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주요 언론 및 메이저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10월 14일 다섯 편의 발리우드 영화가 인도 극장가에 선을 보였습니다. 블록버스터 액션영화를 표방한 영화 ‘Azaan’,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온라인에서 제 2의 삶을 사는 젊은이들을 그린 ‘Mujhse Fraaandship Karoge’,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Mod’,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이 프로듀서를 맡은 코미디 영화 ‘My Friend Pinto’, 한 시골마을의 젊은이가 겪는 좌충우돌 코미디 ‘Jo Dooba So Paar’가 개봉되었습니다.



Azaan


 감독 : Prashant Chadha


 Starring

 Sachiin Joshi...... Aazaan Khan

 Dalip Tahil...... Mahfouz

 Candice Boucher...... Afreen

 Aarya Babbar...... Imaad


* Synopsis *

 아잔은 인도 정보국의 유능한 요원으로 그의 상대는 자신의 기술을 테러리즘으로 악용하는 기술자와 과학자들이다. 인류를 위협에 빠뜨릴 생물학 무기가 테러로 이용된다는 제보를 받고 이를 저지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지만 테러리스트 명단에 자신의 동생의 이름이 올라 있음을 알게 되고 그 역시 위험에 처하게 된다.


 Karan Anshuman(Mumbai Mirror) 할리우드에선 이미 15년 전에 써먹었던 것들 ★☆

 Swati Rohatgi(nowrunning) 돈은 많이 부었지만 보여주는 게 없다 ★★

 Nikhat Kazmi (The Times Of India) 이 팝콘 스릴러엔 깊이 같은 건 찾지 말자 ★★★

 Patcy N(Rediff) 신만이 구제할 영화 ★

 Taran Adarsh (Bollywood Hungama) 자랑은 늘어놓지만 각본이 탄탄했어야지 ★★



Mujhse Fraaandship Karoge


 감독 : Nupur Ashtana


 Starring

 Saqib Saleem...... Vishal Bhatt

 Saba Azad...... Preity Sen

 Nishant Dahiya...... Rahul Sareen

 Tara D'Souza...... Malvika Kelkar


* Synopsis *

 비샬과 프리티는 평범하지만 온라인 세계에서 그들은 더 이상 평범한 인물이 아니다. 페이스북의 세계에서 비샬은 록스타 라훌로, 프리티는 패션모델 말비카로 살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이 각각 라훌과 말비카에게 빠지면서 일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된다.


 Rajeev Masand(CNN-IBN) 나쁜 제목 좋은 영화의 예 ★★

 Swati Rohatgi(nowrunning) 젊은 관객들에게 적절한 영화 ★★★☆

 Nikhat Kazmi (The Times Of India) 신인 배우들이 펼치는 신세대의 아이콘 같은 영화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매력적이고 재밌으며 스타일이 넘친다 ★★



Mod


 감독 : Nagesh Kukunoor

 
 Starring

 Rannvijay Singh...... Andy

 Ayesha Takia Azmi...... Aranya

 Raghuveer Yadav...... Ashok Mahadeo

 Tanvi Azmi...... Gayatri Garg


* Synopsis *

 시계공인 아란야에게 어느 날 앤디라는 이름의 이상한 손님 한 명이 찾아온다. 이 숫기 없는 손님이 매일같이 망가진 시계를 고치러 오면서 아란야는 그 손님에 대해 알고 싶어진다.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순간은 매력적이나 단지 그 뿐!

 Ganesh Nadar(Rediff) 아예샤 타키아를 보는 게 괴롭거나 혹은 행복하거나

 Rajeev Masand(CNN-IBN) 이야기는 좋지만 각본이 늘어진다

 Swati Rohatgi(nowrunning) 연기와 촬영에 집중해서 볼 것 ★★☆

 Aniruddha Guha(DNA) 괜찮은 구석도 있지만 전반적으론 안 먹힌다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관객 시험용 영화 ★★☆



My Friend Pinto


 감독 : Raghav Dar

 Starring

 Prateik Babbar...... Michael Pinto

 Kalki Koechlin...... Maggie

 Divya Dutta...... Reshma

 

* Synopsis *

 핀토는 고아(Goa) 지역에서 온 음악적인 재능을 가진 20대의 청년으로 어머니를 여의고 뭄바이로 건너왔다. 그가 뭄바이에서 아는 사람이라고는 사미르 뿐. 뭄바이에 어머니와 엮였던 사람들과 마주치면서 사미르와 핀토는 곤경에 처하게 된다.


