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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 크리쉬

시즌 2 클로징 2011 인도영화 스페셜: 2011년 10대인물에게 추천하는 인도영화 명색이 대통령이라 President is Coming을 할까 아니면 당색이 퍼런색이라 Blue를 할까 고민했었는데 도덕적으로 완벽하게 시커먼 분이라 영화 보고 감수성 좀 키우시라고 블랙으로 선정했습니다. 가카 이즈 블랙 투 더 코어 Black은 이런 영화 - 극중 미쉘은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아이로 집을 어지럽힌다든지 불을 낸다든지 하는 일은 정말 그 아이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몰라서 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그분께서도 원래 사람들을 힘들게 하려고 한 게 아니고 정말 '몰라서!' 그랬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구를 떠나거라~ Shaitan은 이런 영화 - 어렸을 적 어머니의 자살소동으로 인해 정서 불안증을 안고 있는 에이미는 미국에서 인도로 건너온다. 그곳에서 불량.. 더보기
9월 Blu-ray Experience 상영회 '슈퍼히어로 크리쉬(Krrish)' 안녕하세요. raSpberRy입니다. 거의 1년 만에 상영회를 준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인도영화는 최근 1년 사이에 국내 영화 시장에 큰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영화의 수입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케이블 TV 등을 비롯한 2차 판권 시장에서도 인도영화 콘텐츠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인도영화 역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 얼간이’나 ‘로봇’의 성공은 인도영화가 연출이나 내러티브와 같은 부분이 중시되고 또한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개발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선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슈퍼히어로 크리쉬’의 의미는 각별합니다. 2006년 ‘둠 2’와 함께 리틱 로샨이라는 배우를 발리우드 최고의 스타로 올려놓았으며 동시에 발리우드 영화의 단계적인 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