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31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1년 7월 31일자)
  2. 2010.06.24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0년 6월 25일자) (2)


 Ra.One에 관한 짤막한 정보 모음


 1. 3D로 개봉한다 안한다 말이 많던 Ra.One. 아누바브 싱하 감독이 직접 3D 개봉 의사를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론 불안한데요. 원래 영화가 2D로 촬영된 까닭에 3D 작업을 하면 3D 효과가 다소 떨어집니다. 변화하는 관객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2. 영화의 러닝타임은 150분.

 10월, 디왈리 시즌의 개봉을 앞둔 ‘Ra.One’의 러닝타임이 150분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3. 카메오로 산제이 더뜨와 프리얀카 초프라가 출연합니다. 산제이 더뜨의 스틸 샷이 올라왔는데 영화의 무리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프리얀카 초프라는 아이템 걸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모든 것은 제자리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영화 ‘Heroine’이 마두르 반다카르 감독이 원래 원했던 캐스팅인 까리나 카푸르에게 갈 공산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사실상 영화의 제작단계에서 까리나 측이 관심을 보이지 않아 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에 처해있었고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면서 영화 제작이 추진되었지만 그녀의 임신으로 영화 제작은 무기한 중단이 된 상태입니다.

 마두르 반다카르 측은 아이쉬와리아 라이 측에 실망감을 표명했고 UTV측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던 프로젝트였던 만큼 프로젝트는 사장되지 않고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아이러니하게 최근 ‘솔트’의 경우 안젤리나 졸리가 불참의사를 밝혔다가 다시 속편 프로젝트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는데 발리우드의 까리나 카푸르도 졸리와 비슷한 경우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까리나 카푸르 ‘Once Upon A Time In Mumbaai’ 속편에 출연



 이번에도 까리나의 소식입니다. 2010년 관객들의 호응 속에 흥행에 성공한 갱스터 영화 ‘Once Upon A Time In Mumbaai’의 여주인공 역할로 까리나 카푸르가 낙점되었습니다. 이미 이 영화의 속편의 남자 주인공 역할로 악쉐이 쿠마가 내정이 되어 있었는데요. 이번에 여주인공 캐스팅을 하면서 프로젝트의 윤곽이 잡혔습니다.


 1편의 감독 밀란 루트리아가 2편을 다시 연출할 계획인데요, 현재 그는 남인도의 섹스심벌 실크 사미사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 드라마 ‘The Dirty Picture’의 후반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화 ‘Once Upon A Time In Mumbaai’의 속편은 내년 2월쯤에 촬영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새로운 발리우드 커플의 탄생


 백치미가 매력인 두 선남선녀 제넬리아 드수자와 리테쉬 데쉬무크가 2012년 결혼을 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04년 코미디영화 ‘Masti’에 처음 만나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의 연예활동은 꽤 달랐는데요. 발리우드에서 가능성을 못 느낀 제넬리아는 텔루구로 진출해 스타덤에 올랐고 리테쉬는 발리우드의 코미디영화에서 얼굴을 알립니다. 아마 국내 인도영화 팬들에게는 영화 ‘알라딘’으로 많이 알려진 배우지 않나 합니다.


 어쨌든 아직 소년 소녀 같은 이미지를 지닌 두 배우가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좋은 친구로 지낸 두 사람, 결혼 후에도 마음 변치 마시길


 * 두 사람이 2012년에 출연하는 영화의 제목이 'Naal Love Ho Gaya'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친구를 위한 통큰 선택



 ‘라즈니티’로 흥행 감독으로도 인정받은 감독 프라카쉬 자가 자신 소유의 멀티플렉스 극장을 개장했습니다. 인도의 Patliputra 라는 곳에 위치한 Cinepolis 라는 이름의 이 극장은 총 네 개 관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프라카쉬 자 감독은 영화관을 개관하면서 자신의 전 상영관을 영화 ‘Singham’의 상영관으로 할애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절친한 동료 아제이 데브간이 주연을 맡은 영화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프라카쉬 자 감독과 아제이 데브간은 ‘Apaharan’이나 ‘라즈니티’같은 작품에서 감독과 주연배우로 호흡을 맞춘바 있고 영화 작업을 통해 친분을 쌓아갔습니다.


 자 감독은 친구의 영화를 자신의 극장에 걸게 된 것이 기쁘며 영화 ‘Singham’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자 감독의 성원 때문인지 영화 ‘Singham’은 첫 주에 폭발적인 성적을 거두어 들였다고 하네요.