 Mayank Shekhar(Hindustan Times) 지루할 틈 없는 뭄바이 느와르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뭔가 정신없긴 한데 웃기진 않다 ★★☆

 Blessy Chettiar(DNA) 관객을 웃게 만들 군살 없는 영화 ★★★

 Karan Anshuman(Mumbai Mirror) 쿤단 샤와 에밀 쿠스타리차에게서 받은 영향력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시종일관 불안한 거대한 낭비 ★




Jo Dooba So Paar


 감독 : Praveen Kumar


 Starring

 Anand Tiwari...... Kishu

 Vinay Pathak

 Rajat Kapoor


* Synopsis *

 인도의 한 작은 마을 비하르. 형편없는 시험점수로 학교를 나온 키슈는 비리로 얼룩진 아버지의 트럭 사업을 돕고 있다. 그러던 그에게 사랑이 찾아오는데 바로 미술을 배우러 인도로 온 NRI 소녀 사프나. 하지만 그녀가 유괴되면서 그는 일생일대의 혼란에 빠진다.



 Shubhra Gupta(Indian Express) 가끔 웃기긴 하나 이내 잊혀짐 ★★

 Swati Rohatgi(nowrunning) 멍청하고 못 만든 영화. 안 보는 게 상책 ★

 Blessy Chettiar(DNA) 비하르(Bihar)에서의 사랑이란 의미 없고 지루한 거구나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사랑스런 모습과 영 아닌 모습들이 함께 하는 그저 그런 영화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아름다운 작은 마을에 엉뚱한 캐릭터들 ★★★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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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Mujhse Fraaandship Karoge 는 좀 볼만한듯 하네요. 저정도 평이라면야.
    아예샤의 새 영화는 좀 안타깝습니다. 아예샤도 Dor같은 영화에서 보여준 연기를 생각하면
    연기력이 아예 형편없는 여배우라는 느낌은 아닌데 ㅠㅠ
    제가 생각하는 각본 보는 눈 없는 배우 중 한명입니다. ㅋㅋㅋ 원티드 같은 거물급 영화를 덥썩 물어야지!
    아 물론 본인은 물고 싶은데 그런 각본이 안 들어오는걸까요. ㅠㅠㅠㅠ

    2011.10.15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독도 나게쉬 쿤쿠르 이 양반도 'Iqbal', 'Dor'를 만들던 때가 잇었드랬죠...
      아예샤가 그놈의 정때문에 계속 출연했지만 감독과 함께 몰락(?)하는듯. 외모는 매력적인데 ㅋㅋㅋ

      '무제 프래앤드쉽 까로게'는 솔직히 처음 포스터나 프로모 봤을 때 뭥미스러웠습니다. 야쉬라즈가 망해가는구나 하고 느꼈는데 생각보다 영화가 잘 나왔나봐요. (그래도 솔직히 기대감이... ㅡㅡ;;)

      2011.10.15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안녕하세요. 볼리우드 소식을 전하는 라즈밸입니다.

 가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인도영화를 좋아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많이 합니다.
 중간에 춤추고 그러는 게 이상하면 그런 게 없는 작품성이 높은 영화를 추천해 볼까?
 아니면 해외에 수상 경력이 있거나 영화제에 출품된 영화를 추천하면 사람들이 좋아할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뭐 그런다고 크게 달리보고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 가장 원초적인 방법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름하야 볼리우드 미츠자 5인방 스페셜!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5월, 리비도 가득한 동심의 므흣한 세계로 들어가 샤방샤방한 꽃츠자들의 신세경...
 아니 신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두 함께 손에 손잡고 follow me! follow me!

 * 알파벳 순서로 소개됩니다. 





 매력적인 건강 미녀, 비파사 바수(Bipasha Basu)

 《 프로필 》
 1979년 뉴델리 출생의 비파사 바수는 약학(藥學)을 전공하려고 계획했지만 우연히 모델 일을 하게 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여 놓습니다. 1996년엔 한 슈퍼모델 콘테스트에 출전해서 입상하게 됩니다. 
 톱스타 악쉐이 쿠마가 출연한 ‘Ajnabee’를 통해 데뷔한 비파사는 이 영화로 Filmfare 신인상을 수상합니다. 그리고 그 이듬해 공포영화 ‘Raaz’는 큰 성공을 거둡니다. 

