관계자측은 영화의 배급권이 적당한 가격에 거래되었으며, 북인도 시장에 개봉했을 때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일 것이라고 개봉주에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영화 ‘I Hate Luv Story’는 7월 2일 인도 및 볼리우드 권역에 개봉됩니다.


 Race 2에 캐스팅 될 스타들

 볼리우드의 스릴러 영화 전문감독인 아바즈-무스탄 콤비가 2008년 엄청난 흥행몰이를 한 작품 ‘Race’의 속편 ‘Race 2’에 캐스팅 될 배우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지난 봄 영화가 제작될 것이라는 정보를 공개하면서 이미 전작에 등장했던 아닐 카푸르와 세프 알리 칸의 캐스팅을 마친 제작진은, 최근 악역으로 섹시스타 존 아브라함을 캐스팅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까리나 카푸르와 프리얀카 초프라역이 2편에 등장할 예정이고 두 사람은 영화속에서 라이벌 구도를 이룰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영화는 내년 초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중입니다.


 까리나 카푸르, 목숨을 건 촬영 시도


 ‘Golmaal’ 시리즈로 볼리우드의 코미디 전문 감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로힛 쉐티의 세 번 째 ‘Golmaal’에서 까리나 카푸르가 대역 없는 차량 스턴트를 시도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가 실제로 위험한 액션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달리는 차의 본네트에 올라서는 장면이었다고 합니다. 다행이 사고 없이 무사히 촬영에 성공했지만, 연기를 위해 목숨을 거는 일은 팬들을 위해 좀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프리얀카의 아버지, “웬 할머니가...”


 비드야 발란이 영화 ‘Paa’의 촬영을 하던 당시 분장을 한 아미타브 밧찬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일화가 있는데요. 볼리우드의 촬영장에 이런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바로 딸의 응원차 세트장을 찾은 Ashok Chopra가 프리얀카를 찾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요. ‘카미니’를 함께 작업한 비샬 바드와즈의 드라마 ‘Saat Khoon Maaf’를 촬영중인 프리얀카가 당시 60대의 노인 분장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눈 앞에서 지나가고 있었는데도 못 알아봤어요. 그런데 말도 예순살의 할머니처럼 하더군요.”
 점점 메소드 배우로의 욕심을 보이고 있는 것일까요? 영화에서 열 여덞의 소녀부터 예순 살의 할머니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남자와 여덟 번의 결혼을 하게 되는 여인의 일대기를 다룬 ‘Saat Khoon Maaf’는 2011년 1월 21일에 만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력질주

    오옷 레이스2~ 프리얀카 초프라와 까레나 카푸르~~ ^^*
    존아브라함 악역도 기대되네요. 아닐 카푸르와 세프 알리칸은 전편에 이어 나오는군요~ㅎㅎ
    라즈니칸트와 애쉬의 만남 영화도 완전 기대되네요~ ^0^

    2010.06.25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애쉬팬은 아니지만 웬지 'Endhiran'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스틸샷 보고 약간 갸우뚱 했는데
      그래도 뭔가 다른 영화가 나올 것 같긴하네열

      2010.06.25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영화 '3 idiots'가 영화 대본책을 발매했습니다. 까리나 카푸르가 들고 있는 걸 보니 읽어 볼 엄두가 ㅎㄷㄷ
 이 영화를 사랑하시고, 또, 힌디어를 배워 보고 싶으신 분은 인도 여행 갈 때 한 번 사보시는 것도.


 행사 자리를 자제하는 아미르 칸을 제외하고 제작자인 비두 비노드 초프라, 감독 라즈쿠마 히라니, 배우 까리나 카푸르, 마드하반, 샤르만 조쉬 등이 참여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최근 히라니 감독은 '3 idiots'가 6월 26일 2 디스크 세트로 DVD가 발매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블루레이는?) 조만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VD를? 소심한 no no no...


 


 샤히드가 요기잉네.
 샤히드 카푸르가 아버지인 판카즈 카푸르가 지휘하는 영화 'Mausam'을 위해 콧수염을 길렀습니다. 사실상 턱수염까지 길러 기존에 보여줬던 말끔한 모습에서 남성적이고 터프한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데요. 매일 착하고 모범적으로 사는 부잣집 도련님 같은 역할만 맡다가 이제는 좀 연기를 하는 것 같아 데뷔 10년차 치고 블루칩 배우로 성장하나 싶습니다. 뭐 그것보다



 저는 남정네인지라 영국소녀 같은 소남양이 기대되는군요. 최근 소남양도 아버지인 아닐 카푸르가 제작하는 'Aisha'를 촬영중인데 (이거봐라 볼리우드의 고질적인 자식사랑 우우!!) 웬지 그 영화에서 보여줄 철딱서니 없는 모습이 더 어울릴 듯 싶지만 이 영화에서의 모습이 더 끌립니다요.