 


 태어나기도 전에 6 crores!



 아직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는 영화 ‘Krrish 2’의 음악 판권이 6 crores 에 팔렸습니다. 영의 음악은 단 한곡도 완성되지 않았음에도 발리우드의 최대 음악 레이블인 T-Series가 영화 ‘Krrish 2’의 음악 판권을 거금을 들여 구입했습니다.


 영와 ‘Krrish 2’는 조만간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고, 2012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주연으로 리틱 로샨, 프리얀카 초프라가 악역으로 비벡 오베로이가 출연합니다.



그 밖의 단신



 * 카트리나 케이프가 아미르 칸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주로 옛 연인인 살만 칸과 호흡을 맞춘 그녀는 내년 야쉬 초프라의 프로젝트에선 처음으로 샤룩과 호흡을 맞추는데 데뷔 10년이 다되어서야 세 칸과 함께 작업하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수 있겠네요.


 * 존 아브라함이 비파샤 바수와 재결합하기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카리시마 카푸르의 컴백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Murder 2’로 흥행에 성공을 거둔 바트 패밀리가 운영하는 Vishesh 레이블의 새로운 스릴러 영화 ‘Dangerous Ishq’의 여주인공 역할을 맡게 된 데 이어, 2010년 흥행작인 사지드 칸의 코미디 영화 ‘Housefull’의 2편에 아이템 송을 부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해 볼게요.


 * 프리얀카 초프라가 프리야다산의 영화 ‘Tezz’에서 아이템 걸로 출연합니다. 하지만 프리야다산 감독은 까리나 카푸르가 해주기를 더 바랐다고


 * 곧 개봉 예정인 살만 칸의 ‘Bodyguard’에서 카트리나 케이프의 아이템 송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 ‘깔 호 나 호’ 등을 만든 니킬 아드바니가 처음으로 도전한 가족 애니메이션 ‘Delhi Safari’가 3D로 개봉될 예정이라 합니다. 인도도 슬슬 3D의 바람이 불고 있군요.


 * 또 한 편의 남인도 영화가 발리우드에 리메이크 될 예정입니다. 바로 타밀영화 ‘KO’인데요. 2009년 남인도의 히트작 ‘Ayan’을 만든 촬영기사 출신의 감독 K. V. Anand가 올 해 선보인 영화로 평단과 관객의 호응을 얻으며 흥행에 크게 성공한 작품입니다. 힌디 판에는 악쉐이 쿠마르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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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쉬와 라즈니칸트의 'Endhiran' 디왈리에 찾아온다


 우리에게는 ‘춤추는 무뚜’로 잘 알려진, 남인도를 대표하는 스타 라즈니칸트와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아이쉬와리아 라이의 Sci-Fi 대작 'Endhiran'이 현재 후반작업이 진행중이며 EROS사의 배급을 통해 디왈리 시즌인 9월 10일, 인도의 다른 영화들과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볼리우드에선 살만 칸의 ‘Dabangg’, 산제이 더뜨의 ‘Knock Out’이 개봉될 예정인데 일단 규모와 스타파워, 그리고 영화사의 배급력에 비교했을 때는 'Endhiran'이 흥행에 우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30 Crores 라는 인도 사상 역대 최고의 제작비를 들인 작품이기 때문에 리스크 역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연 디왈리 시즌, 인도인들은 어떤 영화를 선택할 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계속되는 프라카쉬 자 감독의 야심


 피터 잭슨이 '반지의 제왕'의 성공으로 '킹콩'을 영화화 할 수 있었던 것 처럼 프라카쉬 자 감독도 자신의 영화 'Raajneeti'의 성공으로 자신이 꿈에 그리던 프로젝트인 'Aarakshan'의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Raajneeti’가 Mahabharata의 한 챕터를 영화화 했던 것처럼 'Aarakshan'역시 Mahabharata의 챕터 중 하나인 Draupadi를 영화화 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 하는데요. 
 대학생들의 정치와 인도의 배당정책(Job Reservation이라 하여 일자리나 대학 등에서 일정한 수를 그 사람들에게 배당하는 정책)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Raajneeti’에서 함께 작업했던 아제이 데브간과 마노즈 바즈파이가 이미 캐스팅 되었고 아미타브 밧찬이 이 작품을 통해 프라카쉬 자 감독과 처음 만나게 됩니다.