 2002년, ‘Jism’이란 영화에서 만난 섹시스타 존 아브라함과 만나 현재까지 연인관계를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도 모델 활동과 연기생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2006년엔 ‘Corporate’라는 영화에서 연기 변신을 시도해 호평을 받았고 이 영화로 Filmfare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합니다. 현재는 카슈미르를 배경으로 한 사회-액션 스릴러 ‘Lamhaa’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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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부문 》


《 맛살라부문 》


<< 영화 'Beedi(Remix)' - 영화 Omkara 중 >>





 세련된 도시미인 프리얀카 초프라(Priyanka Chopra)

《 프로필 》
 1982년 의사인 부모 밑에서 태어난 프리얀카는 2000년 미스 인디아로 선발되고 또한 미스 월드의 영광을 차지합니다.

 2003년 볼리우드에선 ‘The Hero: Love Story of a Spy’로 데뷔전을 치르는데 영화의 흥행 실패에도 불구하고 배우로서 인정을 받아 같은 해 볼리우드의 톱스타 악쉐이 쿠마와 함께 열연한 ‘Andaaz’에서 Filmfare 신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2006년엔 리틱 로샨과 함께 출연한 슈퍼 히어로물 ‘Krrish’와 샤룩 칸과 공연한 ‘Don’이 박스 오피스에서 대 성공을 거두면서 주목받게 되고 인기배우로 자리매김하다 2008년 리얼리즘 드라마인 ‘Fashion’을 통해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게 되고 이 영화는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을 거두며 프리얀카 초프라에게는 2009년 Filmfare와 National Award 같은 각종 영화상의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겨줍니다.

《 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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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부문 》



《 맛살라부문 》


<< 'Desi Girl' - 영화 Dostana 중 >>




 볼리우드의 청순 글래머 카트리나 케이프(Katrina Kaif)

《 프로필 》
 1984년 카슈미르 출신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카트리나는 14세 때부터 모델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런던에서 활동하던 그녀는 볼리우드의 한 영화 제작자에게 발탁되고 2003년 ‘Boom’이란 영화로 데뷔합니다.
 하지만 영어권에서 활동하던 그녀였기에 힌디어 실력이 매우 부족했고 초반에는 그녀에게 선뜻 출연 제의를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2년 뒤인 2005년 아미타브 밧찬이 주연한 범죄 스릴러 영화 ‘Sarkar’를 통해 주목 받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Maine Pyaar Kyun Kiya’에서 볼리우드의 3대 칸 중 한 명인 살만 칸을 만나게 되고 둘은 연인사이로 발전합니다.
 ‘Race’나 ‘Singh Is Kingg’이 크게 히트하고 카트리나는 톱스타가 됩니다. 하지만 늘 남자스타의 서브 캐릭터로 남을 뿐이었죠. 그러던 그녀는 2009년 무슬림 테러범의 이야기를 그린 ‘New York’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합니다. 개봉을 앞둔 정치드라마 ‘Raajneeti’에서 카트리나는 홍일점으로 출연, 또 한 번의 연기자로의 도전을 시도합니다.

《 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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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부문 》



《 맛살라부문 》


<< 'Jee Karda' - 영화 'Singh is Kinng' 중 >>





 21세기의 여신 디피카 파두콘(Deepika Padukone)

《 프로필 》
 모델로 활동하던 디피카는 2006년에는 Femail Model of the Year 상을 수상하면서 유명세를 얻게 되고 현대 맛살라 영화를 대표하는 샤룩 칸의 ‘옴 샨티 옴’을 통해 스타로 급부상하게 됩니다. 이 영화를 통해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쓸게 됩니다.