 


 Sarah Thompson은 사실 헐리웃에서도 생소한 배우일 것입니다.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2'같은 10대가 주인공인 B급 영화와 '7th Heaven'이라는 드라마에 나온 것이 자신의 커리어인데, 최근 사건을 계기로 인도에 정착하려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바로 영화 'Raajneeti'의 성공 때문이죠.

 Sarah는 극중 란비르의 연인 역할로 나오는데 그것 때문에 미국에 오게 되지만 정치 싸움에 휘말리게 되는데요. Sarah가 인도 진출을 준비했는지 힌디어 선생까지 둘 정도였다고 합니다. 결국 프라카쉬 자 감독의 오디션에 통과하게 되고 자 감독으로 부터 'Wake Up Sid!'를 선물로 받는데 그 영화의 주인공인 란비르가 자신의 상대역이었다는 사실에 상당히 놀랐다고 전합니다.

 영화 'Raajneeti'는 첫주 인도내 수익만 60 Crores가 넘는 기염을 토하며 '3 idiots', '가지니'에 이어 볼리우드 오프닝 사상 세 번 째로 많은 수익을 거둔 영화가 되었습니다. 정치 영화는 무겁고 관객들에게 어필하지 못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데요. 이 화제의 중심에 미국에서 건너온 배우 Sarah Thompson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Raavan'의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공식 포스터라기 보다는 또다른 프로모션용이라 할 수 있는데요. 매 버전이 감각적이고 어두우면서 동시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데요, 신화속에선 10개의 머리를 한 라반을 표현하기 위해 아비쉑 밧찬의 10가지 표정 세트를 포스터에서 선사하고 있습니다. 마니 라트남 감독이 아비쉑의 연기 혼을 끄집어 내는 감독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과연 흥행에도 이어질지 지켜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멀리서~ 널 보았을 때... 이상한 상상;;;;






Posted by 라.즈.배.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반'포스터 멋있어요. 아비쉑도 강력한 남주연상감(인가요). 참 아미르는 저 시각에 독일에 있었어요. ㅎㅎ

    2010.06.11 00: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력질주

    샤히드 카푸르 무럭무럭 성장중인듯~ 샤룩칸-아미르 칸에 이은 저의 남배우 편애 3번째 배우에욤~ ^^

    2010.06.11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차세대 블루칩이죠.
      요즘은 연기력도 많이 크는 것 같아서 커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나름 있는 배우죠. 나중에 Jab We Met 한 번 보시길, 강추입니다.(그런데 정작 영화에선 샤히드보다 까리나가 더 좋았네요 ㅋ)

      2010.06.11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3. 기쁨

    아비쉑은 코미디보단 진지한 역이 더 어울리는 분위기인 듯.. 둠에선 살짝 건조한 남성으로 나와서 심심하긴 했지만.

    2010.06.24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4. Jab we met에서 자동차씬 보고서 그 허접함에 정말 무릎을 칠 수 밖에 없음을. 까리나는 다른 영화와 달리 상큼발랄했고 (맨 얼굴이 더 낫다) 샤히드는 우울모드였던 듯. 역시 샤히드는 샤방한 웃음이 더 어울려. 라다크지방의 티벳민족들과 함께 찍은 뮤비가 인상적이었어요

    2010.07.22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볼리우드 소식을 전하는 라즈밸입니다.

 가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인도영화를 좋아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많이 합니다.
 중간에 춤추고 그러는 게 이상하면 그런 게 없는 작품성이 높은 영화를 추천해 볼까?
 아니면 해외에 수상 경력이 있거나 영화제에 출품된 영화를 추천하면 사람들이 좋아할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뭐 그런다고 크게 달리보고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 가장 원초적인 방법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름하야 볼리우드 미츠자 5인방 스페셜!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5월, 리비도 가득한 동심의 므흣한 세계로 들어가 샤방샤방한 꽃츠자들의 신세경...
 아니 신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두 함께 손에 손잡고 follow me! follow me!

 * 알파벳 순서로 소개됩니다. 