 사실 이 작품을 오래 전부터 구상하고 있던 프라카쉬 자 감독은, 2년 전 주연배우로 마두리 딕시트를 생각했지만 글로벌 프로젝트로의 욕심이 생겼던 것일까요,
 “‘Draupadi’는 여성이 중심이 되는 영화로. 처음에는 마두리를 염두에 두고 있었어요. 하지만 세계 시장을 겨냥하는 만큼 캐스팅 역시 세계적인 배우를 쓰려고 해요.”
 
 현재 프라카쉬 자 감독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적인 캐스팅은 안젤리나 졸리라고 하는데, 과연 그의 야심이 이뤄질지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I Hate Luv Story’를 지원하는 거물 팬


 임란 칸과 소남 카푸르가 주연을 맡은 젊은층을 겨냥한 로맨틱 코미디 ‘I Hate Luv Story’에 중견감독 슈바쉬 가이가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바로 3.5 Crores라는 거금을 들여 UP(우타프라데쉬)지역의 배급권을 구입한 것인데요. 슈바쉬 가이는 이 영화에 매우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임란과 소남은 마치 전성기때의 아닐 카푸르와 마두리 딕시트를 보는 것 같다.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관계자측은 영화의 배급권이 적당한 가격에 거래되었으며, 북인도 시장에 개봉했을 때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일 것이라고 개봉주에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영화 ‘I Hate Luv Story’는 7월 2일 인도 및 볼리우드 권역에 개봉됩니다.


 Race 2에 캐스팅 될 스타들

 볼리우드의 스릴러 영화 전문감독인 아바즈-무스탄 콤비가 2008년 엄청난 흥행몰이를 한 작품 ‘Race’의 속편 ‘Race 2’에 캐스팅 될 배우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지난 봄 영화가 제작될 것이라는 정보를 공개하면서 이미 전작에 등장했던 아닐 카푸르와 세프 알리 칸의 캐스팅을 마친 제작진은, 최근 악역으로 섹시스타 존 아브라함을 캐스팅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까리나 카푸르와 프리얀카 초프라역이 2편에 등장할 예정이고 두 사람은 영화속에서 라이벌 구도를 이룰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영화는 내년 초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중입니다.


 까리나 카푸르, 목숨을 건 촬영 시도


 ‘Golmaal’ 시리즈로 볼리우드의 코미디 전문 감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로힛 쉐티의 세 번 째 ‘Golmaal’에서 까리나 카푸르가 대역 없는 차량 스턴트를 시도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가 실제로 위험한 액션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달리는 차의 본네트에 올라서는 장면이었다고 합니다. 다행이 사고 없이 무사히 촬영에 성공했지만, 연기를 위해 목숨을 거는 일은 팬들을 위해 좀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프리얀카의 아버지, “웬 할머니가...”


 비드야 발란이 영화 ‘Paa’의 촬영을 하던 당시 분장을 한 아미타브 밧찬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일화가 있는데요. 볼리우드의 촬영장에 이런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바로 딸의 응원차 세트장을 찾은 Ashok Chopra가 프리얀카를 찾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요. ‘카미니’를 함께 작업한 비샬 바드와즈의 드라마 ‘Saat Khoon Maaf’를 촬영중인 프리얀카가 당시 60대의 노인 분장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눈 앞에서 지나가고 있었는데도 못 알아봤어요. 그런데 말도 예순살의 할머니처럼 하더군요.”
 점점 메소드 배우로의 욕심을 보이고 있는 것일까요? 영화에서 열 여덞의 소녀부터 예순 살의 할머니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남자와 여덟 번의 결혼을 하게 되는 여인의 일대기를 다룬 ‘Saat Khoon Maaf’는 2011년 1월 21일에 만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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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력질주

    오옷 레이스2~ 프리얀카 초프라와 까레나 카푸르~~ ^^*
    존아브라함 악역도 기대되네요. 아닐 카푸르와 세프 알리칸은 전편에 이어 나오는군요~ㅎㅎ
    라즈니칸트와 애쉬의 만남 영화도 완전 기대되네요~ ^0^

    2010.06.25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애쉬팬은 아니지만 웬지 'Endhiran'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스틸샷 보고 약간 갸우뚱 했는데
      그래도 뭔가 다른 영화가 나올 것 같긴하네열

      2010.06.25 15:06 신고 [ ADDR : EDIT/ DEL ]