‘Bachna Ae Haseeno’에 출연, 주연배우인 란비르 카푸르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09년 가을에 둘은 헤어지게 됩니다. 2009년 중국을 배경으로 촬영된 ‘Chandni Chowk to China’에서는 1인 2역을 보여주지만 안타깝게 흥행과 비평은 성공을 거두지 못합니다.
 그리고 같은 해 ‘Love Aaj Kal’이 큰 히트를 기록하며 다시한번 톱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이 영화로 Filmfare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릅니다. 지난 4월 개봉한 ‘Housefull’은 놀라운 오프닝 성적으로 흥행을 거두고 있습니다.

《 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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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부문 》



《 맛살라부문 》


<< 'Dhoom Taana' - 영화 Om Shanti Om 중 >>




 청초한 매력을 지닌 암리타 라오(Amrita Rao)

《 프로필 》
 2000년 초, 패션모델과 TV광고모델로 활약하던 암리타는 2002년 시대물인 ‘The Legend of Bhagat Singh’에 처음 출연하게 됩니다. 

 이듬해 샤히드 카푸르와 청춘물인 ‘Ishq Vishk’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그녀는 샤룩 칸의 히트작‘메 후 나’로 대중들의 인기를 얻습니다. 

 이후 영화보다는 모델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데 2006년 또 한 번 샤히드와 호흡을 맞춘 ‘Vivah’는 인도내에서 큰 성공을 거둡니다. 그리고 작가주의 감독 샴 베네갈의 블랙코미디 ‘Welcome to Sajjanpur’에 출연해 호평을 받습니다. 

《 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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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부문 》



《 맛살라부문 》


<< 'Tumse Milke Dil Ka Jo Haal' - 영화 Main Hoon Na 중 >>




 볼리우드의 3대 누님들.

 이제는 볼리우드에서 어느정도 입지를 다진 세 명의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분명 여러분들이 인도영화에 대해 우연히라도 알게 되면 이 세 누님들의 이야기는 꼭 빠지지 않고 들을 것입니다.


 아이쉬와리아 라이(Aishwariya Rai)


 
말이 필요없는 세계적인 스타 아이쉬와리아 라이(이후 애쉬)는 ‘데브다스’를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줄리아 로버츠가 극찬한 외모로 더 잘 알려진 애쉬는 ‘신부와 편견’을 통해 해외시장에도 자신의 얼굴을 알리고, 작가주의 영화에도 출연해 연기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2007년 명배우 아미타브 밧찬의 아들이자 ‘Dhoom 2’에서 함께 출연했던 아비쉑 밧찬과 결혼을 올리고 둘은 인도의 거장 마니 라트남 감독의 ‘Raavan’에서 또 한 번 다시 호흡을 맞추었고 영화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두리 딕시트(Madhuri Dixit)

 이제는 은막을 떠난 스타 마두리 딕시트는 국내 볼리우드 팬들에게는 ‘데브다스’의 찬드라무키 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적인 외모에 놀라운 춤실력을 자랑하는 마두리는 실제로 인도에서 까딱(인도 전통무용)으로 인정받는 배우기도 합니다. 2002년 ‘데브다스’로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떠나 어머니로 돌아간 마두리는 2007년 Yash Raj사의 ‘아자 나츨레’로 잠시 복귀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인도의 대표 정치가인 인디라 간디의 전기를 다룬 볼리우드-헐리우드 합작 대작 프로젝트의 캐스팅 1순위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까졸(Kajol)

 샤룩 칸의 연인이라 불리며, 데뷔때부터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인 까졸은 1995년 ‘Dilwale Dulhania Le Jayenge’를 통해 톱스타의 위치에 올라섭니다. 귀여운 외모에 당찬 연기, 멋진 춤으로 샤룩 칸과 함께 볼리우드의 연인으로 사랑받는 그녀는 99년, 배우인 아제이 데브간과 결혼하고 가정을 위해 은퇴를 하는데요, 공백끝에 2006년 아미르 칸과 주연을 맡은 ‘Fanaa’로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그리고 최근 또 한 번 샤룩 칸과 함께 ‘My Name Is Khan’으로 팬들을 찾고 영화는 비평과 흥행 모두 성공을 거둡니다.