 매력적인 건강 미녀, 비파사 바수(Bipasha Basu)

 《 프로필 》
 1979년 뉴델리 출생의 비파사 바수는 약학(藥學)을 전공하려고 계획했지만 우연히 모델 일을 하게 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여 놓습니다. 1996년엔 한 슈퍼모델 콘테스트에 출전해서 입상하게 됩니다. 
 톱스타 악쉐이 쿠마가 출연한 ‘Ajnabee’를 통해 데뷔한 비파사는 이 영화로 Filmfare 신인상을 수상합니다. 그리고 그 이듬해 공포영화 ‘Raaz’는 큰 성공을 거둡니다. 

 2002년, ‘Jism’이란 영화에서 만난 섹시스타 존 아브라함과 만나 현재까지 연인관계를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도 모델 활동과 연기생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2006년엔 ‘Corporate’라는 영화에서 연기 변신을 시도해 호평을 받았고 이 영화로 Filmfare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합니다. 현재는 카슈미르를 배경으로 한 사회-액션 스릴러 ‘Lamhaa’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Photo 》

0123456789



《 사리부문 》


《 맛살라부문 》


<< 영화 'Beedi(Remix)' - 영화 Omkara 중 >>





 세련된 도시미인 프리얀카 초프라(Priyanka Chopra)

《 프로필 》
 1982년 의사인 부모 밑에서 태어난 프리얀카는 2000년 미스 인디아로 선발되고 또한 미스 월드의 영광을 차지합니다.

 2003년 볼리우드에선 ‘The Hero: Love Story of a Spy’로 데뷔전을 치르는데 영화의 흥행 실패에도 불구하고 배우로서 인정을 받아 같은 해 볼리우드의 톱스타 악쉐이 쿠마와 함께 열연한 ‘Andaaz’에서 Filmfare 신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2006년엔 리틱 로샨과 함께 출연한 슈퍼 히어로물 ‘Krrish’와 샤룩 칸과 공연한 ‘Don’이 박스 오피스에서 대 성공을 거두면서 주목받게 되고 인기배우로 자리매김하다 2008년 리얼리즘 드라마인 ‘Fashion’을 통해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게 되고 이 영화는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을 거두며 프리얀카 초프라에게는 2009년 Filmfare와 National Award 같은 각종 영화상의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겨줍니다.

《 Photo 》

0123456789


《 사리부문 》



《 맛살라부문 》


<< 'Desi Girl' - 영화 Dostana 중 >>




 볼리우드의 청순 글래머 카트리나 케이프(Katrina Kaif)

《 프로필 》
 1984년 카슈미르 출신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카트리나는 14세 때부터 모델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런던에서 활동하던 그녀는 볼리우드의 한 영화 제작자에게 발탁되고 2003년 ‘Boom’이란 영화로 데뷔합니다.
 하지만 영어권에서 활동하던 그녀였기에 힌디어 실력이 매우 부족했고 초반에는 그녀에게 선뜻 출연 제의를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2년 뒤인 2005년 아미타브 밧찬이 주연한 범죄 스릴러 영화 ‘Sarkar’를 통해 주목 받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Maine Pyaar Kyun Kiya’에서 볼리우드의 3대 칸 중 한 명인 살만 칸을 만나게 되고 둘은 연인사이로 발전합니다.
 ‘Race’나 ‘Singh Is Kingg’이 크게 히트하고 카트리나는 톱스타가 됩니다. 하지만 늘 남자스타의 서브 캐릭터로 남을 뿐이었죠. 그러던 그녀는 2009년 무슬림 테러범의 이야기를 그린 ‘New York’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합니다. 개봉을 앞둔 정치드라마 ‘Raajneeti’에서 카트리나는 홍일점으로 출연, 또 한 번의 연기자로의 도전을 시도합니다.

《 Photo 》

0123456789



《 사리부문 》



《 맛살라부문 》


<< 'Jee Karda' - 영화 'Singh is Kinng' 중 >>





 21세기의 여신 디피카 파두콘(Deepika Padukone)

《 프로필 》
 모델로 활동하던 디피카는 2006년에는 Femail Model of the Year 상을 수상하면서 유명세를 얻게 되고 현대 맛살라 영화를 대표하는 샤룩 칸의 ‘옴 샨티 옴’을 통해 스타로 급부상하게 됩니다. 이 영화를 통해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쓸게 됩니다.

‘Bachna Ae Haseeno’에 출연, 주연배우인 란비르 카푸르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09년 가을에 둘은 헤어지게 됩니다. 2009년 중국을 배경으로 촬영된 ‘Chandni Chowk to China’에서는 1인 2역을 보여주지만 안타깝게 흥행과 비평은 성공을 거두지 못합니다.
 그리고 같은 해 ‘Love Aaj Kal’이 큰 히트를 기록하며 다시한번 톱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이 영화로 Filmfare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릅니다. 지난 4월 개봉한 ‘Housefull’은 놀라운 오프닝 성적으로 흥행을 거두고 있습니다.