 《 누님들의 맛살라 》
 두 곡 준비해 봤습니다. 우선 마두리 누님과 애쉬 누님이 함께 하는 '데브다스'의 'Dola Re', 
 그리고 까졸 누님과 샤룩 칸을 비롯한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하는 'Bole Chudiyan'입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볼리우드의 별들

 샤룩이나 애쉬가 영원히 볼리우드를 밝힐 수는 없기에 영화계는 새로운 얼굴들을 필요로 합니다. 지금 볼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목할 만한 여배우들을 소개합니다. (역시 ABC순)


 아예샤 타키아(Ayesha Takia Azmi)


  1986년생으로 2006년도 작품 ‘Dor’로 주목. ‘Salaam-E-Ishq’등 주로 젊은 층을 겨냥한 다수의 작품에 출연


 비드야 발란(Vidya Balan)

  참한 외모에 연기력, 춤실력까지 갖춘 배우로 데뷔때부터 주목받기 시작 2010년 아미타브 밧찬이 13세 소년으로 변신한 ‘Paa’에서 보여준 연기로 각종 여우주연상을 휩씀.


 제넬리아 드수자(Genelia D'Souza)

  1987년생으로 뭄바이 출생이지만 텔루구에서 먼저 알려져 볼리우드로 건너온 독특한 케이스. 2008년 아미르 칸의 조카 임란 칸과 함께 출연한 ‘Jaane Tu Ya Jaane Na’의 대성공으로 주목받음.


 라라 더따(Lara Dutta)

  2000년 미스 유니버스를 차지한 배우로 많은 볼리우드 대중영화를 통해 알려진 배우. 최근작은 샤룩 칸이 출연한 ‘빌루’


 재클린 페르난데즈(Jacqueline Fernandez)

  2006년 미스 스리랑카 출신으로 2009년 아미타브 밧찬의 ‘Aladin’으로 데뷔했고, 디피카 파두콘의 ‘Housefull’에도 출연했다.


 소남 카푸르(Sonam Kapoor)

  미드 ‘24’에도 출연한 볼리우드 명배우 아닐 카푸르의 딸로 국내에도 출시된 2008년 ‘사와리야’를 통해 데뷔. 카란 조하르가 지휘하는 ‘I Hate Luv Storys’ 촬영중.


 지젤 몬테이로(Giselli Monteiro)

  브라질 에스피리토 출생으로 모델 활동을 통해 이탈리아, 독일, 싱가포르 등지를 여행하다 2008년 뭄바이에 정착했다. ‘Love Aaj Kal’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 큰 주목을 끌었다.


 아누쉬카 샤르마(Anushka Sharma)

  1988년 방갈로어 출생으로 샤룩 칸의 히트작‘Rab Ne Bana Di Jodi(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현재 스릴러 영화 ‘Badmaash Company’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아신(Asin Thottumkal)
 

  타밀과 텔루구 영화에서 열연을 펼쳐 인기를 얻은 그녀는 데뷔 7년 만에 아미르 칸의 ‘Ghajini’를 통해 볼리우드에서 첫 신고식을 펼치고 각종 영화제 신인상을 거머쥔다.


 사실 오늘 미처 소개해 드리지 못한 여배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멋진 활약으로 인도영화를 볼 재미를 올려줄 여배우들의 활약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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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비바사 바두, 암리타 라오양이 좋네요. +_+

    2010.05.05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연히도 두 배우는 피트니스 비디오와 관련이 있네요
      비파사양은 최근에 출시해서 지금은 품절되었고
      암리타 양도 피트니스 비디오를 출시한다고 그래요
      볼리우드에 관심 없는 분들께도 좋은 아이템일듯.

      2010.05.05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력질주

    이건 완전 블록버스터 포스팅인데요~ ^^ 정말 대박 재밌게 읽었어요~
    이건 dp에도 올려서 여배우 홍보 좀 해야되욤~ ^0^
    제가 좋아하는 프리앙카 초프라, 디피카 파두콘, 암리타 라오 다 멋지게 소개해주시고~
    더불어 제 선호도 2그룹의 까졸,비파사바수,카트리나 케이프, 마두리 딕싯, 애쉬~

    그리고 1그룹으로 치고 올라가려 발버둥치는 1.7그룹의 아예사 타키아, 지젤, 아신까지~
    이야~~~~~~~~~~~ 눈이 즐거워욤~ *.*

    2010.05.06 19:43 [ ADDR : EDIT/ DEL : REPLY ]
  3. Monica

    아니 러브 아자 깔의 펀잡 아가씨가 브라질 모델이었다니..
    너무 쇼킹한데요..... 청순하고 예쁜 신인 인도 여배우라고 철썩같이 생각했는데
    극중에서 사리도 너무 잘 어울렸구요..이분 카트리나 까이프처럼 힌디어 열심히 배워서
    성공하겠는데요..

    2010.05.07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헑... 모르시는 분 많았구나.
      대개 구글에 올라오는 사진도 수줍고 청순한 얼굴이 많길래
      이런 이미지도 있다고 과감한 사진을 실었답니다.
      얼마 전에 지인분을 통해 'Love Aaj Kal'블루레이 모니터링을 했는데 츠자가 너무 가냘퍼서 밥좀 사주고 싶었답니다.

      2010.05.08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파라 칸, 프리앙카 대신 카트리나를


 역시 악쉐이 쿠마에겐 카트리나 케이프만큼 잘 어울리는 짝은 없는 것 같습니다. 파라 칸이 감독을 맡는 새 프로젝트 ‘Tees Maar Khan’에 프리앙카 초프라 혹은 카트리나 케이프가 여주인공을 맡을 것이란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국 악쉐이 쿠마의 단짝인 카트리나에게 그 역할이 돌아갔습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사실 파라 칸과 악쉐이 쿠마는 프리앙카 초프라에게 역할을 주고 싶어 했지만 ‘Waqt’이후에 함께 작업한 적이 없어 호흡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선택했다고 전했습니다.

 악쉐이 쿠마는 프리앙카 초프라가 볼리우드에 자리를 잡을 때 ‘Andaz’, ‘Mujhse Shaadi Karoge’ 같은 여러 편의 영화에서 그녀의 상대역으로 함께 출연한 바 있고 영화들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영화 ‘Road, Movie’ 베를린 영화제 오프닝으로 선정


 볼리우드의 이단아 아베이 데올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Road, Movie’가 베를린 영화제 오프닝 필름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명의 남녀가 이동식 영화관 밴을 타고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이 영화는 3월 5일 인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베를린 영화제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치러지며 마틴 스콜세즈의 신작 ‘Shutter Island’ 등의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으로 구체적인 초청 프로그램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영화 'Tera Kya Hoga Johnny' 유출되어


 닐 니틴 무케쉬, 소하 알리 칸, 케이 케이 메논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슬럼가를 배경으로 한 영화 'Tera Kya Hoga Johnny'가 개봉도 잡히지 못한 상황에서 유튜브에 유출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영화 'Tera Kya Hoga Johnny'는 세계 관객을 겨냥하고자 영어로 더빙되어 제작된 영화로 이미 해외 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아미타브 밧찬의 영화 ‘Paa’역시 개봉 주에 영화가 유튜브에 유출되어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영화의 유출에 대해 아미타브 밧찬은 “슬픈 일이지만 막을 길이 없다.”고 안타까움을 전한 바 있습니다. 


 
아신은 실업자 상태


 
2009년 늦가을 시즌에 개봉했지만 큰 호응은 끌어내지 못했던 살만 칸 주연의 영화 'London Dreams'가 흥행에 실패하고 아신에게 더 이상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아신 측이 전했습니다.

 또한, 지금 예정인 작품은 있지만 촬영에 들어간 작품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아
신은 2008년, 아미르 칸과 주연을 맡은 블록버스터급 흥행작 ‘가지니’를 통해 Filmfare를 비롯한 인도내의 각종 영화상의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 그밖에 작은 소식들 >>

 
* 아미르 칸이 그가 제작한 ‘Peepli Live’를 베를린 영화제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그리는 한 남자의 처참한 일상을 그린 블랙코미디로 특별 상영섹션으로 선정되어 상영될 예정입니다. 한 편 이 영화는 1월 24일 미국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시사를 갖습니다.

 
* EROS 엔터테인먼트에서 배급하고 샤히드 카푸르가 출연하는 영화 'Paathshaala'가 ‘Veer’의 상영 전에 프로모션 예고편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인도의 유소년 학생들의 교육문제를 다루는 이 영화는 올 4월 9일에 인도 및 볼리우드 개봉지역에 공개될 예정이고 나나 파테카, 아예샤 타키아가 주연으로 출연합니다.