《 Photo 》

0123456789


《 사리부문 》



《 맛살라부문 》


<< 'Dhoom Taana' - 영화 Om Shanti Om 중 >>




 청초한 매력을 지닌 암리타 라오(Amrita Rao)

《 프로필 》
 2000년 초, 패션모델과 TV광고모델로 활약하던 암리타는 2002년 시대물인 ‘The Legend of Bhagat Singh’에 처음 출연하게 됩니다. 

 이듬해 샤히드 카푸르와 청춘물인 ‘Ishq Vishk’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그녀는 샤룩 칸의 히트작‘메 후 나’로 대중들의 인기를 얻습니다. 

 이후 영화보다는 모델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데 2006년 또 한 번 샤히드와 호흡을 맞춘 ‘Vivah’는 인도내에서 큰 성공을 거둡니다. 그리고 작가주의 감독 샴 베네갈의 블랙코미디 ‘Welcome to Sajjanpur’에 출연해 호평을 받습니다. 

《 Photo 》

0123456789


《 사리부문 》



《 맛살라부문 》


<< 'Tumse Milke Dil Ka Jo Haal' - 영화 Main Hoon Na 중 >>




 볼리우드의 3대 누님들.

 이제는 볼리우드에서 어느정도 입지를 다진 세 명의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분명 여러분들이 인도영화에 대해 우연히라도 알게 되면 이 세 누님들의 이야기는 꼭 빠지지 않고 들을 것입니다.


 아이쉬와리아 라이(Aishwariya Rai)


 
말이 필요없는 세계적인 스타 아이쉬와리아 라이(이후 애쉬)는 ‘데브다스’를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줄리아 로버츠가 극찬한 외모로 더 잘 알려진 애쉬는 ‘신부와 편견’을 통해 해외시장에도 자신의 얼굴을 알리고, 작가주의 영화에도 출연해 연기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2007년 명배우 아미타브 밧찬의 아들이자 ‘Dhoom 2’에서 함께 출연했던 아비쉑 밧찬과 결혼을 올리고 둘은 인도의 거장 마니 라트남 감독의 ‘Raavan’에서 또 한 번 다시 호흡을 맞추었고 영화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두리 딕시트(Madhuri Dixit)

 이제는 은막을 떠난 스타 마두리 딕시트는 국내 볼리우드 팬들에게는 ‘데브다스’의 찬드라무키 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적인 외모에 놀라운 춤실력을 자랑하는 마두리는 실제로 인도에서 까딱(인도 전통무용)으로 인정받는 배우기도 합니다. 2002년 ‘데브다스’로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떠나 어머니로 돌아간 마두리는 2007년 Yash Raj사의 ‘아자 나츨레’로 잠시 복귀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인도의 대표 정치가인 인디라 간디의 전기를 다룬 볼리우드-헐리우드 합작 대작 프로젝트의 캐스팅 1순위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까졸(Kajol)

 샤룩 칸의 연인이라 불리며, 데뷔때부터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인 까졸은 1995년 ‘Dilwale Dulhania Le Jayenge’를 통해 톱스타의 위치에 올라섭니다. 귀여운 외모에 당찬 연기, 멋진 춤으로 샤룩 칸과 함께 볼리우드의 연인으로 사랑받는 그녀는 99년, 배우인 아제이 데브간과 결혼하고 가정을 위해 은퇴를 하는데요, 공백끝에 2006년 아미르 칸과 주연을 맡은 ‘Fanaa’로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그리고 최근 또 한 번 샤룩 칸과 함께 ‘My Name Is Khan’으로 팬들을 찾고 영화는 비평과 흥행 모두 성공을 거둡니다.

 《 누님들의 맛살라 》
 두 곡 준비해 봤습니다. 우선 마두리 누님과 애쉬 누님이 함께 하는 '데브다스'의 'Dola Re', 
 그리고 까졸 누님과 샤룩 칸을 비롯한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하는 'Bole Chudiyan'입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볼리우드의 별들

 샤룩이나 애쉬가 영원히 볼리우드를 밝힐 수는 없기에 영화계는 새로운 얼굴들을 필요로 합니다. 지금 볼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목할 만한 여배우들을 소개합니다. (역시 ABC순)


 아예샤 타키아(Ayesha Takia Azmi)


  1986년생으로 2006년도 작품 ‘Dor’로 주목. ‘Salaam-E-Ishq’등 주로 젊은 층을 겨냥한 다수의 작품에 출연


 비드야 발란(Vidya Balan)

  참한 외모에 연기력, 춤실력까지 갖춘 배우로 데뷔때부터 주목받기 시작 2010년 아미타브 밧찬이 13세 소년으로 변신한 ‘Paa’에서 보여준 연기로 각종 여우주연상을 휩씀.