 * 배우 나나 파테카가 자신의 두 번째 감독 작의 주연으로 디피카 파두콘을 기용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각본은 이미 완성 되었으며 자신의 고향 마하쉬트라에서 촬영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는데 아직 디피카 측의 반응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연기파 배우인
나나 파테카는 1991년 마두리 딕시트 주연의 ‘Prahaar’라는 영화로 데뷔한 바 있습니다. 그는 현재 'Yaksha'라는 제목의 한 칸나다 지역 영화에 출연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Paathshaala'와 'Rajineeti' 두편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인도에서 3월 19일 개봉 예정인 영화 'Lahore'가 워너브라더스의 배급망을 통해 인도에 공개 될 예정입니다. 워너는 2009년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올 해 'Lisence to Wed'의 리메이크인 'Atithi Tum Kab Jaoge?'의 배급을 비롯해 인도에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도전에 직면한 한 형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영화 'Lahore'는 해외 영화제에 공개되어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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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의 부진을 딛고 살만 칸에게 다시 한 번 3대 칸으로 재편입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블록버스터 ‘Wanted’가 출시되었습니다.

 

 

Synopsis

 


 암흑 조직의 보스인 가니의 밑에서 일하는 라데(살만 칸)은 상대편 조직에겐 두려운 존재로 가니는 라데를 시켜 그의 숙적들을 하나씩 처단한다. 그 앞에 적들은 속수무책으로 나가 떨어지는데 그런 그에게 경찰이 범죄와의 전쟁을 준비하며 함정인 여인 잔비(아예샤 타키아)가 찾아온다. 라데를 조여오는 적들과 경찰 그리고 거짓된 사랑, 이 앞에 라데는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

 

 

 2008년 최대의 히트작이었던 ‘가지니’이후 또 한 번 도전해 오는 남인도 영화의 볼리우드 진출인 ‘Wanted’는 정통 맛살라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 여름 가장 히트한 영화 중 한 편이 되었습니다. 인도 최대의 명절인 디발리(Diwali)시즌까지 이어지던 인기를 마감하고 ‘Wanted’가 DVD로 출시되었습니다.

 

 인기를 등에 업고 DVD는 두 장으로 나누어 출시되었습니다.

 1장은 본 영화, 2장은 스페셜 피쳐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TECHNICAL DETAILS

 

• 16:9 Anamorphic Widescreen Presentation

• Subtitles in English

• Dolby Digital 5.1 and Stereo

• Feature Film Running Time: Approximately 153 Mins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 Music Video (Mitti Ke, Ishq Vishq)

• Remix (Love Me, Ishq Vishq, Jalwa)

• Making of music video of Mitti Ke

• Film Making

 

 

 

구매전략

 

 본 DVD는 배급문제 때문에 일단 인도에서 선출시 되었습니다. 따라서 먼저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인도내의 사이트인 Induna에서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도내 배급은 T-Series, Induna 판매가격 US$9.50)

 또한 인터내셔널 배급은 EROS Entertainment에서 담당할 것 같은데, 서플먼트도 따라올 지는 미지수입니다. 굳이 EROS출시 DVD에 애착을 갖는 것이 아니라면 인도판을 사셔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 해당 스틸은 DVD에서 추출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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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히드 카푸르. ‘Paathshala’에서의 역할은 3-40분 정도.

 


 인도의 교육 시스템에 대한 비판적인 이야기를 다룬 영화 ‘Paathshala’에 출연한 샤히드 카푸르는 이 영화에서 특별 출연보다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3-40분 정도의 조연을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샤히드는 “사회적으로 의미가 깊은 작품이며 이 나라(인도)의 교육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이다. 나는 상당히 감성적인 사람인데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쏟았다.”며 아미르 칸의 영화 ‘따레 자민 빠르(지상의 별들처럼)’을 언급해 다소 비교가 되는 작품임을 은근히 내비췄습니다.

 

영화에는 샤히드 카푸르 외에 최근 살만 칸의 ‘Wanted’에 출연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예샤 타키아 아즈미, 연기파 배우 나나 파테카 등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당초 개봉은 2009년을 목표로 했지만, 월드와이드 배급을 EROS가 맡게 되고(인도내 배급은 Big Pictures) 제작자 측에서도 2010년 초에 개봉하는 것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야 악타르 다시 동생을 주연으로.

 


‘Luck by Chance’라는 놀라운 데뷔작을 보여준 조야 악타르 감독은 29일 동생인 파란 악타르(영화 ‘돈’의 감독이자 ‘락 온!’의 주연배우)를 또 한 번 주연으로 세우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3명의 남자가 스페인을 여행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로드무비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또한 조야는 다른 프로젝트에서 주연 배우인 남자 배우를 고르고 있는데 임란 칸-란비르 카푸르가 아닌 아베이 데올과 아르준 람팔로 고려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진 바 있으나 영화의 구체적인 틀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에믈란 하쉬미, ‘Tum Mile’는 ‘Jannat’보다 강하다

 



 내는 영화마다 히트를 기록하는 볼리우드의 다크호스 에믈란 하쉬미가 주연하고 올 11월에 공개되는 볼리우드에선 드문 재난영화 ‘Tum Mile’의 에믈란 하쉬미가 자신의 영화 ‘Tum Mile’를 언급했습니다.

 

“예전에 관객들이 좋아했던 내 영화에서 나는 어두운 역(특히 지하세계)을 많이 맡았는데 이번엔 밝은 역이다. (‘Tum Mile’는)상당히 드라마틱한 영화고 감동적인 영화다. ‘Jannat’보다 더 말이다.”

 

영화 ‘Tum Mile’는 사랑했지만 성격차이로 헤어지고 훗날 뭄바이에서 재회하지만 예기치 못한 홍수를 겪는다는 로맨스와 재난이 함께 있는 영화라고 합니다.

감독은 ‘Jannat’을 만든 쿠날 데쉬무크. 에믈란의 상대역은 ‘랑 데 바산티’의 소하 알리 칸이 맡고 있습니다.

 

 

아미르 칸의 간섭

 


 올 12월 25일 인도 전역에 개봉 예정중인 ‘3 Idiots’에서 아미르 칸은 잠시동안 연출가와 배우들을 불편하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공동 주연인 샤르만 조쉬가 영화속에서 실제로 더 많은 역할을 맡게 되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두 배우 사이의 잠시간의 파워게임이(라기엔 아미르가 강하긴 하나 어쨌든) 있었고 아미르는 연출에 간섭하고 편집실에 기웃거리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잠시동안, 아주 잠시간 말이죠.

 

 

아미타브 밧찬 3D 애니메이션 산업에 발을 들이다

 


 프리아다산이 연출하게 될 3D 애니메이션 사업에 Big.B 아미타브 밧찬이 지원하겠다고 나섰는데 목소리 배역이 될 지 프로듀서가 될 지는 확실하게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한국, 중국, 필리핀 3국이 아웃소싱에 참여합니다.

 

 

‘Rock On!’ 팀, 이번엔 헐리웃으로

 


 감독 아비쉑 카푸르, 프로듀서 리테쉬 시드와미, 파란 악타르 세 사람이 헐리웃에서 반전(反戰)영화인 ‘Sid’라는 프로젝트를 맡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미 파란 악타르는 비교적 저예산으로 ‘Lakshya’라는 영화를 통해 이미 반전영화를 만든 바 있습니다. 아미타브 밧찬, 리틱 로샨, 프리티 진타가 출연한 이 영화를 통해 비평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는데요. 보도를 통해 ‘Sid’는 ‘Lakshya’와는 다른 영화가 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헐리웃 영화인 만큼 헐리웃 스타를 기용할 생각(그것도 A급 스타)이라고 하는데 어떤 배우가 그들의 프로젝트에 사인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존 아브라함 버럭!

 


 최근 ‘Blue’를 만든 안소니 드수자 감독이 ‘Blue 2’에서는 존 아브라함과 함께 일할 것이고 ‘Jannat’으로 데뷔한 소날 초한의 상대역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갔고 이를 본 존은 이성을 잃고 화를 냈다고 그의 측근이 전했습니다. 이에 덧붙여,

 

“나는 그 감독을 알지도 못하며 프로젝트에 대해 그 어떤 이야기도 들은 바 없다.”고 전했습니다.

 

한 편 존 아브라함은 ‘파트너’ 등의 코미디 영화를 만든 데이빗 드반 감독의 신작 ‘Hook Ya Crook’에서 교도소 간수로 출연하고. 영화는 11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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