 제넬리아 드수자(Genelia D'Souza)

  1987년생으로 뭄바이 출생이지만 텔루구에서 먼저 알려져 볼리우드로 건너온 독특한 케이스. 2008년 아미르 칸의 조카 임란 칸과 함께 출연한 ‘Jaane Tu Ya Jaane Na’의 대성공으로 주목받음.


 라라 더따(Lara Dutta)

  2000년 미스 유니버스를 차지한 배우로 많은 볼리우드 대중영화를 통해 알려진 배우. 최근작은 샤룩 칸이 출연한 ‘빌루’


 재클린 페르난데즈(Jacqueline Fernandez)

  2006년 미스 스리랑카 출신으로 2009년 아미타브 밧찬의 ‘Aladin’으로 데뷔했고, 디피카 파두콘의 ‘Housefull’에도 출연했다.


 소남 카푸르(Sonam Kapoor)

  미드 ‘24’에도 출연한 볼리우드 명배우 아닐 카푸르의 딸로 국내에도 출시된 2008년 ‘사와리야’를 통해 데뷔. 카란 조하르가 지휘하는 ‘I Hate Luv Storys’ 촬영중.


 지젤 몬테이로(Giselli Monteiro)

  브라질 에스피리토 출생으로 모델 활동을 통해 이탈리아, 독일, 싱가포르 등지를 여행하다 2008년 뭄바이에 정착했다. ‘Love Aaj Kal’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 큰 주목을 끌었다.


 아누쉬카 샤르마(Anushka Sharma)

  1988년 방갈로어 출생으로 샤룩 칸의 히트작‘Rab Ne Bana Di Jodi(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현재 스릴러 영화 ‘Badmaash Company’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아신(Asin Thottumkal)
 

  타밀과 텔루구 영화에서 열연을 펼쳐 인기를 얻은 그녀는 데뷔 7년 만에 아미르 칸의 ‘Ghajini’를 통해 볼리우드에서 첫 신고식을 펼치고 각종 영화제 신인상을 거머쥔다.


 사실 오늘 미처 소개해 드리지 못한 여배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멋진 활약으로 인도영화를 볼 재미를 올려줄 여배우들의 활약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는 비바사 바두, 암리타 라오양이 좋네요. +_+

    2010.05.05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연히도 두 배우는 피트니스 비디오와 관련이 있네요
      비파사양은 최근에 출시해서 지금은 품절되었고
      암리타 양도 피트니스 비디오를 출시한다고 그래요
      볼리우드에 관심 없는 분들께도 좋은 아이템일듯.

      2010.05.05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력질주

    이건 완전 블록버스터 포스팅인데요~ ^^ 정말 대박 재밌게 읽었어요~
    이건 dp에도 올려서 여배우 홍보 좀 해야되욤~ ^0^
    제가 좋아하는 프리앙카 초프라, 디피카 파두콘, 암리타 라오 다 멋지게 소개해주시고~
    더불어 제 선호도 2그룹의 까졸,비파사바수,카트리나 케이프, 마두리 딕싯, 애쉬~

    그리고 1그룹으로 치고 올라가려 발버둥치는 1.7그룹의 아예사 타키아, 지젤, 아신까지~
    이야~~~~~~~~~~~ 눈이 즐거워욤~ *.*

    2010.05.06 19:43 [ ADDR : EDIT/ DEL : REPLY ]
  3. Monica

    아니 러브 아자 깔의 펀잡 아가씨가 브라질 모델이었다니..
    너무 쇼킹한데요..... 청순하고 예쁜 신인 인도 여배우라고 철썩같이 생각했는데
    극중에서 사리도 너무 잘 어울렸구요..이분 카트리나 까이프처럼 힌디어 열심히 배워서
    성공하겠는데요..

    2010.05.07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헑... 모르시는 분 많았구나.
      대개 구글에 올라오는 사진도 수줍고 청순한 얼굴이 많길래
      이런 이미지도 있다고 과감한 사진을 실었답니다.
      얼마 전에 지인분을 통해 'Love Aaj Kal'블루레이 모니터링을 했는데 츠자가 너무 가냘퍼서 밥좀 사주고 싶었답니다.

      2010.05.08 00:0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